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청하가 4년 동안 호흡을 맞춰 일하고 있는 매니저를 공개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에는 청아와 그의 매니저 류진아 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청하는 “워낙 같이 오래 붙어 다녀서 연예인과 매니저가 아니라 자매 같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했다.매니저는 "청하와 4년째 일하는 매니저 류진아다. 카메라 울렁증이 있어서 심장이 두근거린다"며 미소를 지었다. 이날 두 사람의 단골 식당인 닭볶음탕 맛집도 공개됐다. 매니저는 "내가 매니저를 시작하고 아는 분께서 매니저들의 맛집이라고 해서, 바로 청하를 데리고 갔다"라며 단골집이 된 사연을 전했다.이영자는 펄펄 끓는 닭볶음탕과 찰밥을 보
인요한 교수가 '전라도'에서의 추억을 회상했다. 7일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는 전라남도 순천에서의 소중한 기억을 간직한 인요한 교수가 출연해 어린시절 친구를 찾았다. 이날 그는 가족들의 선교활동에 대해 소개했다. 그의 외증조부 유진 벨이 선교를 하면서 일본에게서 고종을 지키기 위해 불침번을 섰던 이야기를 전했다. 더불어 아버지인 휴 린튼은 인천 상륙 작전에 참여했으며 본인은 5.18 사태때 시민군 앞에서 외신 기자 통역 일을 했다. 이에 대해 그는 "광주 항쟁때 제가 시민군 통역을 했다. 그 때문에 한동안 경찰이 따라다녀서 고통스러웠다"고 소회했다.그는 "역사의 현장에 늘 있었다"는 칭찬에 과찬이라면서도 "중요
대한민국 대표팀이 아프리카의 강호 세네갈을 상대로 승리했다.대한민국 U-20 대표팀(감독 정정용)은 세네갈과의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8강전에서 3-3으로 비긴 뒤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에 준결승(4강)에 36년만에 진출하게 됐다.이날 경기는 쉽사리 결판나지 않았다. 힘과 높이(키), 그리고 스피드까지 앞선 강호 세네갈을 상대로 대표팀은 고군분투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연장전까지 경기는 팽팽히 이어졌고, 결국 토너먼트 경기의 끝인 '승부차기'까지 하게 됐다. 어떻게 보면,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간절한 마음 덕분이었고 볼 수 있다.하지만 대한민국의 첫 번째 키커 김정민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왔
베트남, 퀴라소 축구 경기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2019 킹스컵의 주최국 태국을 꺾은 베트남은 결승전에서 퀴라소를 만나 마지막 관문을 앞둔 상황이다.베트남과 퀴라소의 축구 경기는 8일 오후 9시 45분(한국시각)부터 진행됐으며, MBC SPORTS+에서 생중계를 결정해 화제가 됐다.베트남과 퀴라소의 마지막 축구 경기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박항서 감독의 남다른 철학도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앞서 박항서 감독은 한 언론 매체를 통해 “큰 이벤트들이 있었고 기적 같은 한 해를 보냈다. 팀의 모든 선수들이 좋은 모습을 보였다. 이제는 미래를 보고 있다. 앞으로 도전할 것이 많다”고 밝힌 바 있다.이어 “결속력과 단단함, 영리함, 투쟁 정신
전소미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발언이 다시금 회자되는 중이다.오는 13일 전소미의 솔로 활동이 시작된다.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I.O.I 센터로 활동한 전소미는 지난해 JYP와 이별을 택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다른 멤버들보다 데뷔가 늦어진 전소미는 앞서 스타뉴스와 인터뷰에서 “부러운 것보다 응원하는 마음이 더 크다”라며 “전쟁터에 나간 전우들 같은 느낌”이라고 솔직한 생각을 전한 바 있다.이어 “다들 잘 됐으면 좋겠다”라며 “늦게 데뷔하는 것에 불만은 없다”고 긍정적인 면모를 자아냈다.그러면서 전소미는 “너무 어린 이미지가 살짝 고민”이라며 “너무 일찍 활동을 시작해서 어리다는 인식이 계속 있다”고 밝
소지섭의 ‘소간지’가 화제 선상에 떠올랐다.8일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소지섭의 ‘소간지’를 문제로 선정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소지섭은 지난 2008년 ‘고독한 인생’을 시작으로 음악 활동을 시작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2015년도에는 자신의 별명인 ‘소간지’를 주제로 한 곡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케 했따.이에 대해 소지섭은 앞서 한 언론 매체와 인터뷰에서 “정말 좋아서 한다. 다른 이유는 없다”며 “팬들에게 내 노래를 들려주면서 재밌게 놀고 싶었다. 설득하는 시간까지 오래 걸린 것 같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이어 “에너지를 쏟고 오면 연기할 때 더 편하게 하는 것 같다. 노래할 때는 제 얘기를 하니까
