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은 남양주 시민들의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동부희망케어센터에 척추관리 의료기기 등 헬스케어 제품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동부희망케어센터는 공공과 민간기관을 연계해 돌봄과 생활지원,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관이다. 아동과 청소년, 노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세라젬은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건강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독거노인을 비롯한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기부 물품은 복지관 이용자와 지역 주민을 위한 건강복지 서비스에 활용될 예정이다.이번에 전달한 '마스터 V7'은 사용자의 척추 길이와 굴곡도를 분석하는 척추 스캔 기능을 탑재한 척
▲교육문제연구소장 조윤정(발령일자 2026. 6. 10)
아이스크림에듀는 분당노인종합복지관과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의 디지털 학습을 지원하는 동시에 시니어를 학습 지도사로 양성해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아이스크림에듀는 초등 스마트러닝 서비스인 '아이스크림 홈런' 학습기와 교육 콘텐츠를 지원한다. 해당 콘텐츠는 분당노인종합복지관이 운영하는 시니어 지도사 양성 교육 과정에 활용된다.분당노인종합복지관은 교육을 이수한 시니어 지도사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지역 아동센터를 연계하고 현장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양측은 이번 사업이 아동 대상 디지털 교육 지원과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경기도교육청이 2026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공고하고 오는 22일부터 응시원서 접수를 시작한다.도교육청은 10일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발표하고 학교 밖 청소년과 성인 등 정규 교육과정을 이수하지 못한 이들에게 학력 취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원서접수와 시험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도교육청에 따르면 응시원서 현장 접수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도내 25개 교육지원청에서 진행된다.온라인 접수는 ‘나이스 검정고시 서비스’를 통해 오는 25일까지 가능하며 현장 접수보다 하루 먼저 마감된다.특히 현장 접수자는 접수한 교육지원청이 관할하는 시험지구에서 시험을 치르게 된다.이에 따
하나은행 이호성 은행장이 2026년 6월 은행 CEO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5월 10일부터 6월 10일까지 은행 CEO 관련 빅데이터 340만7883건을 분석한 결과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브랜드평판지수 78만9600점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조사에서 아이엠뱅크 황병우 은행장은 브랜드평판지수 67만572점으로 2위에 올랐다. NH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은 58만268점을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이어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 우리은행 정진완 은행장, KB국민은행 이환주 은행장, 수협은행 신학수 은행장, SC제일은행 이광희 은행장, IBK기업은행 장민영 은행장, 한국씨티은행 유명순 행장 등
경기콘텐츠진흥원(경콘진)이 9일 신진 작가 발굴과 지역 출판산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제10회 경기히든작가’ 공모의 최종 선정작 8편을 발표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경콘진은 이날 지난 3월 6일부터 4월 30일까지 소설과 수필 부문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 결과 총 242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약 3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8편의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선정작은 소설 부문 4편과 수필 부문 4편이다. 소설 부문에서는 정은영 작가의 ‘나의 부고장’, 박주연 작가의 ‘어리’, 박지영 작가의 ‘닦아도 닦이지 않은’, 박지윤 작가의 ‘키친 플루메리아’가 이름을 올렸다. 수필 부문에서는 최승별 작가의 ‘사물
내 책이 300부가 팔렸다, 좋다 / 3천 부가 팔리고 3만 부가 팔리자 슬그머니 겁이 나고 무서워졌다 / 10만부가 되어 가자 아이쿠, 난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빌었다 뭔가 잘못된 것이다 / 내가 잘못한 것이다 10만 명이 읽었는데도 세상 사람들에 / 근본적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책은 그냥 간식거리거나 쓰레기일 테니 박노해 시인의 《내 책이》라는 시입니다. 책 쓰는 사람은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자기 책을 읽어주기를 바랄 것입니다. 하지만 시인은 그런 일반적인 상식에서 비켜 서있습니다. 자기 책이 독자들 마음에 가 닿아서 감동을 주고 생각을 바꾸고 세상의 변화를 일으키는 걸 바라는데 책이 많이 팔리고도 세상이 그대로라면 자기 글은
성남시가 여름방학 기간 결식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하루 3끼 급식 지원에 나선다.방학 중 학교 급식이 중단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아동들의 식사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로 신상진 시장이 강조해 온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실현 정책의 일환이다.시는 10일 여름방학 기간 결식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 미취학 아동과 초·중·고교생 3000여명을 대상으로 급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시는 총 28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이는 올해 결식아동 급식 지원사업 전체 예산 129억원의 약 22%에 해당하는 규모다.이번 사업은 학기 중 지원되는 조식과 석식에 중식을 추가해 하루 세 끼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
용인특례시가 경기도 공모사업 선정으로 수지구 풍덕천동 도시재생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이상일 시장이 주민과 상인, 청년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문화형 상권 조성을 통해 지역 활성화에 나서면서 침체된 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시는 10일 경기도가 주관한 ‘2026년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공모에 수지구 풍덕천동 727번지 일원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시는 도비 3억7500만원과 시비 3억7500만원 등 총 7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내년부터 2028년까지 수지구 풍덕천동 일원 20만7890㎡를 대상으로 도시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앞서 이 시장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지역 특성을 살린 도시재
제2의 3.1운동으로 1926.6.10 순종 장례식날 학생, 천도교, 조선공산당 합작해 일으킨 독립운동, 2만여명이 장례 참여해 시위, 파업, 동맹 휴학, 사전 발각되어 1천여명 체포 구금돼 더 크게 번지지는 않았으나, 1927년 신간회 운동(좌우 합작 독립운동 단체로 전국 3~4만명) 1929년 광주 학생운동 동력, 끝 사진은 당시 연희전문학교 문과 2년 유경상이 정학 당한 기록, 100주년인 오늘 전국 대학생이 참정권 훼손 시국선언하는 정치현실이 안타까워!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취임 전 첫 현장 소통 행보로 ‘경기교육대전환 경청투어’를 시작하며 경기교육 혁신을 위한 본격적인 현장 경청에 나선다.안 당선인은 오는 10일 고양과 파주를 시작으로 경기도 전역을 순회하며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교육주체들을 직접 만나 경기교육의 미래 비전과 현안 과제를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경청투어는 ‘답은 현장에 있다’는 안 당선인의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당선 이후 경기교육대전환의 방향과 정책 과제를 학교 현장에서 찾고, 교육주체들의 다양한 의견을 교육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첫 공식 행보다.첫 일정은 오는 10일 오전 11시 고양, 오후 2시 파주에서 진행된다.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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