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2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여름아부탁해’(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에는 오대성(김기리)에게 여지를 남기는 주상미(이채영)의 모습이 그려졌다.왕금주(나혜미 분)는 제사를 돕기 위해 한석호(김산호 분)의 집에 들렀다. 그녀 대신 전화를 받은 변명자(김예령 분)는 “금주가 우리 집 제사를 돕고 있다”고 귀띔했다. 나영심(김혜옥 분)은 곧장 집으로 달려왔고, 집 안에서는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한준호(김사권 분)의 문자를 보지 못한 주상미(이채영 분)은 오대성(김기리 분)과 술을 마셨고, 한준호 혼자 가족들과 제사를 지냈다.한준호는 주상미를 부축하지도 않은 채 그냥 집으로 들어가 버렸다. 주상미는 이런 한준호에게 자신을 속이고 여름이를 찾아갔던 일을 언급했다. 결혼 후 첫 아버지 제사에 홀로 다녀온 한준호는 “내 문자 못봤어요?”라고 물었다.주상미는 이에 “그럼 그냥 가라”라고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오대성은 “그러는 너야 말로 다시 임신하려면 술 대신 한약같은거 먹어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의아해했고, 주상미는 대답대신 빤히 그를 바라봤다.
역대급 다이어트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유재환의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유재환의 다이어트를 전담한 한 업체는 26일 '대변신'에 성공한 유재환 사진을 공개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100kg이 넘던 육중한 체격의 유재환은 아이돌 못지않은 '날씬 몸매'로 '확 달라진' 모습이다. 몰라보게 홀쭉해진 유재환 외모에 "말도 안된다" "정말 놀랍다" "다이어트 효과가 이정도일 줄이야" 등 누리꾼들의 감탄이 쏟아진다. 몸매는 물론 얼굴까지 '다른 사람'이 된 유재환 사진은 이날 SNS를 강타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틱한 결과를 보여준 유재환은 외모관리가 아닌 건강문제 때문에 다이어트를 시작, 건강 역시 많이 회복한 것으로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2일 밤 10시에 방송된TV 조선 ‘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이하 ‘뽕 따러 가세’) 6회에서 송가인과 붐은 제작진 앞으로 도착한, 최초의 정성 듬뿍 손편지를 보낸 사연자를 찾아간다.46년 째 호천마을에 살고 있던 한 사연자는 "남편을 12년 째 떨어져다녀, 남편 기다리느나 내 청춘도 갔다"면서 "지금은 남편이 술도 많이 마신다"며 긴 청춘을 홀로 남겨둔 남편이 야속하다고 했다.‘송생송사’를 외치며 살아가는 할머니의 소원은 송가인 손 한 번 잡아보는 것. 송가인이 등장하자 버선발로 뛰쳐나간 할머니는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꼭 잡은 손을 놓지 못했다. 할머니는 송가인에게 먹이기 위해 수족관에서 제일 귀한 자연산 광어를 잡아 거침없이 회를 떠주며 무한한 사랑을 표현했다. 新먹방 요정으로 떠오르고 있는 송가인은 할머니가 건네는 사랑이 담긴 쌈을 먹고 “쓰러집니다!”라는 한 마디를 외치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제작진은 “정성껏 써 내려간 13세 소녀의 절절 효심 가득 ‘뜨거운 러브콜’에 제작진은 물론 뽕 남매도 감동했다”며 “3대 모녀의 송가인 내리사랑이 돋보이는 기장시장 이야기와 기장시장을 여지없이 흥돋게 만든 뽐 남매의 활약을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2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2’에서는 호주 커플들의 네 번째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블레어는 "오늘 어디 가는지는 안 알려줄 거지만 수영복이 필요할 거야"라고 힌트를 주며 친구들을 준비시켰다.물놀이를 마친 블레어는 “우리 모두가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먹을 거야”라면서 “맛있게 먹고 충전하자”며 저녁식사 장소로 안내했다. 