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취존생활' 쫑파티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배우 이시영은 지난 7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취존생활 감독님, 작가님, 연복쌤, 재윤오빠, 형돈선배, 정환선배, 정안언니, 천사은비, 성규씨까지 너무 고생하고 수고했어요. 마지막은 삼겹살 먹으며 쫑파티. 너무 보고싶을거야"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에는 JTBC 예능 '취존생활' 제작진, 출연진들 모습이 담겼다.종영을 앞두고 끈끈한 동료애가 시선을 끈다.한편 이시영이 출연하는 '취존생활'은 오는 6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OCN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는 상경한 청년이 서울의 낯선 고시원 생활 속에서 타인이 만들어낸 지옥을 경험하는 미스터리로 영화와 드라마의 포맷을 결합한 드라마틱 시네마의 두 번째 작품이다.공개된 스틸컷에서 고개를 올려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윤종우(임시완 분). 그의 시선이 닿아 있는 건 낡고 오래된 건물 3층에 위치한 에덴 고시원의 간판이다. 서울에 상경한 종우가 가벼운 주머니 사정을 고려해 선택한 보금자리로, 싼 가격만큼 보잘것없는 시설만을 단출하게 갖춘 곳이다. ‘에덴 고시원’이라는 낡은 문패가 달린 철문을 열고 들어서면 빛이 잘 들지 않아 어두운 복도가 펼쳐졌다. 좁고 긴 복도 양옆으로는 문이 굳게 닫혀있는 방들이 빼곡히 늘어서 있는데, 어쩐지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여야 할 것 같은 이유 모를 긴장감을 자아낸다.이처럼 전체적인 분위기부터 작은 소품 하나까지 리얼하게 구현된 에덴 고시원은 특별히 제작된 세트다. 영화 `인랑`을 통해 어두운 미래를 구현해냈던 박재현 미술감독이 총지휘했다. "어둡고 긴 동굴 같은 복도와 감옥을 연상시키는, 아주 작은 창문이 달린 방을 통해 보기만 해도 습하고 을씨년스러운 느낌이 드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일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 측은 "모모랜드의 연우가 '쌉니다 천리마마트'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쌉니다 천리마마트'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대마그룹의 공식 유배지이자 재래상권에도 밀리는 저품격 무사태평 천리마마트를 기사회생시키려는 엘리트 점장과 마트를 말아먹으려는 휴먼 불도저 사장이 만들어내는 사생결단 코믹 뺨타지 드라마다.‘잉여공주’, ‘배우학교’, ‘SNL코리아’, ‘막돼먹은 영애씨’ 등 예능과 드라마를 넘나들며 개성 넘치고 감각적인 작품을 만들어내는 백승룡 감독이 연출을 맡고 이동휘, 김병철, 박호산, 이순재, 정혜성, 연우 등이 출연을 확정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연우는 권영구(박호산)의 딸 권지나 역을 맡았다. 천리마마트에서 일하고 싶은 마음에 아빠에게 부탁해 마트 근무를 시작한다. 점장 문석구(이동휘)를 두고 조미란(정혜성)과 라이벌 관계를 형성할 예정. 천리마마트에서 그녀가 어떤 활약상을 펼칠지, 삼각 라이벌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송경아가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송경아는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Going to get some . . .”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와 소통했다.한편 송경아는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걸그룹 피에스타 출신 차오루가 근황을 공개했다.차오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행기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차오루는 양갈래 머리를 하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여전히 상큼한 비주얼로 귀여운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차오루는 MBN 예능 프로그램 '훈맹정음'에 출연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우식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최우식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사자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최우식의 팬들은 “너모기여웤ㅋㅋㅋㅋㅋㅋㅋ”, “너무 ㅋㅋㅋㅋㅋ 웃갸”, “몽타주 늑낌인데”, “아웅 귀여우어ㅛ”, “이챰 ?”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7월 31일에도 최우식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라디오스타'에 전진, 최자, 행주, 김나희가 출연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후진은 없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원조 열정남' 전진은 "윤종신 선배님이 그만둔다고 하셔서 너무 걱정이 앞선다"고 말문을 열었다. 전진은 "가운데서 필터 같은 역할을 해주셨는데 팬으로서 마음이 아프다"고 전했다.또한 "그런데 다행히 안영미 씨가 들어오셔서 괜찮은 거 같다. 김구라 씨가 안영미 씨가 여자분이어서 그런지 등을 돌리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윤종신은 "혹시 이 자리를 탐내는 거냐"고 허를 찔렀고, 전진은 "네 번째 자리에 있을 때는 내 자리가 아닌 느낌이었는데, 종신 형님 자리는 괜찮을 거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레이싱 모델 우주안이 H.O.T 출신 강타와의 열애를 고백했다. 우주안은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리고 힘들게 해 드린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그는 "강타씨와 저는 교제해오다 작년 헤어졌고 최근에 다시 만남을 갖고 서로를 알아 가는 중"이라고 밝혔다.