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캐피탈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고객중심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업계 손익 Top7으로 도약하겠다’는 경영목표를 5일 발표했다. 장종환 대표이사는 2026년 신년사를 통해 “2025년은 정치·경제적 불확실성과 금리 기조 전환, 건설 경기 침체 등 복합 위기가 동시에 닥친 매우 어려운 한 해였다”며 “그럼에도 임직원 모두가 ‘동주공제(同舟共濟) 극복비상(克服飛翔)’의 정신으로 위기를 극복해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냈다”고 밝혔다. NH농협캐피탈은 지난해 비상경영체계를 신속히 가동하고 선제적 리스크 관리에 집중한 결과, 주요 경쟁사 대비 최저 수준의 건전성 지표를 달성했으며 연말 결산 역시 경영목표를 초과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정우철 전 교보생명 상무를 상임이사로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임기는 이달 4일부터 3년이다. 정 신임 상임이사는 경희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교보생명에서 영업 및 마케팅 조직을 중심으로 주요 보직을 거치며 풍부한 현장 경험과 조직 운영 역량을 쌓아왔다. 그는 교보생명 부산FP본부장을 역임하며 지역 영업 조직을 운영했고 2023년 12월부터는 방카슈랑스 본부장을 맡아 제휴 채널 경쟁력 강화를 주도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이번 인사를 통해 재단의 사회공헌 사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생명보험업계의 공익적 역할과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미국이 중국에 의존하지 않고 동맹국 중심의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공급망을 구축하려는 상황에서 대한민국은 글로벌 유일의 ‘풀스택 피지컬 AI(인공지능)’ 파트너로서 관련 국내 기업의 수혜가 기대됩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정의현 ETF운용본부장은 5일 웹세미나를 열고 오는 6일 상장하는 자사의 ‘TIGER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 ETF(상장지수펀드)’가 국내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밸류체인에 순수하게 집중 투자할 수 있는 최적의 상품이라고 밝혔다. 정 본부장은 “2025년이 AI 반도체 및 인프라 구축 관련 산업이 주목받은 해였다면, 2026년은 AI가 물리적 세계에 직접 개입하는 피지컬 AI 시대”라며 “미국은 AI, GPU(
미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전격 체포하면서 국제 상품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국제유가가 베네수엘라의 생산 증가 기대감에 한 때 하락하기도 했지만 다시 상승세로 전환중이다. 국제 금과 은 가격은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재 부각되면 다시 상승 곡선을 타고 있다.4일(현지시간) 야후파이낸스 인베스팅닷컴 등에 따르면 WTI 선물가격은 오후 8시 15분(뉴욕기준)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전거래일보다 0.56% 오른 배럴당 57.6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브렌트유 선물가격도 0.6% 넘게 오르고 있다.금 선물가격은 이 시간 현재 2%, 은 선물가격은 6% 가까이 급등하고 있다.원유 분석가들은 국제 유가가 상승하고 있는 것은 일시적인 현상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첫 4400을 돌파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6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111.29포인트(2.58%) 오른 4420.92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76.29포인트(1.77%) 상승한 4385.92에 개장해 상승폭을 키워나가고 있다.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는데 삼성전자는 13만 4800원(4.9%)에 거래 중이며 SK하이닉스도 장 중 한때 70만원(3.40%)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미국 뉴욕 증시에서 마이크론테크놀로지(10.52%), 인텔(6.72%), AMD(4.35%) 등 인공지능(AI)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특히 삼성전자는 오는 8일 예정된 2025
