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순당을 통해 소개되는 헤스 퍼슨 에스테이트 와인은 나파 밸리의 떼루아를 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이언 코랄 까베르네 소비뇽은 헤스 퍼슨 스테이트가 소유한 '아이언 코랄' 포도밭에서 생산된 와인이다. 라이언 테이머는 헤스 가문의 상징인 ‘사자’에서 영감을 받은 와인이다. 알로미 까베르네 소비뇽은 나파 밸리 북동쪽 알로미 포도밭에서 재배된 포도로 만든다.
국순당 관계자는 “국순당은 각국의 양조명문가의 주류브랜드와 양조기술을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라며, “프리미엄 와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국내에 예술과 와인의 결합을 가장 완벽하게 구현한 미국 나파 밸리의 헤스 퍼슨 에스테이트 와인을 소개해 국내 와인 애호가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소개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