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의 날(6월 5일) 맞춰 숲 보전 활동을 위한 기부금 전달 예정

그린 그림대회는 아이들의 건강한 피부를 위한 제품을 넘어, 더 나은 환경을 함께 만들어가고자 아토팜이 전개하는 사회공헌 활동 ‘아이러브그린(I LOVE GREEN)’ 캠페인의 일환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올해 6회째를 맞는 그린 그림대회 주제는 '나무 요정과 내가 만드는 숲 속 세상'이다. 대기 오염에 대한 심각성과 산불 예방을 위한 나무의 필요성 등 어린이들이 숲과 나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그린 그림대회는 어린이들이 살아갈 미래의 푸른 환경을 지키는 취지를 담아 아동복지 전문 기관 초록우산과 함께 진행한다.
아토팜은 지난해 ‘개구리 보호’를 위한 기부 활동에 이어, 올해도 대회 참가자 수만큼 기부금을 조성한다. 조성된 기금은 환경의 날(6월 5일)에 맞춰 초록우산에 전달하고, 식재 구입 및 숲 보전 활동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그림대회 참가 대상은 유치부(2020~2023년생)와 초등부 저학년(2017~2019년생)이며, 개인뿐만 아니라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보육시설, 미술학원 등 단체 참여도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5월 31일까지 주제에 맞춰 8절지에 평면 그림을 그린 후, 아토팜 아이러브그린 그림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장학금 100만 원과 상장, 수상작 굿즈가 제공되며 해당 작품은 아토팜 한정판 패키지 디자인에 적용된다. 최우수상(2인)에는 상품권 30만 원과 상장, 수상작 굿즈를 제공하고, 우수상(4인)에는 상품권 10만 원과 상장, 수상작 굿즈를 증정한다.
아토팜 관계자는 “그린 그림대회는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기획된 활동으로, 올해는 산불 피해 복원과 미래 세대를 위한 숲 조성을 취지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러브그린’ 캠페인을 중심으로 친환경 및 지속가능 가치를 실천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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