하나은행은 기획예산처가 주관하는 연기금투자풀의 신규 수탁은행(신탁업자)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연기금투자풀은 기획예산처가 기금 여유자금의 안정성 및 수익성 제고를 위해 도입한 제도다. 하나은행은 연기금투자풀 수탁은행으로서 올해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연기금투자풀에 속한 기금 및 공공기관의 투자자산에 대한 취득·처분·결제·보관 등 통합관리를 비롯해 기준가의 적정성 검증 및 운용행위 감시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연기금투자풀 신규 수탁은행 선정을 위해 진행된 경쟁입찰에서는 수탁사의 재무안정성, 수탁규모, 인적자원, 내부통제 및 컴플라이언스, 전산시스템, 업무 프로세스, 자산 운용지원 방안
2026년 1월 변액보험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2위 교보생명 변액보험, 3위 삼성생명 변액보험 순으로 분석됐다. 변액보험은 보험의 보장 기능과 투자 기능을 결합한 상품으로, 고객이 납입한 보험료의 일부를 펀드에 투자하여 발생한 운용수익에 따라 보험금과 해지환급금이 변동하는 실적배당형 보험이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7개 변액보험 브랜드에 대한 2026년 1월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지난 해 12월 5일부터 1월 5일까지의 변액보험 브랜드 빅데이터 19,394,099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행동분석을 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가상화폐 대장주인 비트코인을 비롯해 가상화폐 가격이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4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지난해 연말 8만7000달러 밑으로 추락했으나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체포이후 상승세로 전환하며 현재 9만1243.7달러까지 반등했다.시총 2위인 이더리움도 3000달러를 회복하며 3138달러를 웃돌고 있다.암호화폐 전문매체인 코인데스크는 이번 상승이 베네수엘라 사태로 인한 국제 유가 하락 기대감 때문으로 분석했다.미국이 베네수엘라 원유 시설을 접수해 국제시장에 원유가 더 많이 공급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가상화폐 가격은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공격한 직후에는 지정학적 불안이 급부상하면 일제히
◇ 팀장·센터장 승진▲GA영업추진팀장 김영준 ▲GA지원팀장 김정로 ▲FC지원팀장 최은규 ▲FC영업추진팀장 장훈 ▲상품기획팀장 김유근 ▲연금운용팀장 박용우 ▲CSV팀장 김한석 ▲가정관리 팀장 안혜선 ▲회계팀장 이미지 ▲자금팀장 조연상 ▲경영혁신팀장 김일섭 ▲인재개발센터장 유세연◇ 팀장 전보▲DB운영팀장 김유나 ▲상품개발팀장 김성주 ▲변액운용팀장 송인철 ▲계리팀장 서민호 ▲선임계리사지원팀장 김남영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2026년, 올해는 그동안 우리금융이 쌓아온 성과를 넘어 금융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가고, 도약의 첫 페이지를 본격적으로 여는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올해 그룹의 경영목표를 미래동반성장을 주도하는 우리금융으로 정하고, 생산적 금융·인공지능 전환(AX) 선도·시너지 창출을 3대 중점 전략방향으로 수립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 3년간 우리는 탄탄한 토대를 다지고 내실 있는 체계를 바로 세우며, 우리금융이 앞으로 나아갈 길을 차근히 준비해 왔다”며 “지난해에는 보험업 진출을 통해 ‘종합금융그룹 체제’를 마침내 완성하며 우리 그룹 역사에
신한은행은 2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정상혁 은행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고객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한 후 지난 한 해의 경영성과를 돌아보고 2025년 한 해 동안 치열한 경쟁 환경 속에서도 여러 성과를 이뤄낸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올해 전략목표를 밝혔다. 정 은행장은 2026년 경영환경에 대해 세계 경제 불확실성과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기술 발전에 따른 금융 패러다임 변화, 금융사의 윤리적 책임 강화 등을 언급하며 이러한 환경 속에서 ▲생산적 금융과 포용금융 확대 ▲차별화된 금융 경험 제공 ▲전사적 차원의 미래 준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김선주(향년 90세) 별세, 강화선(가톨릭대 의대 교수)·강인선(전 외교부 제2차관)·강진두(KB증권 대표이사)·강진문(MSAP 대표)씨 모친상, 이수중(가톨릭관동대 의대 교수)·함용일(전 YBM개발 대표)씨 장모상, 김정연(디엑세스 대표)·문정욱씨 시모상 = 2일 오후 1시7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2일 오후 7시부터 조문 가능), 발인 5일 오전 6시. ☎ 02-2258-5979
<본부장 신규 선임>▲ IR파트장 겸 IR팀 본부장 박철우 (승진)▲ 소비자보호팀 본부장 임현정 (은행 겸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