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캡슐 형태의 올리브유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휴대와 섭취가 간편하다는 장점으로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는 가운데, 제품 선택 시 전성분과 원재료 표시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캡슐형 올리브유 제품은 모두 동일한 원료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일부 제품은 올리브유 외에 여러 종류의 식물성유지를 혼합한 원료를 사용하기도 한다. 따라서 순수한 올리브유를 캡슐 형태로 섭취하려는 소비자라면 제품의 전성분을 확인해 올리브유를 주원료로 사용한 제품인지 살펴보는 것이 좋다.특히 제품 뒷면의 표시사항을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전성분 상 식품유형에서 올
쿠팡은 생필품 특가 상품을 모은 ‘여름 생필품 페어’를 오는 19일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기획전에는 세탁∙청소 세제부터 헤어∙바디 용품, 위생용품까지 80여 브랜드가 참여한다. 비트∙위칙 등 대표 세탁 브랜드를 비롯해 ▲엘라스틴∙려 등 헤어용품 ▲유시몰∙텐티본조르노 등 구용품 ▲이너시아∙템포 등 여성용품까지 라인업을 구성했다.대표 특가 상품으로는 ▲비트 진드기 침투세탁 액상세제 일반용 본품 ▲엘라스틴 프로틴 클리닉 10000 고영양 단백질 트리트먼트 ▲텐티본조르노 일사오공 아쿠아민트향 구취치약 등이 있다.와우회원을 위한 할인 혜택도 있다. 행사 상품을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구매 금액별로 ▲2만 원 이상
비올메디컬은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바임과 공동으로 의료진 대상 학술행사 'V.CODE : SYLFIRM X JUVELOOK'을 개최하고 실펌엑스(SYLFIRM X)와 쥬베룩(JUVELOOK)을 활용한 복합 시술 전략과 임상 사례를 공유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서울 강남구 바임 본사 부속의원에서 열렸다. 의료진을 대상으로 실제 진료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치료법과 복합 시술 활용 방안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실펌엑스의 듀얼 웨이브 기술과 다양한 적응증에서의 활용 사례를 비롯해 쥬베룩의 기술적 특성과 복합 시술 적용 방안이 발표됐다. 두 제품을 함께 활용한 임상 경험과 치료 전략도 공유됐다.민앤민의원 민아림 원장은 모공과
롯데칠성음료가 지난 13일 경기 오산 벌음동 '금호건설 오산세교 아테라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건설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롯데칠성음료는 작업 현장 내 부스를 운영하며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가량 약 200명의 건설근로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물품 지원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쿨타월, 아이스 쿨팩, 쿨링 패치 등 물품을 제공했으며, 게토레이와 아이시스 생수, 이온분말을 제공해 근로자들의 체온 관리와 수분 보충을 지원했다.체험 프로그램은 폭염 대비 안전 수칙을 바탕으로 한 플링코 게임 이벤트를 운영해 폭염 상황에서 근로자들이 행동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재)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은 지난 9일 강원도 속초에서 열린 '2026년 지역상생·문화동행 페스타'에서 지역문화 우수사례 지역소생 분야에 선정돼 (사)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사)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전국 150여 개 기초·광역문화재단을 대상으로 지역문화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로문화재단은 신도림역 선상 유휴공간을 활용해 조성한 복합문화공간 '문화철도 959'의 운영 성과를 전국 문화재단 관계자들에게 소개하며 우수사례로 선정됐다.'문화철도 959'는 전국 최초로 철도 유휴공간을 문화공간으로 재생한 모델이다. 2017년 개관 이후
대상 청정원의 간편식 브랜드 ‘호밍스’가 해동 없이 물만 부어 끓이면 완성할 수 있는 ‘초간편 국물요리’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곱창전골 ▲모듬순댓국 ▲냉이된장찌개 ▲오징어무국 등 총 4종이다. 4개 제품 모두 손질한 고기와 채소, 해산물 등의 원재료와 함께 국물을 통째로 얼리지 않고 풍미를 응축한 농축 소스 형태로 구현해 한 팩에 담아냈다.조리 과정은 해동 없이 냄비에 제품 한 팩과 권장량의 물을 넣고 가열한 후, 물이 끓고 나서 180초만 더 조리하면 국물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윤정원 대상 냉동국탕BO장은 “더 많은 국물요리를 호밍스 ‘초간편 국물요리’로 즐기길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아쿠아플라넷 일산은 여름 성수기를 맞아 벌꿀오소리와 카피바라, 정어리 떼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신규 생물의 서식 환경을 최대한 반영해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아쿠아플라넷 일산은 수의사와 아쿠아리스트, 해외 동물 전문가 등이 약 2년간 준비 과정을 거쳐 사육 환경과 관리 체계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벌꿀오소리는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전시 동물이다. 전용 전시 공간은 반사막 서식 환경을 고려해 흙과 나무를 활용해 조성했으며, 다양한 구조물과 환경 풍부화 시설을 배치했다. 아쿠아플라넷은 동물의 건강 관리와 영양 설계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카피바라 전시 공간에는 물을 선호하는 습성을 고려해 수
