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황금정원’ 40회는 9.1%(전국 기준)까지 치솟았고 38회, 39회는 각각 8.8%, 8.3%(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또 한번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황금정원’의 황금시청률 질주를 기대케 한다.21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극본 박현주/연출 이대영/제작 김종학프로덕션) 37-40회에서는 한지혜(은동주)-이상우(차필승)가 문지윤(이성욱) 실종과 관련된 뺑소니 사건으로 오지은(사비나)-이태성(최준기) 부부를 사방에서 압박하며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사이다 폭포를 선사했다. 과거의 비밀이 또 한번 초대형으로 폭풍 공개되며 안방극장을 발칵 뒤집었다.차필승은 사비나-최준기 부부를 참고인 조사했다. 차필승은 발견된 네일팁이 과거 사비나가 사고 당일 했던 네일팁과 동일하다는 증거로 이들의 불안감을 높이며 자진 고백을 유도했다. 사비나는 자신의 알리바이로 3중 추돌사고 견인차 기사 여자의 인상착의를 말하며 끝까지 부인했다.그런가 하면 정영주는 한지혜가 차화연 집에서 나가도록 압박을 멈추지 않는 등 적반하장식 행보를 이어 갔다. 한지혜는 정영주의 거친 포스에 기죽지 않고 오히려 “저를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지난 6월 1일, Part1 ‘예언의 아이들’로 첫 방송을 시작해 Part2 ‘뒤집히는 하늘, 일어나는 땅’를 방영한 후, 지난 9월 7일부터 Part3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의 방영을 시작해 22일 18화, 최종회 방송만을 남겨 두고 있다.22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서는 은섬(송중기 분)이 아고족에게 자신이 이나이신기 재림임을 알렸다.극중 은섬은 아고족의 '폭포의 심판'으로 엄청난 규모의 폭포에 떨어졌지만, 은섬에게 은혜를 입은 모모족 샤바라 카리카(카라타 에리카)와 모모족 전사들에 의해 구해져 물 밖으로 무사히 나왔던 상황. 자신을 찾으러 온 달새(신주환)와 바도루(태원석)까지 만난 은섬은 카리카에게 고마움의 인사를 건넸고, 카리카는 "폭포의 심판에서 살아난다는 건 이제 다른 무엇이 된다는 것"이라며 설명했지만 은섬은 알아듣지 못하고 잎생(김성철)을 구해야한다며 아고족에게 돌아갔다.데뷔 이후 처음으로 ‘1인 2역’에 도전, 전혀 다른 ‘극과 극’ 성격의 쌍둥이 형제 은섬과 사야를 완벽하게 소화한 송중기는 “처음으로 1인 2역을 맡아 어려움도 있었지만 한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1일 방송된 MBN '자연스럽게'에선 현천마을에서의 마지막 밤을 맞이한 유동근이 김종민, 조병규와 함께 마을 저수지로 밤 낚시를 나갔다. 낚시와 함께 이들은 선후배 간의 정을 쌓으며 깊은 대화를 나눴다.그러던 중, 조병규의 여자친구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고 전인화는 “같은 작품에 출연했다. 여자친구도 배우”라고 말했다. 조병규에게 “병규도 결혼 고민을 하느냐”는 질문이 쏟아졌다. 조병규는 김종민의 눈치를 보며 “20대에 결혼을 안 하면 종민이 형처럼 40대까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난데없이 ‘불똥’을 맞은 김종민이 조병규에게 원망의 눈빛을 보내는 가운데, 유동근은 “연애만 많이 하고 결혼은 안 하는 건가?”라고 물으며 “무슨 욕구가 있는 건 아니지?”라고 덧붙여 김종민의 귀를 의심하게 했다. 전인화 또한 “지금 만나는 여자분도 ‘나도 그런 사람 중 하나일까’ 생각하느라 불안하겠다”고 ‘팩트 폭격’을 던져 부창부수의 모습을 보였다. 결국 목이 타들어간 김종민은 우유를 벌컥벌컥 마셔 폭소를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정일성 감독은 "내가 직장암 수술 후 병원에 있을 때 임권택 감독이 '만다라' 소설을 갖고 왔다"며 "만다라는 죽음의 고비를 넘긴 후 찍은 작품이다. 이 작품을 통해 영화에 임하는 자세가 달라졌다"고 전했다.정일성 촬영 감독의 출연은 화제를 모았다. 그의 출연만으로도 영화계의 역사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었기 때문. 영화 '만다라'에 대해 정일성 감독은 "나에게는 애정이 깊은 작품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정일성 감독은 "동시대를 살면서 가치관이 나와 비슷한 사람이 임권택 감독이다. 