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고객 중심 경영과 소통 체계 강화를 위해 대고객 피드백 플랫폼인 ‘신한 새로고침’을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신한 새로고침’은 “고객의 말씀으로 매일 새롭게”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이 제안한 불편 개선 사례를 신속하게 공유하는 고객 소통 플랫폼이다. 단순한 고객응대 차원을 넘어, 채택된 제안을 실제 제도와 서비스 개선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고객의 의견이나 불편 사항에 대한 개선 내용을 적용 전과 후로 비교해 시각적으로 제공한다. 기존 VOC(Voice of Customer) 제도가 일회성 응대로 그치는 경우가 많았던 단점을 이번 플랫폼을 통해 보완했다. 또한 채택된 개선과제를 진행 단계
KB증권은 대표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KB M-able(마블)'이 한국소비자원이 실시한 '2025년 증권앱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 종합만족도 1위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전국의 증권앱 이용자 2100명을 대상으로 한국소비자원의 서비스평가 모델(KSEQ)을 적용해 주요 증권사 앱의 만족도와 이용 실태를 평가했다. 평가는 3대 부문 만족도(서비스품질, 서비스상품, 서비스체험)와 전반적 만족도, 기대 대비 만족도 및 이상 대비 만족도 등 포괄적 만족도를 각각 50%씩 반영해 종합만족도를 산출했다.KB증권은 종합만족도 3.63점을 기록하며 주요 7개 증권사 평균(3.55점)을 웃돌며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서비스 이용 과정(3.72점)
2025년 8월 채권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미래에셋증권 채권, 2위 신한은행 채권, 3위 한국산업은행 채권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7개 채권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27일까지의 채권 브랜드 빅데이터 34,605,871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행동분석을 했다. 채권은 확정이자부 유가증권으로 정부, 공공기관, 특수법인과 주식회사의 형태를 갖춘 기업이 일반대중과 법인 투자자들로부터 비교적 거액의 장기자금을 일시에 대량으로 조달하기 위하여 발행하는 일종의 차용증서이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KB증권은 지난 25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가족돌봄아동 지원을 위한 ‘행복뚝딱 깨비증권 바자회’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가족돌봄아동이란 질병을 앓고 있거나 장애 및 고령의 가족구성원을 직접 돌보는 아동 청소년을 의미한다. 이로 인해 정상적인 학교생활과 미래를 위한 준비가 어렵고, 성인이 된 후에도 실업, 사회적 고립, 빈곤 등에 직면할 수 있어 가족돌봄아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KB증권은 가족돌봄아동에게 꿈꾸는 시간을 돌려주기 위한 ‘Dream Returns’ 프로젝트 일환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행복뚝딱 깨비증권 바자회를 기획했다.이번 바자회 진행에 앞서 KB증권은 사내방송을
신한은행은 최근 온라인에서 유포된 '성남시에 집중 살포된 땡겨요 쿠폰'과 관련된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26일 밝혔다. 근거 없는 풍문으로 신한금융그룹 및 소속 임직원의 명예를 심각하게 침해할 수 있는 만큼 법적 조치 등 강력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신한은행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사이버 수사대 의뢰 등 법적 대응 진행할 예정"이라며 "특정 지역에 한정 쿠폰을 제공한 사실이 없고, 성남시와 지역화폐 발행 내역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일각에서 제기돈 적자 구조에 대해선 "땡겨요는 소상공인 상생을 위한 공공 플랫폼으로, 매출 확대에 따라 거래 기반이 커지면 흑자 전환 가능하다"고 밝혔다.신
증권가의 큰 논란이 됐던 상장주식양도소득세의 대주주 기준을 기존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상향 조정하는 등 13개 세법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확정됐다.증권거래세도 인하분을 다시 원상 복귀하는 등 그동안 증권 투자자들로부터 많은 불만을 일으켰던 개정안이 원안대로 통과된 것이다.기획재정부는 2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13개 세법개정 법률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2025년 세법개정안'은 다음 달 3일까지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개정 대상은 국세기본법, 국세징수법, 조세특례제한법, 국제조세조정법, 소득세법, 법인세법, 상속세 및 증여세법, 종합부동산세법, 부가가치세법, 개별소비세
케이뱅크가 궁금한 적금 시즌3 스핀오프(번외편)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궁금한 적금 시즌3’ 스핀오프는 지난 5월 선보인 ‘궁금한 적금 시즌3’의 외전 격이다. 시즌3는 지난 5월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협업해 <릴로 & 스티치> 스토리를 테마로 출시한 바 있다. <릴로 & 스티치>의 스토리로 구성된 시즌3는 출시 3개월여 만에 누적 25만좌를 돌파하는 등 높은 고객 반응을 이끌어냈다. 지금까지 출시한 궁금한 적금 시즌1~시즌3를 통틀어 가장 많은 계좌 수를 기록하게 됐다. 매일 입금을 하면서 많은 사랑과 호평을 받은 <릴로 & 스티치> 스토리를 총 31편에 걸쳐서 하루에 하나씩
