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침 생각을 좋은 자료로 보완해 주고, 내용에 공감해 주고, 어린 시절 얼굴 찾아 확대해 주는 감사한 이웃, 더덕도 이렇게 잘 자라 주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온갖 꽃 속에 묻혀 씨뿌리고 농사 지으며 사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세속적 욕심 걱정은 멀리 날려 버리고 하루하루 감사하게 살아야지!
효성화학과 효성첨단소재가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이 주관하는 ‘멸종위기종 보전 후원 인정제’ 인정기업으로 선정되었다. 효성화학과 효성첨단소재는 지난 31일 과천시 서울대공원 동물원에서 열린 ‘제3회 멸종위기종의 날’ 기념행사에서 멸종위기 동·식물 보전을 위한 후원 활동을 인정받아 국립생태원으로부터 인정서와 인정패를 받았다. 멸종위기종 보전 후원 인정제는 멸종위기종 보전을 위한 후원 활동을 펼친 기업의 노력을 인정하는 제도로, 지난 해 처음 시행되었다. 효성화학은 2022년 서식지외보전기관인 청주동물원과 함께 진행한 동물행동풍부화[i] 활동으로 멸종위기 동물 보전을 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효성
홀트아동복지회는 지난 3월 31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글로벌뉴스통신(대표 권혁중) 창간 10주년 기념 ‘2023 대한민국 글로벌 크라운 대상’ 시상식에서 본 회의 이수연 회장이 ‘글로벌 어머니 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글로벌뉴스통신이 주최하고 국회학회, 여정포럼(여당의 정책을 연구하는 자유포럼), 국회출입기자협의회 등이 주관한 이번 시상식에서는 정치·지방자치·사회·문화·경제·교육·의료·소상공인 등 10개 분야 48명과 글로벌 어머니·아버지 대상까지 모두 52명이 수상했다. 글로벌뉴스통신 권혁중 대표는 시상식에서 “홀트아동복지회 이수연 회장이 사랑으로 사람의 인생을 바꾸는
매일유업 김선희 대표이사 부회장이 제22회 ‘공정거래의 날’을 맞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22회째를 맞은 ‘공정거래의 날’ 행사는 공정거래법 자율준수와 경쟁문화 확산을 위해 공정거래법 시행일을 기념하고자 2002년 제정됐다. 매년 기념행사에서는 공정거래제도 발전, 상생협력, 자율준수문화 확산 등에 기여한 공정거래 유공자를 대상으로 포상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진행된 ‘공정거래의 날’ 기념행사에서 매일유업 김 부회장은 공정거래협약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등 공정거래 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김 부회장은 “대리점과의 공정거래를 위한 그 동안의 노력으
최근 발생사건과 인물평도 보도 매체, 좌우 시각따라 제각각, 하물며 해방후 혼란기에 대한 해석은 얼마나 다르랴! 사건의 명암과 인물의 공과를 균형 있게 보면서 다르게 보는 쪽을 적대시 하지 않아야 사회적 큰 갈등 방지, 동족상잔 3대세습 김일성은 민족의 반역자, 위 네 분은 민주화 산업화에 과보다 공이 많은 큰 인물 아닐까?
▲강양길씨 별세, 윤종덕(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부사장)씨 장인상 = 2일, 대구파티마병원 장례식장 301호실, 발인 4일 오전 7시, 장지 카톨릭 군위묘원. ☎ 053-940-8193
1. 한땀한땀 여인 정성 담긴 수예품 앞에 서면 진한 아름다움에 숙연!2. 내가 가운데 있다 말해도 2줄 맨 왼쪽에 진짜 나를 찾아낸 동생과 제자 정성 대단, 나보다 나를 더 앎에 감사!3. 30에 혼자돼 온갖 정성 다한 아들 결혼시킨 이웃 식당 아주머니 대단!4. 엄마 아빠 얼굴 휘날리는 창의와 정성 가득 담긴 운동회 아름다워라!
꽃은 자연의 시, 시는 영혼의 꽃, 노래는 꽃과 시의 감동에서 샘솟는 소리, 감동과 그리웅 없이 컴퓨터 게임만 즐기는 요즘 애들은 어떤 시와 노래를 즐겨 부르면서 살아 갈까? 그리움과 감동을 품다가도 세속에 쫓겨 살다 보면 쉽게 잊는데... 4월 첫날, 꽃과 시를 보고 노래 들으면서 조용히 젖어보는 그리움, 감동!
김병식선생님 모교 재직시 사진찍기 즐겨해 찍은 사진을 후배이며 제자인 신재완님이 받아 보관 중인 귀한 사진 1.명함 크기 졸업 사진, 앞 줄 중간 한복 오른 쪽 옆이 천방지축였던 나2.하늘같이 높던 선생님들끼리 찰깍3.운동회 때 어머니와 함께 점심 냠냠4.초 여름 모내기 봉사 후 들판에서 꿀맛 점심 먹던 그 옛날 그립네!
어제 고향 보령 대천 방문, 동백꽃, 자목련은 반갑게 맞는데, 병상의 사촌 형님 모습에서 인생의 허무함 새삼 절감, 어릴적 많이 들었던 그리운 말 "한내 시장", 고향 친구들 얼굴엔 고난 가난 이긴 우리 세대의 고달픈 얘기 담겨 있고, 국민학교 어린 시절 잊고 있던 얘기 많네, 역시 그리운 추억과 따뜻한 사랑은 영혼의 아름다움!
제자들 카톡방에 "바비야♡하늘로 올라 별이 되어라"라는 긴 이름으로 등록한 사연, 12년 함께 산 사진의 바비가 12월에 떠나 지금도 눈물로 보내기 때문, 67살 할머니가 아직도 이런 소녀 같은 심성으로 살고 있네! 앞서 간 생명이 슬픈 건 남은 가족을 더 사랑하라는 생명의 섭리 아닐까? 그래서 사람은 만물의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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