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소식] 르세라핌, 정규 2집 타이틀곡은 ‘BOOMPALA’…풍성한 프로모션 예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506092928084860d3244b4fed58141237106.jpg&nmt=30)
르세라핌은 6일 0시 팀 공식 SNS와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정규 2집의 타이틀곡 제목과 프로모션 타임테이블을 게재했다.
신보의 타이틀곡은 ‘BOOMPALA’(붐팔라)다. ‘BOOMPALA’는 앨범명과 마찬가지로 사전에 등록되지 않은 단어로 르세라핌이 이번 컴백을 위해 새롭게 만들었다. 신보명 ‘PUREFLOW’는 ‘POWERFUL’의 애너그램(문자의 배열을 바꾸어 새로운 단어나 문장을 만드는 놀이)이다. ‘BOOMPALA’에 담긴 의미와 곡의 분위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함께 게재된 프로모션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음반 발매일인 22일까지 다양한 콘텐츠가 휘몰아친다.
먼저 8일 ‘BOOMPALA’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영상 ‘Just BOOMPALA’가 베일을 벗는다. 이어 11일 ‘전시 공간’을 의미하는 ‘파빌리온’을 제목으로 하는 ‘BOOMPALA Pavilion’을 준비했다. 12일부터 14일까지는 ‘BIRCH SCAR’(버치 스카), ‘YUSU LILY’(유수 릴리), ‘PEONY ROOM’(피오니 룸)이 순차 공개된다. 각 콘텐츠의 구체적인 의미가 드러나지 않아 유추하는 재미를 더한다. 15일에는 콤팩트 버전 앨범 관련 정보가 공개된다.
18일 타이틀곡의 힌트를 담은 프리뷰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음악에 대한 주목도를 높인다. 19일에는 앨범 전곡의 느낌을 알 수 있는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20~21일 두 차례에 걸쳐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만날 수 있다.
르세라핌은 정규 2집의 정식 발매에 앞서 지난달 24일 리드싱글 ‘CELEBRATION’을 선보였다. 김채원과 허윤진이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린 곡으로 경쾌하고 중독적인 비트가 글로벌 리스너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르세라핌의 정규 2집 ‘‘PUREFLOW’ pt.1’은 오는 22일 오후 1시 발매된다.
[사진 제공 = 쏘스뮤직]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