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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축산공사, 유소년 축구단 대상 ‘채고의 밥차’ 오프라인 행사 개최

김신 기자

입력 2026-05-11 16:10

호주청정우 홍보대사 박주영 셰프·이근호 전 국가대표 참석

사진출처: 호주축산공사
사진출처: 호주축산공사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호주축산공사는 지난 10일 의정부 피카푸 피크닉앤글램핑 도봉산점에서 유소년 축구 선수들을 대상으로 ‘채고의 밥차’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호주청정우 홍보대사인 박주영 셰프와 이근호 전 축구 국가대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채고의 밥차’는 호주축산공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호주청정우 요리를 제공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양질의 식사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일상 속 활력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이번 행사는 ‘채고의 우(牛)승’이라는 콘셉트로 기획되었으며, 성장기 유소년 축구 선수들의 꿈을 응원하고 호주청정우의 단백질 영양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는 취지를 담았다.

행사 프로그램은 운동과 영양 관리의 중요성을 다룬 박주영 셰프와 이근호 전 국가대표의 토크 세션으로 시작됐다. 이어 진행된 축구 클리닉에서는 이근호 선수가 유소년 선수들에게 직접 훈련을 지도하며 참가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식사 시간에는 박주영 셰프가 직접 조리한 호주청정우 와규 채끝 스테이크와 와규 곤드레 볶음밥이 배식 되었으며, 식재료의 부위별 특징 및 조리법에 대한 교육도 병행됐다.

사진출처: 호주축산공사
사진출처: 호주축산공사

박주영 셰프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식사는 단순한 끼니를 넘어, 몸의 균형과 에너지를 채우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채고의 밥차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운동 후 호주청정우를 활용한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를 직접 경험하고,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 함께한 이근호 전 국가대표는 “양질의 단백질 섭취는 훈련의 질과 부상 회복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유소년 축구단 선수들과 함께한 오늘의 경험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도전을 응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고혁상 호주축산공사 한국대표부 지사장은 “청정 대자연에서 온 호주청정우의 다채로운 매력과 ‘채고의 밥차’가 가진 응원의 메시지를 더욱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박주영 셰프와 이근호 전 축구 국가대표를 함께 초청해 이번 오프라인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을 직접 찾아가 더 많은 소비자들과 소통하며 호주청정우의 우수한 맛과 영양 가치를 알릴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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