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방송 이후 공개된 9회 예고 영상은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지금 말도 안 되는, 이 상황 사실입니까?”라며 믿기지 않는 듯 박무진에게 스캔들 내용의 진위 여부를 묻는 비서실장 차영진(손석구 분). 박무진은 입을 꾹 다문 채 아무런 답도 하지 않는다. 박무진은 정책실장 한주승(허준호 분)에게 “세상의 박수를 받자고 지옥으로 밀어 넣어야 하는 겁니까”라며 의미심장하게 속내를 토로한다.최강연은 박무진이 스캔들을 인정했다는 사실에 손을 벌벌 떨었고, 차영진을 찾아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워너원 출신 배진영이 속한 신인 아이돌 그룹 CIX가 '우리집에 왜왔니'에 출연하여 숙소를 최초로 공개했다.CIX는 '우리집에 왜왔니' 멤버들이 등장하자 일동 기립하며 떨림을 전했다. 한혜진 역시 "가까이서 볼 수 없다"며 미소를 지었다. 이를 본 딘딘은 "왜 이러냐. 주접이다"고 핀잔을 주기도.방송은 28일 오후 7시 40분이다.한혜진은 데뷔를 14일 앞둔 CIX에게 데뷔소감을 묻고 선배로서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한혜진이 배진영에게 “워너원으로 한번, CIX로 또 한번 총 두 번 데뷔하는 거나 마찬가지인데 그때랑 지금이랑 뭐가 다르냐”고 묻자 배진영은 “사실 다른 건 없다. 똑같이 긴장되고 떨리는데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줘야겠다는 생각 뿐이다”며 소감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6월 3일 첫 방송을 시작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는 괴짜 법의학자 정재영(백범 역)과 1학년 검사 정유미(은솔 역) 베테랑 검사 오만석(도지한 역)의 아주 특별한 공조를 그린 한국형 웰메이드 수사물로 시즌1의 엔딩을 장식했던 ‘오만상 사건’에 이어 매회 새롭게 시작되는 의문의 사건들과 탄탄한 스토리 전개,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으로 시청률과 화제성을 다 잡으며 다음 시즌 제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도지한은 아무것도 모른채 장철(노민우)의 뒤를 밟았다. 그 시간 장철은 자신을 버린 아버지를 찾아갔고, 분노를 드러내고 있었다. 도지한이 이를 목격하고 있는 찰나, 갈대철이 보낸 괴한이 두 사람을 향해 총을 겨눴다.갈대철이 자리를 비우자 노한신은 “언제부터 저렇게 살기가 돌았지”라며 치를 떨었다. 같은 시각, 도지한은 발견됐지만 전혀 의식을 찾지 못했다.극중 1학년 검사 은솔 역할로 한층 더 성장한 모습과 더불어 캐릭터의 색깔을 완벽하게 녹여낸 정유미는 “’검법남녀 시즌2’에 들어간다는 얘기를 감독님께 듣고 기뻐했던 게 정말 얼마 전 같은데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간 것 같습니다. 한장면 한장면을 위해 애써주신 모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펜타곤의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진입은 이번이 다섯 번째다. 빌보드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은 칼럼을 통해 “펜타곤은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가운데 가장 많은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진입 기록을 가지게 됐다”며 “이 기록은 미국 내에서의 펜타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준다. 첫 월드 투어 ‘PRISM’의 일환인 미국 투어를 앞두고 더욱 중요해졌다”고 강조했다.펜타곤의 아홉 번째 미니앨범 'SUM(ME:R)'(썸머)는 뜨거운 여름, 모두가 쉬어갈 수 있는 청량감 넘치는 휴식처와 같은 총 네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슈퍼히어러' 7회에서는 케이윌이 DK를 정확히 맞혔다.윤도현은 1번 도전자의 노래 후 "이걸 어떻게 맞히냐"라고 당황했다. 빌런 붐은 "히어러 중에 가장 단시간에 무너졌다"라고 했고, 김구라는 "10분도 못 버틸 거면서"라고 공격에 시동을 걸었다.