KB국민은행은 ‘중소기업의 성장을 함께한다’는 취지를 담고 있는 ‘KB 중소기업 동반성장 프로젝트’를 통해,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KB중소기업 동반성장 프로젝트’는 ▲KB중소기업 맞춤형 특화상품 리뉴얼 및 금리우대 지원 ▲국가 주력산업 금융지원을 위한 특별 출연 및 전용보증서 발급 ▲신산업 자금 지원과 새로운 성장 엔진 발굴을 위한 기술금융 우대 등 총 3개 부문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 중 ‘KB중소기업 맞춤형 특화상품 리뉴얼 및 금리우대 지원’은 기업별 특성에 맞는 혜택을 제공한다. 맞춤형 특화상품으로는 소재·부품·장비 기업을 위한 ▲
카카오뱅크가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손잡고 서울 지역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 카카오뱅크는 서울신용보증재단에 100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이를 바탕으로 총 1250억원 규모 보증서 대출을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에 사업장을 둔 개인사업자로, 대출 한도는 최대 1억원이다. 신청은 서울신보 모바일앱 또는 영업점에서 가능하다. 지난 25일 성남시 카카오뱅크 판교오피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는 카카오뱅크 윤호영 대표이사와 서울신보 최항도 이사장이 참석해 서울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으로 카카오뱅크는 서울신보가 운영하는 30여개 상품을 신규 취급한다. 이
2025년 8월 가상화폐거래소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빗썸, 2위 업비트, 3위 코인원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가상화폐거래소 브랜드 5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브랜드 평판을 측정했다. 가상화폐거래소 브랜드평판 2025년 8월 빅데이터 분석결과는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26일까지의 가상화폐거래소 브랜드 빅데이터 17,271,64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소비행태를 알아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가상화폐거래소 브랜드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
미래에셋그룹은 고객자산(AUM)이 1000조원을 넘어섰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7월 말 기준 미래에셋그룹의 총 AUM이 약 1024조원으로 집계됐다. 국내 자산은 752조원, 해외 자산은 272조원 규모다. 세부적으로 보면 ▲미래에셋증권 549조원(국내 471조원, 해외 78조원) ▲미래에셋자산운용 430조원(국내 236조원, 해외 194조원) ▲미래에셋생명 등 기타 계열사가 국내외 45조원이다. 이번 기록은 1997년 7월 자본 100억원으로 창립한 이후 28년 만에 달성한 성과다. 특히 지난해 말 AUM 906조 6000억원원을 기록한 데 이어 불과 8개월 만에 100조원 넘게 늘어나며 초고속 성장을 실현했다. 성과의 배경엔 미래에셋그룹의 글로벌 전
NH투자증권이 ‘N2 VIP 단독 Classic Weekends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지난 22일 VIP고객을 초청해 서울 워커힐 빛의 시어터에서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단독 공연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NH투자증권이 단독으로 대관해 개최했으며, 약 300여명의 VIP 고객만을 초청해 특별함을 더했다. 행사에 참석한 고객들은 공연 전 케이터링과 샴페인을 즐기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오페라 공연 전에는 공연 기획자와 작품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프리토크(Pre-talk) 세션이 마련되어, 작품의 배경과 해설을 들으며 공연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였다. 본 공연은 360도 프로젝션과 이머시브(Im
교보증권은 2025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5급)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중장기 성장전략을 뒷받침할 우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모집 인원은 00명이다. 지원자격은 2026년 2월 졸업 예정자를 포함한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이와 동등한 수준의 역량 보유자다. 전공 제한은 없으며 보훈대상자와 장애인, 증권·금융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실무-심층-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지원서는 ‘교보증권 채용사이트’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마감은 오는 9월 7일 자정까지다. 교보증권 이경민 인사부장은 “고객중심으로 변화와 혁신 그리고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