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아티스트 에반(EVAN)의 신곡 ‘Death of Me’가 1000만 뷰를 달성했다.10일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에 따르면 에반의 미니 1집 ‘DEATH OF ME’의 타이틀곡 ‘Death of Me’ 뮤직비디오가 공개 약 53시간 만인 지난 9일 오후 11시 30분께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회를 넘겼다.‘Death of Me’ 뮤직비디오는 ‘살아있다’와 ‘공연’의 중의적 의미를 지니고 있는 ‘LIVE’를 콘셉트로 제작됐다. 절제와 충동, 위험과 해방이 교차하는 공간을 지나 화려한 조명 아래에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에반의 모습을 감각적으로 풀어내 글로벌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무대 위 본연의 빛을 발하는 그의 모습은 앞으로의 음악 여정을
튜이드(TUIDE)가 선보인 데뷔 앨범 전곡의 퍼포먼스 하이라이트가 화제다.튜이드는 지난 9일 유튜브 딩고 뮤직 채널을 통해 공개된 ‘100초로 보는 TUIDE’에 출연했다.이들은 미니 1집 ‘TUNE & PLAY’의 타이틀곡 ‘SUN KISS’를 비롯해 ‘ABD’, ‘Echo’, ‘Flip-Flop Girl’, ‘GRLS’까지 총 다섯 곡의 퍼포먼스를 압축해 선사했다.영상 속 튜이드는 곡마다 달라지는 분위기를 유연하게 넘나들며 폭넓은 표현력을 자랑한다. 캐주얼하면서도 귀여운 스타일링과 생동감 넘치는 표정 연기가 보는 재미를 더하고, 음악의 흐름에 따라 시시각각 전환되는 연출은 각 트랙의 개성을 또렷하게 보여준다.하우스부터 힙합까지 다양한 장르의 댄스
에이션패션이 전개하는 프로젝트엠과 프로젝트키즈가 추석 시즌을 맞아 성인·아동 상품을 함께 구성한 패밀리룩 제안을 이어간다. 두 브랜드는 오는 29일까지 2026년 가을·겨울 신상품 중심의 시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핵심 상품은 성인과 아동이 함께 입을 수 있는 플란넬 셔츠다. 체크 패턴과 차분한 색상을 적용했다. 티셔츠 위에 가볍게 걸치는 아우터 형태로도 활용할 수 있게 구성했다. 가디건과 셔켓, 스웨터, 맨투맨 셋업, 트러커 재킷 등 가을철 상품도 함께 내놓는다.프로젝트엠과 프로젝트키즈가 가족 단위 스타일링을 전면에 내세운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프로젝트키즈는 2025년 프로젝트엠과 패밀리룩 마케팅을 진행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2027년도 정부 예산안의 국회 심의를 앞두고 ‘국비 확보전’ 전면에 나섰다.노동감독관 인건비부터 광역철도, 전국체전, 광역버스, 보육까지 경기도 핵심 현안을 직접 들고 국회를 찾아 총 2446억원의 추가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특히 국가위임사무와 국가직화에 따른 비용을 지방정부에 떠넘기는 현행 재정구조를 문제 삼으며 경기도 세원구조 자체를 손질해야 한다는 문제까지 꺼내 들었다.도는 추 지사가 지난 9일 국회에서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만나 2027년도 경기도 주요 국비 건의사업 10건에 대한 지원 필요성을 설명했다고 10일 밝혔다.추 지사의 국비 확보 행보는 지난 7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추석과 연말을 앞두고 새로운 인연을 찾으려는 미혼남녀의 상담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듀오는 최근 상담 고객 가운데 결혼 의향은 있지만 바쁜 일상과 좁아진 인간관계로 새로운 사람을 만날 기회가 부족하다는 고민을 이야기하는 경우가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이들은 자연스러운 만남만 기다리기보다 자신의 결혼 계획과 배우자에 대한 기준을 구체화하고 실제 만남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결혼정보회사 상담을 찾는다는 설명이다.추석은 이 같은 고민을 행동으로 옮기는 하나의 계기가 된다. 가족과 친지를 만나며 자연스럽게 결혼이나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고 자신의 현재 상황과 미래 계획을 다시 생각하
교원라이프는 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와 제휴를 맺고 해외 유학과 해외 한 달 살기, 영어캠프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해외 유학 서비스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학업 목표와 성향에 맞춰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방식이다. 대상 국가는 미국과 영국, 캐나다, 뉴질랜드 등이다.해외 한 달 살기는 3~4주 동안 현지에 체류하며 영어 수업과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형태다. 현재 몰타와 호주 골드코스트, 필리핀 세부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영어캠프는 2027년 1월부터 최대 7주간 운영한다. 대상은 초·중·고등학생이다. 필리핀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캐나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영국 런던, 사이판 등에서 진행할 예정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노재원이 한층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냈다.지난 9일 첫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 분)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지난해 12월 공개된 시즌1은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백기태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맞닥뜨리는 이야기를 그렸다.극 중 노재원은 시즌1에 이어 표학수 역을 맡아 백기태와 달라진 관계를 드러냈다.표학수는 한 사내를 무참하게 고문하는 모습