프랑스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알랭 뒤카스 쇼콜라 파리’가 지난 3일 강릉에서 한국 공식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 제품 수입 방식이 아닌, 국내에 직접 매뉴팩처를 구축해 초콜릿을 생산하는 브랜드의 방향성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013년 파리에서 시작한 알랭 뒤카스 쇼콜라 파리는 카카오빈 선별부터 제조까지 관리하는 ‘카카오 투 타블렛’ 기준을 바탕으로 원재료의 풍미를 살리는 브랜드다.행사에는 브랜드 창립자인 알랭 뒤카스 셰프가 직접 참석해 한국 파트너인 UCK파트너스 김수민 대표, (주)학산 김의열 대표와 함께 초콜릿을 깨트리는 세리머니를 진행했다. 이어 강릉 매뉴팩처 준비 과정을 담은 아카이
골든블루는 3세대 위스키 ‘골든블루 쿼츠’의 ‘전용 글라스 패키지’를 한정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패키지는 최근 2030 세대를 중심으로 자리 잡은 홈술 및 믹솔로지 트렌드에 맞춰 기획됐다.‘골든블루 쿼츠 전용 글라스 패키지’는 ‘골든블루 쿼츠’ 700ml 1병과 하이볼 전용 글라스 1개, 그리고 소책자인 ‘쿼츠 하이볼 레시피 북’으로 이뤄져 있다.골든블루 박소영 대표이사는 “하이볼을 즐기는 홈술족들을 위해 실용성과 감성을 모두 충족시키는 특별한 전용 글라스 패키지를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NS홈쇼핑은 초복을 맞아 'Yes NS 파트너스 스마일데이'를 진행하고, 우수 협력사 대표와 영업담당자에게 하림 삼계탕 세트를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Yes NS 파트너스 스마일데이’는 협력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동반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매년 운영하는 상생 프로그램이다.올해는 전 매체 우수 협력사 200여 곳을 대상으로 대표와 영업담당자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하림 삼계탕 총 390세트를 준비했다.NS홈쇼핑 조항목 대표이사는 “무더운 여름에도 소비자에게 더 좋은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시는 협력사 대표와 영업담당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Yes NS 파트너스 스마일데이’를 마련했다”며 “Yes, NS!의
컴포즈커피는 매경미디어그룹이 선정하는 '2026 100대 프랜차이즈'에 5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고 14일 밝혔다.'100대 프랜차이즈'는 브랜드 경쟁력과 가맹점 상생, 산업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프랜차이즈를 선정하는 시상이다.컴포즈커피는 2014년 브랜드 출범 이후 전국 3100여 개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자체 로스팅 공장을 통해 원두를 공급하며 가맹점 운영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제품 개발과 마케팅도 확대하고 있다. 올해 출시한 '바닐라 크림 라떼'는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220만 잔을 기록했으며, 여름 시즌 메뉴와 캐릭터·게임 지식재산권(IP) 협업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해외 사업도 확
오뚜기가 '동대문식 닭한마리 칼국수' 라면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가장 큰 특징은 정통 골목의 맛을 구현한 국물과 면발의 조화다. 닭육수에 야채 맛을 더하고, 마늘과 후추의 향신미를 살려 개운하면서도 칼칼한 맛을 완성했다.면발은 시중 칼국수 전문점 수준의 규격으로 개발해 식감을 구현했으며, 치킨과 마늘 풍미를 더해 국물과 조화를 높였다. 닭고기와 감자, 파 등 건더기를 담았다.오뚜기 관계자는 "동대문식 닭한마리 칼국수는 동대문 골목의 따뜻한 정과 든든한 한 끼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한 제품"이라며 "전국 각지의 로컬 미식과 K-푸드의 매력을 간편식으로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더욱 다양한 미식 경험을
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는 단일종목 레버리지ETF(상장지수펀드)의 기계적 매도가 코스피 낙폭을 키웠다고 분석했다.골드만삭스는 14일 '코스피, 주요 기술적 지지선을 시험하다'라는 보고서에서 "최근 출시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의 급격한 디레버리징(강제 매도)이 장중 변동성을 증폭시켰다"고 밝혔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일부 2배 레버리지 ETF가 하루 동안 30% 넘게 하락하면서 운용사들이 목표 레버리지 배율을 맞추기 위해 기초자산을 추가로 매도했고, 이 과정에서 주가 하락이 다시 매도를 부르는 악순환이 나타났다는 설명이다.전일 외국인과 국내 기관은 유가증권시장에서 각각 11억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