이어 "저의 실수로 인해 어제 작년에 찍은 영상이 게재됐다. 많은 분들의 심려를 끼치고 걱정을 드리게 됐다"고 사과했다.우주안은 "저의 부주의로 인해 놀랐을 강타씨와 마음 아파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한편 앞서 우주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타와 찜질방에서 데이트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당시 '럽스타그램'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열애설이 불거졌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아리아나 그란데가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there aren’t words. i’ve been staring at my screen and no words do this moment justice. thankful for the most special experience of my life. nothing is crazier than getting to work with and spend time with someone whom you’ve idolized and adored since before you could speak. actually, what’s even crazier is discovering that person to be more special and warm and generous in person than you ever could’ve imagined. i get to make a tiny appearance on the hilarious and deeply moving show Kidding next season. this was a DREAM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일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기섭-정유나 커플이 2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리며 웨딩화보를 공개했다.공개된 웨딩화보 속 기섭 정유나 커플은 풋풋한 대학생 커플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기섭은 2009년 남성 아이돌 그룹 유키스 멤버로 데뷔했다. '유'(YOU), '널 맞이할 준비', '러브 미'(Love Me) 등을 작사·작곡한 싱어송라이터다.기섭은 2009년 유키스 미니 3집 앨범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작곡, 작사가 가능한, 다재다능한 멤버다. 의류사업가로도 변신해 병행 중이다. 현재 사회복무요원이며 2021년 1월 소집해제 예정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시크릿 출신 한선화의 청량미 넘치는 근황에 이목이 집중된다.한선화는 지난 7월 31일 인스타그램에 여행 중 찍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한선화는 순백색 원피스를 입고 청초한 분위기를 풍겼다.바다를 배경으로 서 있는 그의 모습이 화보를 연상케 한다.한편 한선화는 OCN 드라마 '구해줘2'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0일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연출 심나연, 극본 윤경아, 제작 드라마하우스·키이스트)에서는 풋풋한 설렘을 시작한 최준우(옹성우), 유수빈(김향기)의 모습과 유일한 친구였던 신정후(송건희)의 죽음을 맞닥뜨린 준우의 모습이 방송됐다.가운데 학교를 그만둔 정후는 준우의 누명을 벗겨주기 위해 떠나기 전 오한결(강기영)에게 편지를 전달했고, 정후가 안쓰럽기만 한 준우와 홀로 남은 준우가 걱정되는 정후는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정후는 너네 학교 애들 혹시 모르니 조심하라고 말했고 준우는 "걱정 마. 하나도 안 무서. 너야말로 또 괴롭히는 놈 있으면 언제든지 형한테 콜 하고"라며 오히려 정후를 더 걱정했다. "우리.. 꼬여버린 인생 아냐, 좀 꼬여서 태어났으면 어때. 우리가 풀면 되지. 안 그래?"라고 덧붙이며 떠나는 정후에게 용기를 북돋워 주는 준우의 모습은 친구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주고 싶은 그 만의 따뜻한 배려가 돋보였다.평화로웠던 시간도 잠깐, 병문고에서 한결에게 연락이 오며 불길한 예감이 극을 감쌌다. 정신없이 도착한 병원에서 친구의 죽음을 눈앞에서 목격한 준우는 오열했다. 준우에게 있어서 정후는 어린 시절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8월 1일 방송된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트롯투게더’ 특집으로 꾸며진다. 600회를 맞이한 ‘해투4’를 축하하기 위해 트로트 가수 설운도, 김연자, 송가인, 장민호가 출연, 화려한 무대와 입담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세대불문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게스트들의 팬 이야기가 주목을 받았다. 팬들의 남다른 선물 스케일이 그들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는 전언.'해피투게더4' 43회는 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송가인이 “어머니가 젊은 시절 ‘전국노래자랑’에 참가하셨고, 저도 가수가 되기 전 ‘전국노래자랑’에 나가 어머니와 같은 노래를 불렀다”는 깜짝 고백이 이어졌다. 국악에 이어 전국노래자랑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까지 똑닮은, 세월을 뛰어넘는 모녀의 평행이론에 모두의 관심이 집중됐다고.장민호는 팬에게 받은 특별한 소개팅 제안을 소개했다. 반전에 반전이 가득한 소개팅 이야기가 현장을 폭소하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더불어 장민호는 자신의 무대에 난입한 팬과 술래잡기를 한 잊지 못할 사연도 전했다고 한다. 송가인, 장민호의 특별한 팬 이야기가 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