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8일 방송된 MBN '자연스럽게' 에서는 전인화가 구례 현천마을 세컨드 하우스에서 한지혜의 어머니를 맞이하는 모습이 공개된다.조용히 전인화의 집 안마당에 방대한 양의 짐을 옮겨놓은 이들은 전인화의 ‘열성팬’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샀지만, 그 중 한 사람이 문 밖에 나온 전인화에게 “저 지혜 엄마예요”라고 반갑게 인사를 건네며 정체가 밝혀졌다.은지원X김종민은 ‘1박2일’ 시절 선보인 탁구 실력을 자랑하며 윤시윤에게 ‘점심 준비’를 걸고 2대2 탁구 내기를 제안한다. 윤시윤의 파트너가 된 사람은 바로 ‘워니미니 하우스’에 마실을 온 ‘현천마을 허세왕’ 명렬 아저씨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홍자가 데뷔 9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하는 날, 홍자 오빠와 여동생도 들뜬 마음으로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며 분주하게 하루를 시작했다. 제작진을 위해 샌드위치 도시락 50인분을 직접 만들기로 한 것이다. 똑순이 여동생의 주도 아래 시작된 두 사람의 요리는 처음부터 난관에 부딪히고 만다. 의욕은 ‘세계 1등’이지만 요리 실력은 ‘제로’인 여동생의 ‘허당’ 모습에 오빠는 쉴 새 없이 잔소리를 쏟아내며 ‘쌍문동 톰과 제리’ 모습을 드러냈다.전설의 두 천하장사 이만기와 MC 강호동이 한자리에 있는 만큼 씨름선수 시절 이야기도 이어졌다. 이만기는 "샅바를 팔아 봤다"는 경험담을 이야기하자 강호동은 "돈을 받고 팔았냐"고 물었고, 이만기는 "그냥 드리려고 했는데 공짜로 가져가면 효과가 없다고 해서 돈을 받았다"라며 "그분이 진짜 아기를 낳았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허리와 다리가 불편해 '찜질방'을 가고 싶다"는 최복순 여사의 말에 조혜련 자매들은 찜질방으로 향한다. 오붓하게 찜질방 데이트를 하면서 조혜련 둘째 언니는 바쁜 엄마의 도움 없이 홀로 결혼 준비한 사연을 털어놓는 등 딸들이 지금껏 한 번도 말하지 못한 엄마에 대한 서운함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는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로 꾸며져 멤버들의 절친 배우 장나라, 신승환, 방송인 유병재, 그룹 비투비 프니엘이 게스트로 함께했다.방송은 지난주에 이어 친구 사부 특집으로 꾸며졌다. 지난주 이상윤, 양세형, 이승기, 육성재는 각자 배울 점이 많은 친구로 장나라, 유병재, 신승환, 프니엘을 초대했다.방송에서 장나라는 가수 전성기 시절과 변함없는 목소리로 완벽한 무대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장나라는 앙코르 신청까지 흔쾌히 수락하며 애창곡을 선보였다. 추억의 명곡들을 소환한 장나라의 무대에 멤버 뿐 아니라 지켜보던 제작진들까지 떼창했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혜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명하게 생각하고, 효율적으로 행동하라 #사훈 #motto"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JYP엔터테인먼트의 사훈이 적힌 액자 앞에서 포즈를 취하였다.한편 혜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통번역학과 재학 중으로 학업과 연예 활동을 병행하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비긴어게인3’ 가수 태연이 베를린 관객들을 매료시켰다.방송에서 태연은 낮 버스킹을 위해 마우어파크에 도착, 자유로운 분위기에 맞춰 세련된 사운드가 인상적인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의 ‘bad guy’와 발표되자마자 각종 음원 사이트 1위를 점령한 히트곡 ‘사계’를 선곡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베를린에서의 마지막 버스킹 공연이 열린 어반 아트 스페이스에서 태연은 폴킴과 듀엣으로 존 레전드(John Legend)의 ‘All of me’를 부르며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했다. 태현은 평소 애창곡이었다는 왁스의 ‘화장을 고치고’를 자신만의 매력으로 재탄생 시켜 눈길을 끌었다.휴식 시간, 현지 팬들을 만난 기분이 어떻냐는 이적의 질문에 태연은 “정말 고맙다.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과 책임감이 든다. 정말 신기하고 좋은 자극을 받고 있다”며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냈다.더불어 태연은 딕펑스의 ‘VIVA 청춘’과 이적의 ‘왼손잡이’를 멤버들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가창, 장르를 가리지 않는 탁월한 곡 소화력으로 ‘믿고 듣는 태연’의 면모를 가감 없이 보여줬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박상원은 최고 시청률 75.4%를 기록한 국민드라마 ‘모래시계’와 ‘여명의 눈동자’, ‘첫사랑’ 등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던 주역으로 활약한 ‘간판 배우’로 ‘정글의 법칙’은 생애 첫 출연이다.유재석은" 철저하게 날 허수아비로 세우려 한 것 같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자신을 제외한 다섯 명이 벌써 그룹활동을 할 기세라고.최근 진행된 녹화는 3개월간의 팬미팅을 무사히 마친 멤버들을 위해 준비한 휴캉스로 진행됐다. 