한식 뷔페에 도착한 이들은 각자의 취향에 맞게 저녁식사를 시작했다. 돼지갈비를 먹은 매튜는 감탄을 금치 못하며 조쉬에게 고기를 권했고, 맛을 본 조쉬 역시 눈을 번쩍 뜨며 감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한계를 넘어 희망의 아이콘이 된 이동우부터 하이 텐션 호감 에너지 장영란, 노라조 증폭제 원흠, 한국 패치 완료된 콩고 왕자 조나단까지 감출 수 없는 예능감을 발휘하며 재미와 웃음을 모두 사로잡은 것.시작부터 밝은 에너지로 분위기를 띄웠던 장영란은 과거 연극배우가 꿈이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MC 김구라는 "여자 노홍철로 불리지 않았냐"고 물었고, 안영미는 김나영을 언급했다. 장영란은 "김나영씨는 제 밑이다"며 기수가 다르다고 강조했다.이동우는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하게 된 비하인드도 전했다. 이동우는 “당시 일을 돕던 매니저가 ‘철인 3종 경기를 해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처음에는 말도 안 된다는 생각에 고민도 하지 않고 거절했었다”며 “그러자 매니저가 ‘꼭 완주해야 하냐’고 했고, 그 말에 ‘하자! 훈련받겠다!’고 했다”고 전했다.노라조 조빈 옆 ‘멀쩡한 애’를 담당하고 있는 원흠은 “이혁 형은 조빈 형의 투 머치를 가라앉혀주는 억제제였다면, 저는 증폭제가 되고 싶다. 저는 정말 행복한데 주위에서 자꾸 짠하다고 한다”고 털어놓았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걸그룹 씨스타 출신 보라가 근황을 공개했다.보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보라는 한 손으로 햇빛을 가린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과즙미가 팡팡 터지는 상큼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장성규는 2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 출연해 배우 오현경과 서울 상암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두 사람은 서울 상암동에서 한끼에 도전했다. 강호동은 오현경을 등장하자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게스트로 장성규, 오현경이 등장했다. 장성규는 하늘공원에서 '한끼투어'에 나선다며 자신을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성규는 태연하게 매표소로 안내했고 매표소에는 오현경이 앉아 있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성병숙이 딸을 남편에게 보냈던 일을 언급했다.오랜 시간 인연을 맺어온 방송인 허참은 “성병숙이 굉장히 힘든 시간을 보냈다. 뉴스를 통해 우는 모습도 봤다. 100억 빚이 있었는데, 갚았다는 게 진짜인가”라고 물었다. 양희경은 “빚이 있어야 갚는 것”이라며 “성병숙이 빚을 진 것도 아니고 갚은 것도 아니다”라고 말했다.양희경은 “빚이 있어야 갚는 것이다. 빚이 있었다는 것이지, 이 친구가 빚을 진 것도 아니다. 갚은 것도 아니라고 안다”고 했다."딸이 ‘9살이 뭘 알아, 그걸 왜 물어봐’ 원망하더라. 그 때 보냈다고. 보내놓고 돌아버리는 줄 알았다. 환청이 들려서 정신병원 가는 줄 알았다”고 딸과 자신이 모두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의사 요한’ 후속으로 오는 9월 20일 첫 방송을 확정한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이야기. 가족도, 소속도, 심지어 이름도 잃은 ‘방랑자(Vagabond)’들의 위험천만하고 적나라한 모험이 펼쳐지는 첩보액션멜로다.차달건은 태권도, 유도, 주짓수, 검도, 복싱까지 종합 무술 18단의 유단자일 뿐 아니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대담함에 넘치는 자신감, 무대포 정신의 뻔뻔함까지 갖춘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롭고 강렬한 캐릭터. 출연작마다 캐릭터를 살아 숨쉬게 만드는 관록의 연기력을 인정받아온 이승기가 또다시 어떤 인생 캐릭터를 경신해낼지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이와 관련 이승기가 상남자 매력을 철철 쏟아내는 야성미 넘치는 '첫 포스'를 드러내 시선을 압도하였다. 