KT는 한국판 뉴딜의 ‘SOC 디지털화’ 사업 협력을 위해 하남시에 구축한 ‘KT 기가세이프 SOC (KT GiGA Safe Social Overhead Capital: KT 시설물 안전관제 서비스)’ 솔루션을 15일 경제부총리 현장방문 행사에서 선보였다고 밝혔다. KT는 한국판 뉴딜의 성공과 대한민국 대전환의 빠른 실행을 지원하기 위해 네트워크, 5G, AI, 빅데이터 등 각 분야에서 200여명 이상의 임직원이 참여하는 ‘한국판 뉴딜 협력 TF’ 조직을 지난 6일부터 신설하고 본격 가동 중이다. ‘KT 기가세이프 SOC란, KT가 설치한 광케이블과 센서를 통해 노후 시설물의 붕괴위험을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관제하는 국내 유일의 인프라형 시설안전/ 재난대응 솔루션이
삼성전자가 만 18세가 돼 사회로 진출하는 보호종료 청소년을 위한 자립 지원 프로그램인 '삼성 희망디딤돌'을 전국으로 확대 운영한다. 삼성전자는 2014년부터 부산, 대구, 원주 등 5개 지역에서 실시하고 있는 '삼성 희망디딤돌'을 경기도, 경상남도 등 5개 지역에 추가 운영하는 2기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삼성전자는 2014년부터 2021년까지 241억 원을 들여 5개 '삼성 희망디딤돌센터'를 건립하는 1기 사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전국 5개 지역에 센터를 추가 건립하는 2기 사업에는 250억 원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15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강당에서 5개 지방자치단체와 사업을 수행할 NGO, 사회
현대엔지니어링이 4차 산업혁명의 주요 기술인 AI(인공지능)을 적용한 설계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차별화된 설계 경쟁력을 확보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업계 최초로 AI 머신러닝을 활용한 플랜트 철골구조물 자동 설계 시스템 개발을 완료하고 관련 특허를 출원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철골구조물 자동 설계시스템은 엔지니어가 직접 입력하는 수작업 방식보다 설계에 필요한 시간이 줄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또한, AI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활용해 구조물의 최적 형태를 제안할 수 있다. 이를 기반으로 설계단계에서 시공성 검토가 이뤄져 시공물량 절감이 가능한 혁신적인 시스템이다. 플랜트 사업에
대림산업 건설사업부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15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콘텐츠플래닝팀 디자인 전략 담당이며 20일까지 대림산업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직무내용은 ▲사업지 디자인 컨셉 기획 ▲상환경 디자인 ▲복합화 디자인 ▲디자인 컨셉·콘텐츠 구성 등이며 자격요건은 ▲학사 이상 시각디자인, 산업디자인 전공 등 ▲그래픽 및 브랜딩 디자인 2년 이상 10년 이하 경력 보유 ▲공간·그래픽·편집·산업·사이니지 디자인 전략·컨셉 기획 및 설계 가능 ▲디자인 프로그램 능통(일러스트, 포토샵, 인디자인 외) ▲소비자 이해 및 마켓 센싱 역량 보유 ▲영어 능통자 우대 등이다
7.10 부동산 대책에 부동산 구매를 생각했던 사람들과 기존 ‘주택임대사업자’들이 혼돈스럽다.자꾸 추가 확장되는 제재 정책 때문이다. 특히 정부가 장려한 ‘주택임대사업자 제도’를 폐쇄한다는 것에 기존 등록자나 본 정책을 고려해 부동산 구매를 계획했던 사람들은 갈피를 못 잡고 있다. 이에 업체 관계자들은 ‘똘똘한 투자’를 대안으로 말하고 있다. ‘주택임대사업자 제도’가 없어져도 기존 ‘임대사업’은 동일한 조건이기 때문에 기존 임대사업으로 성공한 사례를 잘 복기 한다면 문제가 없다는 분석이다. 즉 기존 임대사업으로 충분한 수익을 낸 부동산을 잘 파악하고 가중되는 제재로 시장성이 불투명한 아파트를 피하는 ‘
LG전자, 포스코,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중소·중견기업의 기술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손을 잡았다. 최근 이들 3곳은 경기 평택시 소재 LG디지털파크에서 ‘생산성 혁신 고 투게더(Go Together)’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이낙규 원장, 포스코 기술연구원장 이덕락 부사장, LG전자 생산기술원장 홍순국 사장 등이 참석했다. ‘생산성 혁신 고 투게더’ 사업은 대기업이 축적한 제조기술력을 기반으로 협력사의 연구개발을 지원해 기술경쟁력을 높이고 제조산업을 발전시키는 데 의미가 있다. 주관사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다. LG전자, 포스코,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이번 협약에 따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이 14일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에서 직접 주재한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에서 영상으로 참여해 “현대차 그룹이 저탄소, 나아가 ‘제로’ 탄소시대를 위해, 전기차와 수소전기차 부문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 기술기업’이 되겠다‘며 그린뉴딜 계획을 직접 보고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한국판 뉴딜 대표사업에 2025년까지 160조원을 투입, 19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며 '대한민국 대전환'을 선언했다. 현대차 그룹은 10대 대표사업 중 ’그린 에너지‘와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부문에서 앞서나갈 전망이다. 현대차그룹은 내년 전기차만을 위한 전용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한 차
