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방송에는 패자부활전 편으로 다시 도전하는 가수 5인이 출연했다.전비주는 가수 진시몬의 ‘어머니’를 선곡해 애절한 무대를 꾸몄다. 노래를 듣던 하춘화는 눈물을 흘렸다.“유도선수라 그런지 힘이 좋은 것 같다. 성량도 풍부하고 잘 들었다”며 “정말 유도를 했나 싶을 정도로 몸이 가냘퍼서 의심을 하고 봤었다”고 했다.황기순은 “오늘도 전국의 행사 관계자 여러분들과 시청자 여러분들이 눈 크게 뜨고 보셔야 할 것 같다. 오늘 별들의 전쟁이 펼쳐졌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다 빛이나(Gleam)'는 그루비한 분위기의 신스팝 장르로, 다채로운 악기 구성이 인상적이다. 마마무의 'My star' '여름밤의 꿈(Midnight Summer Dream)' '기대해도 좋은 날' 등을 작업한 코스믹 사운드와 다시 한번 만나 기분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 낼 전망이다.지난해 3월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를 시작한 마마무는 멤버별 상징 색깔과 계절을 활용해 4장의 미니앨범과 솔로곡을 선보였다.특히, 오감 중 시각에 초점을 맞춰 사랑에 빠지는 순간을 세련되게 풀어내 눈길을 끈다. 내가 바라보는 세상이 다 빛으로 물들어 간다는 설렘 가득한 이야기에 마마무의 가창력이 더해져 곡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김빈우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을 보여줬다.23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공개했다.해당 영상은 그가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으로 김빈우는 헬스장에서 기구를 이용, 하체 운동과 등 근육 만들기에 집중하였다.그는 자신의 과거 몸매 사진도 함께 올렸는데, 다이어트 전후가 확연하게 비교된다.과거 사진 속 김빈우는 배가 볼룩 나와 있는데, 현재 그의 모습에서는 전혀 찾아 볼 수 없는 모습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3일 방송된 SBS '여름특집 불타는 청춘'에서는 저녁식사를 마친 후 진지하게 얘기를 나누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불청 멤버들은 저녁 식사를 위해 추억의 '경양식 크-럽'을 열었다. 돈까스와 비후까스 등 두 가지의 메뉴를 주문해서 먹기로 했다.멤버들은 계곡에 입수해 물놀이를 즐겼다. 갑작스러운 냉수마찰도 진행됐다. 김윤정은 '영팀'의 가위바위보에 져 '올드팀'에 냉수마찰을 당했다.양재진은 계속해서 말을 이었다. 양재진은 "결혼을 해야 되는 것도 아니고, 안 해야 되는 것도 아니다. 선택 옵션 중 하나에 너무 의미를 부여하는 것 같다"고 결혼에 대한 확고한 견해를 전했다.마침내 요리가 완성되자 불청 멤버들은 자신이 주문한 메뉴에 반가워 하며 식사를 시작했다. 김윤정은 뽀미언니 시절로 되돌아가 "불청 어린이들. 맛있게 드세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강수지는 "불청에서 1년 만에 밥을 먹는 건데 너무 맛있다"고 호평했다.추억의 '수박 먹기 게임'이 진행됐다. 강수지는 과거 '불청'의 추억을 떠올리며 열정적으로 설명에 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그룹 공원소녀가 기분 좋은 최면으로 ‘밤의 공원’ 3부작의 완성했다.이번 신보는 데뷔 앨범 ‘밤의 공원 part one’과 미니 2집 ‘밤의 공원 part two’를 잇는 ‘밤의 공원’ 3부작의 완결편이다.시리즈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마지막 이야기이자, 공원소녀의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기도 한다.타이틀곡 ‘RED-SUN ’부터 함께 호흡을 맞춰온 프로듀싱팀 스튜피드 스쿼드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3일 방송된 ‘아내의 맛’에서는 신곡 발표를 앞둔 송가인이 제주도를 찾는 모습이 담겼다. 송가인은 바쁜 일정과 제주도의 궂은 날씨에도 제주도를 방문해서 한 수제 만두 전골집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장윤정 ‘어머나’, 이승철 ‘서쪽하늘’, 송가인의 '미스트롯' 결승곡 ‘무명배우’를 탄생시킨 히트 작곡가 윤명선이 송가인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시어머니는 "전지현처럼 만들어 주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곳은 맛의 유지를 위해 하루에 30팀만 한정으로 받는 것으로 알려져 방문을 원한다면 사전 예약이 필수인 곳이다.