스프링샤인 사회적협동조합은 로레알코리아가 주최하고 스프링샤인이 주관한 발달장애 예술인 그림 공모전 ‘2026 CREATE YOUR BEAUTY’ 시상식이 지난 9월 1일 로레알코리아 본사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에서는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1점, 입선 3점 등 총 6점의 작품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영예의 대상은 임성현 작가의 ‘일월오봉도 속에 사는 동물들은 행복해요’가 수상했다. 세계 각국의 동물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살아가는 모습을 표현한 작품으로, ‘지구상의 모든 동물이 행복하길 바란다’는 작가의 따뜻한 시선과 염원을 담아냈다.이어 천수민 작가의 ‘이상한 나라의 고양이’가 최우수상을
(주)로지스틱스테크스탠다드(LTS, 구 글렉)가 2026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에서 스타기업 부문 특별상(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시상식은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빅플레이스에서 열렸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이 대회는 2018년 환경창업대전으로 시작해 올해 9회째다. 올해부터 청정에너지와 탄소저장장치 등 탈탄소 기술까지 다루면서 명칭을 바꿨다.올해 366개 과제가 출품됐고 서면 평가와 대면 발표를 거쳐 25개 팀이 수상팀으로 확정됐다. 아이디어 부문 12개 팀, 스타기업 부문 13개 팀이다.회사가 낸 과제는 화물과 여객 운송에서 나오는 온실가스를 측정하고 국제표준으로 산정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 코리아는 오는 10월17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2026 옥스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행사는 걷기와 음악, 기부를 주제로 진행한다. 서울 도심을 걷는 ‘옥스팜 트레일워커 서울’과 캠페인·체험 프로그램, 기부 토크콘서트 ‘옥스팜 슈퍼라이브’ 등으로 구성했다.옥스팜 트레일워커 서울은 4명이 한 팀을 이뤄 20km를 걷는 프로그램이다. 청계천과 한양도성길, 낙산공원, 북악산, 인왕산, 광화문 등을 잇는 코스로 운영한다.기존 옥스팜 트레일워커는 4명이 한 팀을 이뤄 100km를 38시간 이내에 완주하는 방식이었다. 올해 서울 행사는 20km 단일 코스로 진행한다.광화문 세종로공원에서는 옥스팜의 구호 활
나라셀라는 칠레 와이너리 몬테스의 대표 와인 5종으로 구성한 ‘몬테스 올드 빈티지 셀렉션’을 총 3885병 한정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셀렉션은 몬테스가 와이너리에서 장기간 보관해 온 올드 빈티지로 구성했다.대상 제품은 ‘몬테스 알파 카버네 소비뇽’, ‘몬테스 알파 멀롯’, ‘몬테스 알파 엠’, ‘몬테스 폴리’, ‘몬테스 타이타’ 등 5종이다.몬테스 알파 카버네 소비뇽은 2013·2015·2016 빈티지로 선보인다. 몬테스 알파 멀롯은 1999년산을 포함해 2000·2002·2003·2004·2005·2006·2009·2010·2011·2013·2014 빈티지로 구성했다.몬테스 알파 엠은 2011~2014년 빈티지, 몬테스 폴리는 2010~2012년 빈티지로 나온다.
TYM은 지난 2일과 3일 전북 익산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2026년 협력사 Q-Academy’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TQM본부와 TYM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가 주관했다. TYM 임직원과 협력업체 62개사 관계자가 참석했다.주제는 ‘농업기계 비즈니스 패러다임 시프트’였다. 산업 디지털 전환 흐름과 협력사 직무 재정비, 품질관리 체계 개선 방안 등을 다뤘다.세부 교육에는 제품환경규제 대응, 초도품 검사 실패사례 분석, 재발방지 개선대책서 작성법, 품질경영 교육 등이 포함됐다.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품질 문제를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TYM은 교육 종료 후 참석자 설문조사와 협력사 의견을 향후 교육 과정에
코스피가 미국 국채금리와 국제유가 급등에 장초반 약보합으로 출발 후 7000선 안팎에서 등락 하고 있다.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5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3.64포인트(0.34%) 내린 7028.00에 거래 중이다. 지수는 전장 대비 12.79포인트(0.18%) 하락한 7038.85에 개장했다.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461억원, 386억원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1930억원 순매도하고 있다.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차(0.06%), 삼성생명(1.65%), KB금융(1.05%)은 올랐고 삼성전자(-0.93%), SK하이닉스(-0.11%), 삼성전자우(-0.05%), 삼성전기(-1.78%), 삼성바이오로직스(-1.17%)는 내렸다. SK스퀘어(0.00%), LG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