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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라토닌, ‘김현철·윤상·이현우 트리플 콘서트’ 공식 후원사 참여

김신 기자

입력 2026-05-08 07:55

사진제공=젤라토닌
사진제공=젤라토닌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젤라토닌(Jelatonin)’이 ‘2026 김현철 & 윤상 & 이현우 트리플 콘서트 in 남산’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문화 콘텐츠 마케팅 확대의 일환이다.

5월 9일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김현철, 윤상, 이현우 등 국내 대표 뮤지션들이 협연하는 특별 콘서트로, 주 관객층인 30~50대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프리미엄 공연 콘텐츠다. 젤라토닌은 이번 후원을 통해 공연 현장에서 브랜드를 노출하고, 브랜드가 지향하는 웰니스 이미지와 공연의 감성적 분위기를 결합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했다.

젤라토닌 제품을 직접 기획한 김민주 대표는 “전 세대가 일상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웰니스 제품을 목표로 브랜드를 론칭했다”며, “음악과 휴식이 결합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매개로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젤라토닌은 방송 프로그램 PPL을 비롯해 공연 및 문화 콘텐츠 후원 등 다각적인 브랜디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건강과 수면 밸런스, 감성 소비를 중시하는 소비자층을 타깃으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2026 김현철 & 윤상 & 이현우 트리플 콘서트 in 남산’은 아티스트들의 대표곡과 라이브 무대를 통해 관객들에게 추억과 감동을 전달하는 상징적인 공연이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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