여러 벌의 드레스를 살펴보던 송가인은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반짝거리는 원피스를 골라냈지만, 48만 원이라는 가격에 바로 포기했다. 결국 그는 처음에 어머니가 골랐던 단정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어보게 됐고, 평소 입던 디자인과 비슷하다면서도 마음에 들었는지 이 옷을 곧바로 구매했다. 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던 패널들은 "정말 잘 어울린다"며 칭찬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OCN 미스터 기간제을 발매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언터쳐블 ‘천명고 4인방’ 중 톱클라스 이준영(유범진 역)과 법수저 최규진(이기훈 역)이 누군가를 경계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의 눈빛이 모든 것을 꿰뚫을 듯 날카로워 긴장감을 자아낸다.가운데 드라마 첫 OST인 염따의 윈은 신나는 기타 리프로 기무혁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해주고 있다. 윈이 강한 힙합 느낌에 록 스타일까지 더한 리듬감 넘치는 곡인 만큼, 능글맞고 거만한 기무혁의 매력을 100% 잘 살려주고 있다.‘미스터 기간제’ 측은 “지난 방송에서 극중 정다은 살인사건에 대한 단서와 천명고의 비밀 등이 봇물 터지듯 쏟아진다. 마치 폭풍이 휘몰아칠 듯 속도감 있는 전개와 캐릭터간의 흥미진진한 연결고리가 드러난다. 특히 예상치 못한 전개가 선사하는 짜릿한 즐거움이 열대야를 잊게 만들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극본 윤경아, 연출 심나연/)은 위태롭고 미숙한 'Pre-청춘'들의 세상을 그대로 들여다보는 감성 청춘물. 지난 22일 방송된 첫 방송에서는 천봉고로 강제 전학을 온 최준우(옹성우 분)가 시계 도둑으로 몰리며 마휘영(신승호 분)과 대치하는 모습이 그려져 관심을 모았다.1회에서 준우(옹성우 분)는 시계 도둑으로 오해를 받았지만, 수빈은 준우가 시계를 훔치지 않았다고 믿으며 전개에 흥미를 더했다. 수빈은 길에서 우연히 마주친 준우의 자전거를 빌려탔고, 이를 돌려주기 위해 준우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편의점을 찾았다. 편의점에서 만난 수빈의 얼굴에 마스카라가 번져있는 것을 보며 귀여워하는 준우의 모습은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특히 수빈은 준우가 정리한 조별 수행평가 프린트물에 부족한 내용을 추가하라고 말하며 전학을 결심한 준우가 학교에 나올 수 있도록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수빈의 따뜻한 마음이 돋보인 순간이었다.정오제는 첫 등장부터 천봉고 대표 매력남다운 훈훈한 비주얼과 우월한 기럭지로 같은 반 권다흰(김보윤)의 마음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준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tvN D 디지털 예능 '괴릴라 데이트'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괴이한 스타 게스트를 모시고 펼치는 국내 최초 '푸대접 길방(길거리 방송)' 토크쇼. 이용진과 이진호가 MC 용진호 콤비로 활약하며, 게스트들을 향한 존중과 푸대접이 뒤섞인 진행으로 폭소를 유발하였다. 그동안 '괴릴라 데이트' 게스트로 출연한 장수원, 스윙스, 수퍼비, 유재환, 이상준, 최성민 등은 용진호와 폭로전을 주고 받으며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오후 6시 공개되는 ‘괴릴라 데이트’ 16회에는 용진호의 섭외 1순위 게스트 조세호가 출격한다. 조세호는 단단히 준비하고 왔지만 첫 등장부터 혼을 쏙 빼놓는 용진호의 진행에 정신을 못차렸다는 후문. 그러나 대세개그맨답게 ‘괴릴라 데이트’에 빠르게 적응, 용진호가 “우리 분발해야겠다. 다 받아친다”라고 말할 정도로 위기감을 불러일으켰다고.뿐만 아니라, 조세호는 남창희와 함께 부른 곡 '거기 지금 어디야'를 무반주로 열창했다. 