검게 그을린 구릿빛 피부와 탄탄하게 잡힌 근육질 팔뚝을 드러낸 민소매 옷을 입고, 어깨에는 시크하게 수건을 걸친 자태로 자못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는 것. 팔뚝 위 커다랗게 새겨진 '戰神'(전신)이란 문신이 단연 시선을 잡아채는 가운데, 얼굴 곳곳에 크고 작은 상처가 포착되면서, 과연 어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백종원은 롱피자집에 대해 "기본기를 일단 잘 지킨다. 군더더기 없이 일을 하는 스타일"이라고 칭찬했다. "할머니 단골이 있어 더욱 놀랐다. 기본기가 충실해 응용 단계로 레벌업 가능성이 보인다"라고 말했다. 백종원은 부천 대학로의 중화 떡볶이집에 두 번째 솔루션을 떠났다. 사장님은 "메뉴판을 먼저 바꿨다. 가게 처음 시작할 때 메뉴로 돌아왔다"고 새 메뉴판을 선보였다.계속되는 의심에 결국 정인선을 통해 재점검이 이루어졌고, 직접 피자 만드는 과정을 지켜본 정인선은 백종원이 이야기한 것처럼 군더더기 없이 매뉴얼대로 조리하는 점에 놀랐다. 백종원은 초보자일 경우 기본을 지켜야 하는 이유를 강조했다.롱피자집은 첫인상과는 달리 의외의 호평으로 화제를 모았다. 백종원은 재료를 모두 납품받고 직접 개발한 부분이 하나도 없는 롱피자집에 대해 "농담 삼아 겉멋이 들어서 인수했나라고 생각했는데, 손님으로 있다가 가게를 인수한 거라서"라고 우려를 표했다. 조리 과정을 모두 지켜본 이후 "기특하다"라고 평가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참 기특한 게 웬만한 자기가 개발하고 공부해서 시작한 사람보다 낫다"라며 "왜냐하면 기본을 잘 지켜줘서"라고 피자집 형제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2일 방송된MBC 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에서는 멤버들의 미용 봉사하는 모습과 영업 5일차를 맞은 이발소, 미용실의 바쁜 하루를 공개한다.김광규가 미용실에 출근하게 된 것은 이민정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함께 식사하던 중 이민정이 “광규 선배님이 트윙클이랑 고데기도 배우셨는데 미용실에서 하루만 일한 게 너무 아깝다. 하루 더 일해 보시는 거 어떠냐”고 김광규에게 제안했다.그의 첫 손님으로 소년이 등장했고 손님은 근심 어린 표정으로 “윗 머리는 조금만 잘라 달라”라고 말하며 불안함을 내비쳤다. 에릭은 손님의 요구 사항을 지속 확인하며 능숙한 손놀림으로 이발을 진행했다. 이를 지켜보던 앤디가 “에릭 형, 이제 이발도 마스터했다”며 흐뭇해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에릭은 "선생님이 하시는 걸 보면서 따라했는데 기분이 묘했다"며 "손님 대기 시간을 줄여준 것 같다. 선생님을 도와드린 것 같다"고 이발 소감을 전한다. 봉사 활동으로 이발 실력을 검증받은 에릭은 이발소에서도 장인 이발사와 함께 활약을 펼친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수현이 일상을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지난 22일 수현이 SNS에 “blue”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글을 사진과 함께 게제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기럭지 최고”, “굿바이유”, “연애”, “Whoa! 대단히 멋진 Claudia!!”, “수현배우님.이쁜사랑하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전국에 트로트 열풍을 불게 한 TV조선 ‘미스트롯’에서 3등인 ‘미(美)’에 당선된 홍자는 프로그램 종영 이후 트롯걸 12인의 멤버로 ‘미스트롯 콘서트’ 전국 투어를 다니며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인생 첫 관찰 예능으로 일상을 공개하기에 앞서, 홍자는 공연을 같이 하며 친자매만큼이나 가까워진 송가인에게 조언을 구했다.데뷔 후 처음으로 관찰 예능에 도전하는 홍자는 오빠, 여동생과 함께 살고 있는 쌍문동 집에서의 일상을 공개함과 동시에 지난 9년간 지독한 무명생활을 견딜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된 오빠와 여동생과의 무한한 사랑과 믿음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