나보다 6살이 어리지만 닮았다"면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정일성 촬영 감독은 암 투병을 하기도 했다. 가족들도 임종을 앞둘 정도로 고민을 했다. 주변인들이 다시 건강이 나아지면 영화 '만다라'를 함께 하자고 했던 것. 정일성 감독은 "내가 아픈 몸으로 캐스팅 헌팅을 다녔던 작품이다. 그만큼 애정이 깊다. 삶을 다시 되돌아 볼 수 있는 작품이었기 때문이다"라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장도연이 "감독님은 종교가 있으시냐"라고 묻자, 정일성 감독은 "나는 영화가 종교다. 내가 어떤 종교 하나를 두고 영화를 찍는다면 편견에 사로잡힐거 같다. 그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1일 오후에 방송된 tvN '일로만난 사이'에서는 KTX 청소를 하며 행복과 꿈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방송에서는 그레이가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다니다가 졸업하지 못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유재석이 먼저 "그레이가 컴퓨터공학과라며?"라고 물었고, 이에 그레이는 "근데 1학년만 나왔다"고 답했다. 졸업하지 못한 것을 두고 아깝다고 하자 그레이는 "음악 하는 거로 잘 돼서 사실…"이라고 말했다.쌈디는 쉬는 시간 유재석 그레이, 코드 쿤스트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AOMG 대표하고 나서 아티스트병? 명반병? 명반을 내야한다는 압박감이 있었다”고 고백했다.다섯 번째 임무에 나선 유재석과 힙벤져스는 한층 여유로운 모습으로 업무에 임했다. 유재석은 "이제 잘하지 않느냐"고 말했고, 쌈디는 "이제 몸에서 익은거 같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보기와 다르게 너희 엄청 착한거 같다"면서 "음악은 강하고 욕도 섞여있는데, 옆에서 보니 섬세하고 깔끔한 사람들이다"고 말했다. 쌈디는 힙합하는 사람들은 보통 효자들이 많다고 말했고, 그레이와 코쿤은 버는 돈의 70~80% 모두 저축한다고 말했다.그레이와 쌈디, 코쿤, 유재석은 경기도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한지민이 근황을 공유했다.22일 한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 끝자락 팥빙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모자에 안경을 쓴 수수한 차림으로 팥빙수를 먹고 있는 한지민이 있다. 수수한 모습에서도 배어나오는 청순함이 시선을 사로잡았다.한지민은 지난 8월 8일 개봉한 영화 '김복동'의 내레이션에 참여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임지민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한다.지난 22일에도 임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 성큼 다가온 가을과 함께 찾아온 가을요정 찌미 오늘도 애정이 여러분의 주말을 행복으로 물들이러 왔어요! 애정단만의 행복요정 찌미가 언제나 행복하게 해드릴게요 오늘도 애정합니다 -”라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사진과 함께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댓글을 남기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이상화는 결혼 축하를 받으며 쑥스러워 하기도 잠시, “강남이 주위 사람들을 잘 챙기고 그냥 매력을 흘리고 다닌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서장훈은 이상화에 "강남에게 마음을 열게 된 계기가 뭐냐"고 물었다. 이상화는 "카메라가 켜졌을 때랑 꺼졌을 때가 다르다. 켜졌을 때는 방송인이니까 가벼울 수 있다. 꺼졌을 때는 진중함과 배려심이 크다"면서 "다른 사람들을 잘 챙긴다. 매력을 흘리고 다닌다"고 애정을 과시했다.이상민은 두 사람에게 "어떤 종목이 더 힘들까?"란 질문을 던졌다. 박세리는 "어느 운동이 더 힘들다 평가를 할 수 없을 것 같다. 다 같은 목표를 향해 가는 거다"라고 대답했다. 이상화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로 소치 올림픽 전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강남과 함께 ‘정글의 법칙’ 촬영에 갔었던 골프 여제 박세리는 이상화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에피소드를 털어놓아 큰 웃음을 안겼다.