군입대 당시의 에피소드, 대리 기사님과의 일화 등 '조세호의 억울시리즈'를 공개했다. '괴릴라 데이트'의 하이라이트 코너인 '즙짜기 시간'에서 어머니와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밝히며 눈물을 보였다고 전해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4일 방송된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서는 청와대에서 민홍주(권해효 분)를 호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공개된 스틸컷에는 각각 다른 시간에 오락실을 찾아간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됐다. 헤이하치와 진이라는 철권 캐릭터의 이름으로 처음 만났던 오락실 앞에 서있는 타미와 모건. 오지 않는 상대를 기다리는 이들의 얼굴에는 진한 그리움이 오롯이 묻어있다. 두 사람 모두 원치 않았을 이별의 끝에는 과연 어떤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데이트를 하며, 차현(이다희)은 “나 지금 너무 신나, 데이트 하는 것 같아”라며 설렘을 표현했고, 설지환(이재욱)은 “데이트 같은 게 아니라, 데이트에요. 저 군대 가기 전까지 매일해요. 이제 15번 남았어요”라고 말했다. 이들의 데이트는 급작스런 팬미팅으로 급 종료 되었다.송가경은 "거래 조건이 뭐냐"고 말해 배타미를 놀라게 하고, 정무수석은 "전기세를 산업 전기로 돌려 주겠다"고 한다. 송가경은 "고작 70억 아끼자고 그런 미친 제안을 받아들이라는 거냐"고 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닥터탐정’에는 허민기(봉태규)가 도중은(박진희)을 자신의 팀원으로 착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직업성 ‘기침성 천식’이라 진단한 박지영은 원인규명할테니 약 잘 먹으라 하고, 1년 전에 또 한 사람이 천식으로 사망했다며 사건을 맡기고 잘해보자 했다. 그때 봉태규에게 전화가 왔다. 2억 천을 받고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왔단 전화를 받자마자 봉태규는 아까와 전혀 다르게 태세전환했다. 모성국은 “도중은(박진희) 선생이 일시작하면 지금과는 다르겠죠. 긴장하시는 게 맞습니다만”이라고 덧붙였다.당황한 도중은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고 허민기는 그녀를 집까지 데려다줬다. 그녀를 내려준 허민기는 꽃다발과 선물을 건네며 “우리 팀에 들어온 걸 환영합니다”라고 축하했다.박지영은 봉태규에게 환자분 니 아버지랑 비슷한 나이라며 설득하는데, 봉태규는 주는 만큼만, 여기 회사라며 자신은 자기 아버지 억울하다 생각안한다며 그냥 엿같다 답하며 그냥 일이나 하자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4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저스티스’에서는 양철기(허동원 분)이 이태경(최진혁 분)에게 자신은 이태경의 동생을 죽이지 않았다고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태경 동생의 복수를 도와주고, 그 대가로 태경에게 고위층의 뒤처리를 맡기며 더 많은 권력을 갖게 된 송회장. 서로의 욕망을 채워주며 공생하는 이들의 관계는 태경이 송회장의 의뢰로 양철기 폭행 사건을 맡게 되면서 뒤틀리고 있다. 양철기가 7년 전 벌어진 미제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이며, 그 사건과 태경의 동생 이태주(김현목)의 연관성이 발견됐기 때문. 믿기 힘든 상황이었지만, 진실을 알고 싶었던 태경은 양철기의 무죄를 받아냈다. 방송 말미, 양철기의 배후에 송회장이 있다는 사실을 태경이 알아채면서 두 사람 사이에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양철기는 가족들을 먼저 외국으로 보낸 뒤 송우용(손현주)을 협박해 더 많은 돈을 받아내려고 했다. 이태경은 양철기가 더 많은 돈을 손에 넣고자 송우용에게 접촉한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이태경은 양철기가 움직였다는 연락을 받고 달려갔다.이태경은 “내가 네 말을 다 믿을 것 같냐”고 말했지만, 양철기는 “네 동생 죽인 진범은 따로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4일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오는 9월 1일부터 앤피오(npio)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배우 부문을 공동 매니지먼트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JYP 측은 "이외의 배우들은 합의하에 계약을 종료하고, 자유롭게 새로운 소속사를 물색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다음은 JYP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