제작진은 오직 멤버들을 위한 맞춤형 휴가 코스를 선보였는데, 휴가 코스 중에는 '스타와의 데이트', '충만한 식사', '보드 게임' 등 힐링 느낌이 물씬 풍기는 코스들이 대거 등장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은혜가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이은혜는 지난 27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벌써 다음주 오토살롱위크!”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이은혜의 팬들은 “갓으녜~~~”, “오토살롱위크 갑니다”, “오오~그런데 못감유~ㅠㅠ”, “너보러가야겠어”, “너무이쁘시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이은혜와 소통했다.한편 이은혜는 평소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8일 재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임원희가 사촌 동생의 결혼식에 방문해 보낸 하루가 공개됐다.축의금을 받는 역할을 하다가 사면초가에 상황에 갇혀 이목을 끌었다. 여자 측 접수대에 서 있는 임원희의 모습에 영문을 모르는 하객들이 관심을 가지며 사진을 요청했다. 팬들이 자신의 아이와 같이 찍어달라는 요청에 기꺼이 응했지만 오히려 같이 찍기 싫어하는 아이들 때문에 이도저도 못하는 상황으로 진땀을 흘렸다.임원희는 신부보다 더 큰 인기로, 하객들과 사진을 찍기도 했다.뿐만 아니다. 가족들과 함께하는 식사에서 여기저기 날아오는 잔소리 공격의 한 가운데에서 가시방석에 앉아있는 듯했다. 폭풍 같았던 가족 결혼식을 견뎌내고 집으로 돌아와 끝까지 짠내를 폭발시키는 하루를 마무리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7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모던 패밀리'에서는 배우 임하룡의 일상이 그려졌다.그가 직접 지은 5층짜리 건물은 모던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으로, 특히 방한 쪽에 쌓인 캔버스가 눈길을 끌었다.임하룡은 1952년생으로 올해 68세로 지난 1981년 KBS '즐거운 토요일'로 데뷔했다.임하룡은 미술에 대한 꾸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중학생 1학년까지 미술반에 속했었다"며 "초등학생 때도 그림을 그리면 칭찬을 받았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7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에서는 달건(이승기)과 해리(배수지)의 조력자로 눈도장 찍었던 ‘호식(윤나무)’이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이들의 정보를 캐내던 테러범들의 스파이였음이 드러나 안방극장에 충격과 반전을 선사했다.고해리는 모로코에 가기 전 했던 회식을 회상했고, 당시 고해리는 술에 취해 기태웅에게 "넌 내 거다"며 뽀뽀했다.차달건은 비행기 추락사고의 진범을 찾아냈다. 유가족 모임에 찾아가 “당신 남편 살아있지 않나. 어디있나”라며 진범의 아내에게 다그쳤다.방송에서 윤나무는 대사관 직원 뒤에 숨겨져 있던 스파이라는 정체를 들킨 뒤 숨막히는 추격씬을 리얼하게 소화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죽음을 앞둔 마지막 순간에도 아내와 딸을 걱정하며 눈물 짓는 등 캐릭터의 폭 넓은 감정선을 유연하게 소화해 자신의 존재감을 안방극장에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리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에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여유를 즐기는 리사가 있다.리사는 고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보고 있다.리사의 이국적인 이목구비와 잡티 하나 없는 피부가 돋보인다.리사는 이날 해외 일정 참석 차 프랑스 파리를 찾았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9일 방송된 KBS 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97회는 ‘기억을 걷는 시간’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 중 윌리엄-벤틀리 윌벤져스 형제는 애틋한 우애를 보여줘 시청자 마음을 훈훈하게 물들일 전망이다.공개된 사진에는 윌리엄과 벤틀리가 야외에서 ‘눕방(누워서 하는 방송)’을 펼치고 있다.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면모가 돋보이는 윌리엄과 벤틀리가 사랑스럽다. 한복과 힙색, 머리핀까지 앙증맞게 맞춰 입고 자세까지 비슷한 윌벤져스 형제의 모습이 데칼코마니 같아 더욱 눈을 뗄 수 없다.윌벤져스는 형제의 우애를 눈으로 보고 느끼는 특별한 나들이를 떠났다. 그곳에서 윌벤져스는 ‘눕방’을 하거나 깜짝 콩트를 하는 등 앙증맞은 재롱으로 보는 이를 흐뭇한 미소를 짓게 했다고 한다. 쉴 틈 없이 웃게 만드는 윌리엄-벤틀리의 왁자지껄한 나들이가 얼마나 큰 재미를 선사할지 기대된다.슈퍼맨이 돌아왔다’ 29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근 '런웨이브' 녹화에서는 먼저 1년 2개월 만에 새 싱글로 컴백한 제시가 찾아왔다. 제시는 자신의 인생이 담긴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제시카 H.O. 활동 당시 힘들었을 때 노래방에서 가장 많이 불렀던 노래"라며 휘성의 '안되나요'를 선곡해 눈길을 끌었다. 선배 가수 싸이가 설립한 기획사로 이적한 뒤 처음으로 내는 싱글인 만큼 싸이와 함께 작업했던 에피소드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두 번째로 이달의 소녀가 등장했다. 독보적인 칼군무로 국내외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이달의 소녀는 올해 하반기 컴백을 준비 중이라며 "새로운 퍼포먼스를 위해 열심히 연습 중"이라는 근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