에이핑크의 %%(응응)이 tvN ‘도레미마켓’ 문제로 출제됐다.8일 tvN ‘도레미마켓’에서 올해 초 공개된 에이핑크의 %%(응응)이 문제로 나와 호기심을 자극했다.지난 2011년 데뷔한 에이핑크는 데뷔 9년차를 맞이하면서 ‘1도 없어’, ‘%%(응응)’ 등 색다른 이미지로 변화를 시도하는 중이다.이에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는 3월 ‘그라치아’와 화보 인터뷰에서 “미래에 대한 불안함보다는 그동안 이룬 것에 대한 만족감이 더 크다”며 장수 아이돌로 우뚝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이어 “%%(응응)으로 1위를 했을 때가 데뷔 후 첫 1위를 했을 때보다 더 감격스러웠다. 이제는 에이핑크로 함께 활동할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얼마나 감사한
영화 ‘물괴’에 나온 혜리의 발언이 다시금 회자되는 중이다.지난해 9월 개봉한 영화 ‘물괴’가 8일 OCN을 통해 전파를 탔다.해당 영화는 조선시대 백성들을 공포에 떨게 한 정체불명의 짐승을 중심으로 김명민, 김인권, 혜리, 최우식, 이경영이 출연해 대중들의 관심사로 떠오른 바 있다.당시 영화 ‘물괴’로 스크린데뷔를 한 혜리는 매거진 엘르와 화보 인터뷰에서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지만 연약해 보이지 않는 여자였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컸다”고 캐릭터를 분석하기도 했다.이어 “무엇보다 위기 상황에서 여자라는 이유로 문제가 되는 역할이 아니길 바라면서 캐릭터를 만들어 나갔다”며 남다른 긴장감을 드러냈다.또 다른
보아와 유노윤호의 나이에 대중들의 관심이 모이는 중이다.지난 7일 MBC ‘나혼자산다’에 동반 출연한 보아와 유노윤호는 올해 한국 나이 34살을 맞이한 것으로 알려졌다.15세의 나이에 데뷔한 보아는 일본 활동을 통해 한류 열풍을 주도한 인물이다. 유노윤호는 2004년 동방신기 멤버로 활동하면서 아이돌 전성기를 이끌었다.보아와 유노윤호 두 사람은 1986년생 동갑내기 나이뿐만 아니라 일본 활동을 통해 최정상에 올랐다는 공통점으로 친분이 두터워 진 것으로 전해졌다.지난해 보아는 XtvN '키워드#보아'를 통해 “회사에서 제일 친한 동료를 뽑으라면 유노윤호 한 명”이라며 “일본에서 활동을 나만큼 힘들게 했던 친구들”이라면서 동방
프로젝트 그룹 ‘스바스바’가 화제인 가운데 활동 장단점이 다시금 눈길을 끄는 중이다.‘스바스바’는 스위소로우와 바버렛츠가 결성한 아카펠라 그룹으로 최근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남녀 혼성그룹으로 색다른 화음을 자아내고 있는 스바스바는 앞서 한 언론 매체를 통해 결성 소감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당시 이들은 ‘가요계 어벤저스’라는 수식어에 대해 “우리에게 너무나 과한 칭찬이다. 하지만 그런 수식어에 걸맞게 그동안 각 팀이 보여왔던 음악적, 퍼포먼스적인 다양성을 더욱 배가시켜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우리는 이제 한 팀이기 때문에 서로에게 자부심을
영화 '킹스맨'이 주말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오늘 8일(토) 영화채널 OCN에서는 낮 14시 10분부터 영화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를 방영한다.줄거리는 1997년 중동 킹스맨 요원들이 쫒던 테러 단체가 집단 자살로 자폭을 시도한다. 이때 에그시 언원(태런 에저튼)의 아버지가 해리 하트(콜린 퍼스)를 구하며 사망한다. 이에 해리는 죄책감을 느끼고 그의 가족에게 메달을 주고 사라진다. 시간이 지나 17년 후 에그시는 골목 깡패들과 싸움이 붙고 이때 해리와 첫 대면을 한다. 해리는 그의 재능을 그 동안 눈 여겨 보고 킹스맨 면접을 보게 한다. 이때 발렌타인(사무엘 L 잭슨)은 인류를 서로 죽이게 만드는 유심카드를 배포한다. 에그시
베트남 국적 모델 ‘응옥찐’에 대한 관심이 연일 식지 않고 있다.응옥 찐(Ngoc Trinh)은 지난 5월 19일 제72회 프랑스 칸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하지만 가슴과 등 부분이 깊이 파인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가슴 뿐만이 아니라, 두 다리와 엉덩이까지 전부 드러나는 파격적인 드레스였다. 이에 그의 과감함에 찬사를 보내는 이도 있지만, 너무 과하다며 눈살을 찌푸리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노이즈 마케팅을 노린 게 아닌가 하는 의문마저 제기되고 있다. 응우옌 응옥 티엔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7일 “국제 영화제에 부적절한 의상을 입고 참석한 배우를 제재할 관련 규정을 찾고 있다”며 처벌 방안
팝아티스트 낸시랭과 이혼 소송 중인 왕진진(39·전준주)이 가정폭력, 특수폭행, 협박 등 총 11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서울서부검찰청은 상해, 특수협박, 강요, 특수폭행, 특수재물손괴, 협박,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통신매체이용음란), 감금 등 총 11개 혐의로 왕진진을 기소했다고 밝혔다.지난해 10월 낸시랭은 왕진진이 10개월의 결혼 생활 중 각종 협박과 감금, 가정 폭행 등을 저질렀으며, 파경 이후 전 씨가 문자메시지를 통해 결혼생활 도중 촬영한 사생활 영상을 유포하겠다며 협박했다며 고소장을 접수했다.검찰은 왕진진이 낸시랭의 사생활 영상을 불법 촬영했다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 관한 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