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6일 방송된 방송된 MBN ‘최고의 한방’에서 김수미가 세 아들을 이끌고 비뇨기과를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방송에서 김수미는 첫방 이후 화제가 된 탁재훈 아버지에 대해 언급했다.의사는 "호르몬 약을 복용하면 오히려 정자 생산을 방해할 수도 있다"고 조언했다.김수미는 배우 신현준의 이야기를 꺼내며 “현준이가 길을 지나가는데 어떤 여자가 지나가더라. 근데 심장이 쿵 내려앉은 것 같았는데 그 여자도 똑같이 뒤를 돌아보더래. 그래서 현준이가 가서 명함을 줬대. 얼마 후 전화가 와서 결혼한 거야”라고 운명 같은 사랑을 꿈꾸는 이상민을 다독였다.탁재훈은 공감하며 “내 동생도 어디 가서 내가 오빠라는 말을 절대 안 한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8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73회’에서는 선경(변주은)은 상원(윤선우)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방송에서 김사권은 이영은을 의심하는 이채영에게 “다시 아이를 가지자”고 말하며 유산에 대해 위로했다.선경(변주은 분)은 상원(윤선우 분)에게 “너 설마 보라씨 기다리니 상관없어 난 이제부터 내 감정에 충실할테니까” 하며자신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내비친다. 상원은 금희와 점점 가까워지고 준호는 금희를 찾아와 “당신 알고 있었지” 하고 묻는다.변주은은 윤선우와 저녁식사를 하며 “나 너 놓치기 아깝다. 그러니 너 부담스럽게 할 거다”라고 말했다.김사권은 이영은에게 당신 때문에 우리 아이가 유산됐다라고 상처를 줬던 말들을 후회하며 명자(김예령)를 찾아가서 따졌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7일 방송된 KBS 2TV ‘살림남’에선 율희 최민환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박상철은 친구 김성수에 “이제 새 장가가야 하지 않겠나”라며 소개팅을 적극 추천했다.김성수는 놀리듯 "똥 잘 쌌어?"라고 물었지만, 혜빈이는 부끄러워하며 외모를 단장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7일 박소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마 안녕. 덕분에 머리 기분좋게 길렀단다. 어서와 긴생머리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포즈를 취하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한편 박소진은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KBS와 재외동포재단이 함께 주관하는 3.1운동 100주년 기획 윤동주 콘서트 '별 헤는 밤'은 15일 방송한다.'별 헤는 밤'은 다큐멘터리와 쇼가 결합된 이야기가 있는 콘서트로서 윤동주의 시와 삶, 음악을 통해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1분만으로도 짙은 여운을 담아낸 윤동주의 시가 미니 드라마를 통해 어떻게 전달될지, 또한 '별 헤는 밤'을 위해 모인 수많은 아티스트들을 통해 어떻게 구현될지 귀추가 주목된다.'별 헤는 밤'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인물이 또 있다. 신인 배우 김영대가 윤동주의 대표 시의 이야기를 담은 윤동주 미니 드라마에 출연해 뜻을 함께한다. 극중 김영대는 윤동주를 연기하며 그가 살았던 시대의 아픔, 그럼에도 이겨내고 싶었던 청춘의 사랑과 열망을 깊은 감수성으로 담아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성유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이며 미술작품을 감상하였다.한편 성유리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에 출연 중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폐암의 가장 중요한 발병요인은 흡연이다. 담배에서 7,000종 가량의 유해물질이 발견되는데, 이 중 발암물질로 알려진 것이 60여종 이상이다. 흡연자가 비흡연자에 비해 폐암에 걸릴 확률이 15~80배 더 높다. 비흡연자의 경우에도 간접흡연에 자주 노출되면 폐암의 위험도는 증가한다. 석면과 관련된 건축자재에도 지속적으로 노출이 되면 잠복기를 거쳐 폐암으로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도 방사성물질이나 디젤연소가스, 대기오염 먼지 등 미세먼지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도 발병 위험은 높아진다. 폐에 생긴 악성 종양을 말하며, 폐를 구성하는 조직 자체에서 암세포가 생겨난 원발성(原發性) 폐암과, 암세포가 다른 기관에서 생긴 뒤 혈관이나 림프관을 타고 폐로 옮겨 와서 증식하는 전이성(轉移性) 폐암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폐암을 예방하는 방법으로는 주로 흡연자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금연이 꼽힌다. 그래서 55세 이상이며 30갑년 이상 흡연자 등과 같은 폐암 발생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매년 저선량 흉부 CT를 시행하여 폐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좋다.