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암공과대학교와 울산과학대학교는 지난 24일 한국폴리텍Ⅶ대학 동남권 6개 캠퍼스와 함께 ‘2025 글로컬대학30 공과대학 특별연합 간담회’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울산과학대학교 동부캠퍼스 행정본관 2층 교무회의실에서 개최되었으며, 연암공대, 울산과학대, 그리고 한국폴리텍Ⅶ대학의 총장과 학장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동남권 제조 전문인력 양성 및 배출’이라는 공동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울산과학대학교와 연암공과대학교가 ‘2025 글로컬대학30 사업’에서 최종 연합대학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협력하는 방안을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연암공대와 울산과
대구대학교가 최근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발표한 ‘2025학년도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대학생들이 글로벌 이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세계시민의식을 함양하고, 국제개발협력과 ODA(공적개발원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이다.대구대는 이번 선정에 따라 2025학년도 1학기에 ‘국제개발협력의 이해’ 교과목을 개설하고, 2학기에는 ‘글로벌 이슈와 국제개발협력: 현장에서의 도전과 혁신’ 교과목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이론과 현장 경험을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대구대는 7월에 탄자니아 키캄보니 지역에 교수와 학생들로 구성된 탐방단을 파견하여 현장 참여형
국립공주대학교가 대학본부 중회의실에서 선메디컬센터와 상호 협력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국립공주대 임경호 총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양 기관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의료 서비스의 질 향상과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두 기관은 의료 우대 혜택 제공, 정보 제공 및 홍보, 현장실습 협력, 연구 및 교육 협력 등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임경호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더욱 나은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대학 구성원들의 건강 증진에도 기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김의순
국립부경대학교 건축학전공 노지화 교수가 (사)한국여성건축가협회 영남여성건축가회의 초대 회장으로 취임했다.(사)한국여성건축가협회 영남여성건축가회는 여성 건축가들의 전국적 네트워크 형성, 전문성 강화, 건축을 통한 사회적 기여 확대를 목표로 지난 22일 국립부경대 부경컨벤션홀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노 교수를 초대 회장으로 선임했다.영남권에서 여성 건축가의 활동이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네트워크 부족으로 개별적으로 활동하던 전문가들의 교류와 협력을 촉진할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신설된 영남여성건축가회는 이들의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건축 분야에서 여성 전문가들의 역할을 더욱 확장하는 데 중추
경상남도교육청은 2025학년도부터 사립유치원에서 3~5세 대상 무상교육을 전면 실시하고 사립유치원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4대 중점 과제와 10대 세부 과제를 선정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남교육청은 기존 4~5세 대상으로 하던 무상교육을 올해부터 3세까지 확대하여 유아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표준유아교육비 수준인 월 55만 7,000원을 학비로 지원해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인다. 지난해 사립유치원 등원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월 최대 24만 원의 금액을 추가로 부담했으나, 올해부터는 사실상 무상으로 유치원을 등원시킬 수 있다. 이 밖에 경남교육청은 사립유치원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4대 중점 과제와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2025. 2. 26. 오전 11시 3층 백운홀에서 꿈나눔교육자원봉사센터 운영지원단 협의회를 실시했다.이번 협의회는 2024년도 12월에 개최한 2024 꿈나눔교육자원봉사센터 나눔 활동 보고회에서 바자회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아동, 청소년을 위한 교육환경 및 다양한 복지 활동을 하고 있는 사단법인 헝겊원숭이운영본부에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실현했다. 또한, 운영지원단 2월 협의회에서는 새롭게 위촉된 센터장과 운영지원단에게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교육자원봉사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아울러 2025년 교육자원봉사센터 운영 방향과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경기 공유학교와 늘
광주시교육청은 25~26일 광주창의융합교육원에서 초·중등학교 관리자와 과학교원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초·중등 과학교육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시교육청이 올해 중점을 두고 진행하는 과학교육 ‘야심찬 노벨+ 온’ 프로그램을 설명하고, 안전한 과학실험실 조성, 탐구·실험 중심 과학수업 활성화 등을 꾀하고자 마련됐다.시교육청은 올해 과학교육 일상화, 대중화, 글로벌 과학 인재 양성 등을 목표로 학교, 거점학교, 지역과 연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특히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과학에 흥미를 갖고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 ▲‘과학을 즐기게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2월 25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초‧중등 교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제37회 교육자료전 사전 연수를 새롭게 개최했다.이날 연수는 ‘제54회 전국교육자료전’에서 영예의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대전대신초등학교 교사를 강사로 초빙하여, 교육자료전 계획서 방법에 대해 단계별로 상세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특히 에듀테크 기반 수업 혁신을 위한 자료 제작과 관련하여 교사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질의 응답을 통해 계획 단계부터 촘촘하게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연수 후반부에는 3월 초에 학교 배포 예정인 ‘우수 교육자료’ 3종에 대한 안내와 활용 방법을 함께 안내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교원의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는 2월 25일(화) 세종청사에서 ‘2025년 제1차 글로컬대학 혁신지원 토론회’를 개최한다. 교육부는 비수도권 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3년부터 ‘글로컬대학30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국제적 경쟁력을 갖추면서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역대학을 글로컬대학으로 지정하여 5년간 1천억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총 20개가 지정·운영 중이다. 혁신지원 토론회는 ‘글로컬대학30 프로젝트’ 성과를 조속히 가시화하기 위해 대학 혁신에 걸림돌이 되는 난점을 교육부와 대학이 함께 해결하고자 지난해부터 개최했다. 지난해에는 2023년 지정된 대학을 대상으로 3차례 혁신지원 토론회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월 25일 회의실 필원(광화문)에서 대학 및 교육청·학생‧학부모 등과 제68차 함께 차담회를 개최한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이번 차담회에서 입시 사교육 수요와 대입 준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고교 교육과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입시 일정 조정 필요성, 수시 및 정시모집 과정에서 필요한 제도적 지원 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공교육 중심 대입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학생들에게 정확한 정보가 적기에 제공되고, 입시 일정이 고교 교육과정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제도적 틀이 마련되어야 한다.”라고 말하며, “사교육의 영향력을
서울시교육청은 신규 선발된 53명을 포함한 415명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를 2월 26일에 관내 초등학교에 배치한다. 이번 신규 선발된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는 국립국제교육원(EPIK)이 주관하는 7박 8일간의 사전교육을 이수하고, 2월 26일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오리엔테이션 진행 후 근무학교로 이동한다. 오리엔테이션 진행 시, 학교 행정업무 경감을 위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의 사전 통장 개설 신청을 지원하며, 한국 및 학교 생활 적응을 위한 연수도 실시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영어 공교육 강화 목적으로 초등학교 3학년 영어 공교육 시작 단계에서의 영어 교육격차 문제 해소 및 사교육 경감 방안으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운영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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