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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카, 가정의 달 중고차 최대 340만원 할인 타임딜 진행

입력 2026-05-08 09:02

오는 20일까지 SUV, 미니밴, 세단 등 직영인증중고차 100여 대

리본카, 가정의 달 중고차 최대 340만원 할인 타임딜 진행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리본카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고객을 겨냥한 직영인증중고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는 오는 20일까지 ‘리본카가 드리는 선물’ 타임딜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직영인증중고차 100여 대를 대상으로 최대 340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 가족 이동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기획됐다. 리본카는 SUV와 미니밴, 준대형 세단 등 가족 단위 고객 선호도가 높은 차종을 중심으로 행사 차량을 구성했다.

대형 SUV인 현대 팰리세이드와 기아 카니발은 넓은 실내 공간과 편의 사양을 갖춰 가족 이동 차량으로 활용도가 높은 모델로 꼽힌다. 현대 그랜저 등 준대형 세단도 승차감과 주행 안정성을 앞세워 가족 나들이와 부모님 이동 수요를 겨냥했다. 수입차 가운데 메르세데스-벤츠 ‘GLB 220’은 최대 340만 원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리본카는 비대면 중고차 거래 신뢰 확보를 위한 품질 관리 시스템도 함께 강조했다. 회사의 직영 리컨디셔닝센터(RTC)는 글로벌 인증기관 티유브이슈드(TÜV SÜD) 인증을 6년 연속 획득했다. 자체 품질 점검 기준인 ‘RQI(RebornCar Quality Inspection)’를 기반으로 차량 내외관과 엔진룸 등을 점검하고,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

구매 이후 서비스도 운영한다. ‘8일 안심 환불 서비스’를 통해 차량 인수 후 일정 기간 직접 운행해본 뒤 구매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출고 전에는 엔진오일 세트 무상 교환과 소모품 점검 등을 포함한 ‘안심 출고 서비스’도 제공한다.

리본카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의 이동을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투명한 정보 공개와 체계적인 품질 관리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중고차 구매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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