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7000 시대 맞아 안성도 미래산업·민생경제 함께 도약해야” 강조

김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은 부모님의 사랑과 어르신들의 헌신을 다시 생각하는 날”이라며 “안성을 일구고 가족과 공동체를 지켜오신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어 “존경을 말로만 전하지 않겠다”며 “어르신의 삶을 더 가까이 살피는 행정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특히 “자식의 마음으로 돌보고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챙기는 안성형 통합돌봄을 완성하겠다”며 어르신 복지 정책 강화 의지를 분명히 했다.
김 후보는 그러면서 “어르신이 건강하고 당당한 안성, 가족의 돌봄 부담을 함께 나누는 안성, 세대가 서로 존중하며 살아가는 안성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경제 활력이 시민 삶으로 이어져야”
앞서 김 후보는 전날인 7일 같은 SNS에 경제와 산업 비전에 대한 메시지도 함께 내놨다.
김 후보는 “코스피 7000 시대, 대한민국 경제에 새로운 자신감이 열리고 있다”며 “이제 안성도 더 크게 도약해야 한다”고 했다.
김 후보는 아울러 미래모빌리티와 반도체 산업, 철도 인프라, 민생경제를 연결한 성장 전략을 제시하며 “시민의 삶에 힘이 되는 성장의 길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와함께 “경제의 활력이 시민의 일자리로, 민생 회복이 골목상권의 힘으로, 미래산업의 성장이 안성의 기회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산업 육성 의지를 드러냈다.
김 후보는 끝으로 “대한민국은 이재명, 안성은 김보라가 한다”며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자신감과 지지층 결집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송인호 기자 sih31@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