치료할 때에는 다른 암들과 마찬가지로 치료법도 병기에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천국이지’ 조쉬가 탄산 우유 음료에 감탄했다.블레어는 동생 커플의 여행을 보면서 감정 기복이 심해진다는 MC 김준현의 말에 “저도 한국에서 살면서 여동생의 데이트를 못 봤는데 막상 화면으로 보니까 오빠로서 불편하기도 했다. 그러나 여동생의 의젓한 모습을 보니 흐뭇했다”라고 말했다.두 사람은 서로 “예쁘다”고 말하며 알콩달콩 데이트를 이어갔다.케이틀린은 한국의 과자를 맛보고 놀라며 “너무 맛있다. 씹는 느낌이 좋다”라고 극찬했다. 김준현과 딘딘은 그의 표정을 보며 “우리가 원하는 게 이런 것”이라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8일 방송된TV CHOSUN ‘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이하 ‘뽕 따러 가세’) 4회에는 ‘뽕남매’ 송가인과 붐이 서울특별시 편 세 번째 사연 신청자를 만나기 위해 잠실야구장에 나타나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송가인과 붐은 최고난도 미션이 담긴 신청자의 사연을 받아들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던 상황. 송가인은 “야구장에 가본 적조차 없다”며 긴장이 되는 듯 연신 물을 들이켰다. 예능 만렙 붐은 송가인을 다독이면서도, 애써 분위기를 띄우려고 노력했다.붐과 송가인은 경기를 보며 치킨을 맛보기 시작했다. 송가인은 “야구장에 올 맛이 나겠다”고 말했다.그런가하면 송가인과 붐은 ‘애국가’ 무대를 마친 후 또 하나의 역대급 무대에 도전했다. 바로 잠실야구장 응원단에 올라 야구장 관객들 앞에서 응원 송으로 ‘아리랑 목동’과 ‘챔피언’을 부르게 된 것. 송가인과 붐은 둘도 없는 찰떡 케미로 관객들과 함께 소름 돋는 떼창 현장을 연출, 잠실야구장을 들썩이는 진풍경을 만들어냈다.제작진은 “이번 신청자의 사연은 제작진조차도 성공 여부를 확신하지 못했을 정도의 고난도 미션이었다”며 “미션 성공을 위해 송가인과 붐이 어떤 활약을 펼쳤을지,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8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는 운동인 이만기, 허재가 출연해 강호동 이경규와 만담을 나눴다.이경규는 "과거 허재와 이만기의 인기가 대단했다. 대학 농구가 최고였다. 구름떼처럼 몰려들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허재는 "'마지막 승부' 드라마도 있었다. 나도 5초 정도 출연했었다"라고 밝혔다.허재는 농구 명문으로 불리는 용산중, 용산고 출신으로 오랜만에 모교를 찾아 추억에 잠겼다. 농구 선수로 활동 중인 두 아들도 용산고 출신이라고 밝혀 모교에 대한 남다른 인연과 애정을 과시했다.허재는 놀라며 "그 돈 가지고서 뭘 한 건가"라고 물었다.이만기는 외국인이 응답을 받자 도전을 쿨하게 포기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강호동은 "너무 당황하시는 거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7일 방송된 tvN 예능 '뭐든지 프렌즈'에서는 아나운서 장성규와 걸그룹 AOA의 멤버 지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장성규는 "지금 고정 프로그램 7개를 하였다. 여기서 고정을 더 탐내면 죄송스러울 거 같다"며 프리랜서 전향 후 활발히 방송활동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양세형은 "벌써 기사 나갔다. 금융관리위원회에서 조사 나왔다. 장성규 세금 털려다 목덜미 잡았다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나래도 "이미 자극적인 제목으로 기사 나왔다"라고 보탰다.
토스 미니냉장고 이벤트 내용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최근 카드발급 이벤트 상품이 속속 등장하는 가운데, 이번에는 귀여운 크기의 '미니냉장고'가 사은품으로 등장했기 때문. 토스미니냉장고이벤트는 신규 카드를 발급하고 결제하면 사은품을 선물로 준다는 내용이다. 앞서 다른 카드와 다르게 이번에는 금액제한 없이 첫 1회 이상 결제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선물로 준다는 미니냉장고는 '벨류텍 VR006L'이다. 온라인에서 6~7만원대 판매되는 제품으로, 화장품냉장고나 차량에서 사용 가능하며 냉·온장 겸용 기능을 갖추고 있다. 콤팩트한 사이즈에 감각적인 디자인까지 갖춰 "너무 귀엽다" "갖고싶다"는 누리꾼들의 반응이 어지고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강다니엘과 지효의 열애설을 최초 보도한 매체는 ”강다니엘과 지효 모두 아이돌 스타이기 때문에 공개 데이트는 힘든 상황이었다. 주변을 의식할 수밖에 없었고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간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하며 ”지효가 숙소 생활을 하기 때문에 주로 강다니엘 집을 찾았고, 주 1회 이상 데이트를 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5일 한 매체는 강다니엘과 지효가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주 1회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강다니엘과 지효를 이어준 오작교는 2AM 임슬옹이었다. 강다니엘이 지효를 소개해달라고 하자, 임슬옹이 이를 이어줬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