억울하게 숨진 남편의 장례를 치를 수 있게 도와달라는 한 해외파견 업체근로자 부인의 호소가 담겨있는 제보가 들어왔다. 남편 A씨는 현대엘리베이터에서 1997년부터 20년이 넘게 근무해 온 직원이었다. 2019년 2월 상해로부터 발령을 받았을 때부터가 사건의 발단이다. A씨는 상사가 본인 외에 다른 업무를 시키고, 주말 출근 보고서 작성을 시키는 상사의 갖은 갑질과 스트레스를 받아 힘들다는 내용을 B씨에게 자주 전달해왔다고 한다. B씨는 회사 측에 항의했고, 2019년 9월경에 회사 고위임원이 A씨와 관련된 문제가 모두 해결됐다고 했다. 하지만 B씨는 거짓말이었다고 단정했다. 증원도 없었고, A씨는 같은 고충을 견뎌야만
국내 상장사 중 매출·영업익·순익·자산·시가총액 5개 항목서 TOP 100 유지한 ‘펜타 TOP 100’ 조사한 결과 25곳이 이름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3년 연속 이름을 올린 곳은 19곳이고, 현대차 계열사가 4곳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삼성전자는 2017년 이후 3개년 연속 펜타 TOP10을 유지해 오고 있다. 이같은 내용은 기업분석 전문 한국CXO연구가 ‘2017~2019년 3개년 국내 펜타 TOP10 현황 분석’결과에서 도출됐다고 14일 밝혔다. 조사 결과에 의하면 지난 해 펜타 기업에 등극한 곳은 모두 25곳 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2017년 31곳, 2018년 29곳보다 더 적어진 숫자다. 삼성에서는 삼성전자(종합 랭킹 1
화성파크드림 브랜드의 화성산업이 2020년도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14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부문은 신입과 경력으로 나뉜다.신입사원의 경우 관리직(재무)을 모집하며, 자격요건은 4년제 대학 이상 상경계열 졸업자 또는 2020년 8월 졸업예정자다.경력사원의 모집부문은 주택영업과 전산이며, 자격요건은 4년제 대학 이상 관련학과 졸업자, 업무경력 3년 이상인 자 등이다.또 신입과 경력 모두 공통사항으로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서류접수는 14일부터 24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전형방법은 서류전형, 실무면접(1차),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채용시장이 극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정부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내세우며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매스컴 취업 포털 No.1 미디어잡에 의하면 취업준비 혹은 이직을 준비하는 ‘취준생’들은 여전히 어려움을 겪는 중이라고 밝혔다. ■ 주식회사 그린웹서비스에서 네이버 영상 컨텐츠 제작 PD를 모집한다. ‘네이버 영상 콘텐츠 제작 PD’는 네이버 검색 광고 동영상을 제작, 구성, 촬영, 편집한다. 따라서 영상, 사진 관련 학과 전공자,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 운용 가능자, DSLR 활용이 능숙한 지원자를 모집하고 있다. 또한 구성작가 및 성우, 영상 및 오디오 중계 경험자를 우대하고 있다. 최종합
LG유플러스가 코로나 19에도 2분기 들어 5G 가입자가 20만명을 돌파헤 호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3분기부터 마케팅 비용도 안정세에 접어들면서 올해 성장폭이 클 것이라는 전망이다. 14일 DB투자증권에 따르면 LG유플러스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3조3708억원, 영업이익 2186억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이 예상된다. 각각 전년대비 8.2%, 45.2% 증가한 수치다. 신은정 연구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오프라인 대면 판매부진에도 불구하고 LTE와 5G의 양호산 가입자 유치로 4~5월 가입자 순증이 20만명을 기록했다”며 이는 “SKT순감, KT7만5000명 대비 경쟁력있는 수치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무선 서비스 수익이 전년대
SK텔레콤 갤럭시 퀀텀의 판매호조로 인한 5G 가입자 순증으로 올 2분기 선방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14일 DB금융투자에 따르면 SK텔레콤의 올해 2분기 매출은 4조6696억원, 영업이익 3287억원으로 시장전망치에 부합하는 실적이 예상된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5.2%, 1.8% 증가한 수치다. 신은정 연구원은 “무선서비스 수익이 코로나19로 인한 오프라인 판매 부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성장을 시현한 것”으로 전망했다. 신 연구원은 “SK텔레콤 전용으로 출시된 갤럭시 퀀텀의 판매 호조로 5G 5월 월간 순증 M/S가 48.3%를 기록했기 때문”이라며 “5월까지 누적 5G M/S 45.2%대비 양호한 가입자를 유치한 것으로 분석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