박세리는 "같은 정글을 다녀왔는데 왜 다른지 모르겠다. 나는 거기서 정말 방송 피디 멱살을 잡고 싶었다. 강남이가 되게 까불더라. 정말 한대 때리고 싶었다"고 강남에게 속았던 에피소드를 전해 폭소를 자아내기도.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공개된 사진 속 라나는 반달 눈웃음을 지으며 해맑게 웃고 있는가 하면 심각한 표정으로 다른 이의 말을 경청하고, 뜻밖의 상황에 화들짝 놀라는 등 천진난만한 매력을 발산하였다.녹화에서 최동석은 매일 어마어마한 양의 술과 담배를 즐기는 남편 때문에 고민하는 아내 사연을 듣고 “회사에 입사하기 전까지 술을 한 번도 마신 적이 없었다. 아내한테 술을 배웠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최동석은 단 한마디로 이영자의 말문을 막았고, 1초의 망설임도 없는 그의 대답에 이영자가 질투심이 폭발해 눈이 이글거렸을 정도라고.5천평 농사를 어머니와 둘이서 감당하는 80세 아버지 때문에 고민이라는 ‘그만하시옵서서’ 사연이 소개된 후 “부모님 때문에 속상했던 적이 있었나요?”라는 질문을 받은 라나는 70세가 넘은 나이임에도 아직 일을 손에서 놓지 않은 조부모님에 대한 걱정을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tvN 월화드라마 ‘위대한 쇼’는 전 국회의원 위대한(송승헌)이 국회 재 입성을 위해 문제투성이 사남매(노정의, 정준원, 김준, 박예나)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며 벌어지는 이야기이다.‘위대한 쇼’ 7-8회는 연락 두절됐던 한다정(노정의 분)의 양부이자 삼남매의 친부 한동남(강성진 분)이 2년만에 나타나 대국민 가족 코스프레에 위기가 몰아쳤다. 8회 엔딩 “다정이랑 피한방울 안 섞인 네가 왜 그 짓(친부 행세)을 하냐”라는 한동남의 폭로로 위대한(송승헌 분)의 ‘가짜 아빠’ 정체가 발각되며 안방극장에 소름을 안겼다. 정수현(이선빈 분)은 강준호(임주환 분)에게 “선배(위대한)한테 마음이 가는 건 사실”이라며 위대한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솔직 고백했다. 과거 동생의 뜻하지 않은 죽음으로 끊어졌던 둘의 인연이 다시 시작될 것을 암시해 앞으로 변화될 두 사람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상승시켰다.‘위대한 쇼’ 측이 22일(일) 공개한 스틸에는 송승헌, 이선빈이 우산 하나를 같이 쓰고 쏟아지는 소낙비 사이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혹여나 비를 맞을까’ 자신의 어깨가 비에 젖는 것은 아랑곳없이 이선빈 쪽으로 우산을 기울여주는 송승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가수 전효성이 ‘오늘의 운세‘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전효성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TBC2 오늘의운세 다시보자 백번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장을 게재했다.해당 사진 속 전효성은 화려한 꽃 패턴의 원피스를 입고 클래식한 매력을 발산하였다.전효성은 JTBC2 ‘오늘의 운세’에 출연 중이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강훈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강훈은 지난 22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강훈의 팬들은 “유튜브 해조요,,,,”, “너무 잘생겨써,,,,”, “진짜 엄청 잘생기셨어요ㅜㅜ”, “오빠 , 어디야?”, “잘생기따 ㅎㅎ”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강훈과 소통했다.한편 강훈은 평소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SNS로 누리꾼들과 소통하는 조정식이 일상을 공개하며 매력을 뽐냈다.지난 22일 조정식이 SNS에 “까맣게 그을린 느끼남”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글을 사진과 함께 게제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모닝와이드가 허전해요”, “남친짤 장난없다잉 ,,,”, “와웅,,”, “얼굴이 빨개지신듯~:)”, “너무 잘생긴거 아니에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