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일반 마요네즈 원재료를 최대한 살려 신선한 국산 계란과 깨끗한 콩기름으로 제조했으며, 대상이 자체 생산한 알룰로스를 사용해 당류 함량은 100g당 1g에 불과하다. 칼로리와 지방, 당류 함량 등을 대폭 낮춘 만큼 디핑 소스나, 샐러드 드레싱, 샌드위치 등 다양한 요리에 부담 없이 활용하기 좋다. 제품은 290g과 485g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해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하프 칼로리 마요네즈’는 대상의 공식 온라인몰 정원e샵을 비롯해 이마트와 쿠팡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마트에서는 오는 31일까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한 1+1 행사도 진행한다.
고봉관 대상 소스팀장은 “요리에 높은 활용도를 자랑하지만 칼로리와 지방 함량 때문에 취식을 망설였던 마요네즈를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로우 스펙 제품으로 선보인다”며 “앞으로도 청정원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디핑 소스 및 쿠킹 소스 등 다양한 LOWTAG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소비자들에게 더 건강한 선택지를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