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반려견의 체온 관리와 수분 공급을 돕는 신제품

반려견은 사람보다 기초 체온이 높고, 발바닥 외에는 땀샘이 없어 열에 의한 자극과 수분 손실에 더욱 취약하다. 특히 여름철 아스팔트 지면은 40~50도의 복사열을 발생시켜, 산책 시 반려견이 느끼는 체감온도는 보호자보다 훨씬 높을 수 있다.
‘포포몽 쿨링 미스트’는 반려동물 전용 쿨링 미스트로, 자연 유래 냉감 성분을 기반으로 열기를 식혀주는 아웃도어 수분 미스트다. 아이슬란드 이끼 추출물 5,000ppm을 함유해 산책 후 달궈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며, 히알루론산, 세라마이드, 콜라겐, 판테놀, 해수 성분으로 구성된 5중 수분 레이어링 시스템을 통해 즉각적인 수분 공급을 돕는다.
함께 선보인 ‘포포몽 말랑 실리콘 보틀’은 산책 시 휴대 부담을 줄인 BPA Free 실리콘 물병이다.
포포몽 관계자는 “여름 산책은 반려견에게 더 큰 부담이 될 수 있는 만큼, 체온 관리와 수분 공급을 동시에 고려했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편의를 고려한 제품을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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