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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전 TBM은 생명줄”...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 추락사 예방 캠페인 전개

신용승 기자

입력 2026-05-08 03:07

현장점검도 병행, 신수환 지사장 “안전난간 등 필수 점검사항 확인해야”

7일 안전보건공단 신수환 서울동부지사장이(맨 오른쪽) 서울 송파구 소재 영천종합건설 도시형 생활주택 신축공사 현장에서 떨어짐 사고사망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
7일 안전보건공단 신수환 서울동부지사장이(맨 오른쪽) 서울 송파구 소재 영천종합건설 도시형 생활주택 신축공사 현장에서 떨어짐 사고사망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는 모습./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
[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는 7일 서울 송파구 소재 영천종합건설 도시형 생활주택 신축공사 현장에서 떨어짐 사고사망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최근 전국적으로 지붕·태양광 공사 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추락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내에서 채광창 덮개 설치, 안전난간 설치, 안전대 부착설비 설치 등 핵심 키메시지 중심으로 사고사망 예방이 가능하도록 현장점검도 병행했다.

또한 해당 공사 시 체크리스트를 기반으로 한 작업 전 필수 점검사항, 핵심 안전수칙 등이 준수될 수 있도록 관련 기술자료 배포에도 나섰다.

공단은 향후 기온상승으로 인한 질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질식 위험 장소에서 해당 작업의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질식 위험 취약시기 주의사항, 공단 원콜 서비스 등도 안내했다.

안전보건공단 신수환 서울동부지사장은 현장관계자에게 “떨어짐 사고사망 예방을 위해 작업 전 툴 박스 미팅(TBM) 활동으로 필수 점검사항을 반드시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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