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느파리는 현재 카카오 선물하기, 29CM, 컬리, 오늘의집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동시에 29CM 성수, 더현대 서울 29CM HOME, 롯데백화점 시시호시, 신사 캐리마켓, 무브먼트랩 한남 스토어를 비롯해 호텔신라 ‘모노그램’, 아난티 등 프리미엄 공간과 라이프스타일 채널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접점을 활발히 넓히는 중이다.
프랑스 파리의 낭만과 감성을 현대적인 오브제로 재해석하는 센느파리는 핸드메이드 크리스탈 글라스 컬렉션을 주력으로 국내 소비자층과 기프트 시장에서 입지를 빠르게 확장해왔다.
브랜드의 대표 제품군인 핸드메이드 크리스탈 와인잔, 고블렛잔, 위스키잔 컬렉션은 감도 높은 디자인과 완성도 있는 패키지 구성으로 프리미엄 테이블웨어 및 홈카페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브랜드 특유의 세련된 비주얼과 공간 연출력, 선물에 최적화된 패키징은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며 다양한 유통 채널과의 협업 동력이 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공간 경험 전반을 제안하는 감도 높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한다”며 “온라인에서 경험한 센느파리의 무드를 오프라인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크리스탈 와인잔, 위스키잔, 고블렛잔을 포함한 새로운 글라스 및 리빙 컬렉션들을 순차적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연내 브랜드의 방향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자사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센느파리는 향후 오프라인 공간 확장과 더불어 다각도의 브랜드 협업, 시즌 컬렉션 런칭, 공간 기반의 콘텐츠 제작 등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하고 브랜드의 깊이를 더해갈 예정이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