윤도현은 "전 확신한다"라고 했지만, 케이윌, 솔지, 거미는 남자라고 추측했다.3번 도전자의 노래는 서문탁의 '사랑, 결코 시들지 않는'. 히어러들 전부 3번이 로커일 거라고 확신했다. 윤도현, 강타는 서문탁일 것 같다고 했다. 4번 도전자는 유정석의 '질풍가도'를 노래했고, 모든 히어러들이 불을 켰다. 윤도현은 "오랜시간 록을 했던 것 같다"라고 했지만, 김구라는 "록 음반은 안 낸 뮤지컬 배우"라고 했다. 윤도현은 김구라의 말에 공감하며 선택을 취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거미는 원킬을 떠올렸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1일 방송되는 드라맥스, MBN 수목드라마 ‘레벨업’ 7회에서는 안단테(성훈)와 신연화(한보름)가 야근 도중 기절초풍하는 사건이 일어난다고 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배야채는 구조조정 전문 기업 유성CRC의 본부장 안단테가 회생시킨 아레나 엔터테인먼트의 대표로, 함께한 시간만큼 그를 이해하고 사랑의 감정까지 느끼게 됐다. 안단테와 계속해서 인연을 이어나가며 그를 향한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던 중 안단테 앞에 신연화가 나타나게 되면서 이들의 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31일(수) 방송에서는 이사한 신사옥에서 안단테와 신연화가 화들짝 놀라는 사건이 발생한다고 해 시선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안단테와 신연화는 의자 위에 쭈그려 앉아 공포에 질린 표정을 하고 있어 과연 회사에서 야근하던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현주엽, 심영순, 원희룡 세 사람이 모인 가운데 그들의 ‘갑 오브 갑’ 열전이 펼쳐졌다.현주엽이 운전하며 이동하던 가운데 막내 직원은 마카롱을 꺼내 현주엽에게 건넸다. 현주엽은 너무 작은 크기에 “아 또 작아”라고 고개를 저었다.가장 갑갑한 보스 현주엽은 강병현 선수의 집에 방문했다.원희룡은 제주도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먹방 크리에이터를 자청했다. 빙떡을 여러 소스에 찍어먹었지만 리액션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고추냉이까지 찍어 먹은 원희룡은 너무 짤막하게 코멘트를 해 현주엽을 갑갑하게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박주호가 키아누 리브스의 어린 시절 사진을 나은이에게 보여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박주호는 “나은이가 평소 발레를 좋아하는데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다”며 “발레가 성장판에 좋다고 해서 건후는 데리고 가 봤다”고 말했다.네티즌들의 눈길을 끈 사진은 인터넷을 중심으로 점점 퍼져나가게 되었고, 건후의 아버지인 박주호도 해당 사진을 보게 되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9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 3’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오상진-김소영 부부가 미국 도넬 가족과 하루를 시작했다. 본인의 칭찬을 정작 듣지 못한 붐은 "된장이 들어가서 쉽게 맛보기 힘들 수 도 잇지만 아마 다들 맛있게 먹을 거다"라며 동문서답을 하며 자신감을 드러내 폭소를 유발했다. 모두의 기대 속에 우렁이 된장찌개가 완성됐다. 사네는 우렁이 된장찌개를 맛본 후 "진짜 맛있다. 100점 만점에 200점을 주고 싶다"며 "붐 셰프는 레전드"라며 극찬했다.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메이트를 위해 선택한 나들이 장소는 민속촌이었다. 오상진 김소영 부부와 도넬가족은 민속촌에서 한국전통음식과 길거리음식을 먹었고, 곤장을 맞아보는 전통체험을 했다. 디노라는 미숫가루가 너무 달지 않고 무겁지 않아서 가장 맛있었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를 본 예비 아빠 오상진은 “(가브리엘을) 보면서 셜록이가 태어나면 이렇게 집에서 뛰어다닐까 그런 상상이 계속 됐어요”라며 행복한 웃음을 지었다. 붐은 너무 격렬하게 춘 나머지 바지가 벗겨지는 사고가 발생해 폭소를 자아냈다. 붐은 "바지가 내려가는 줄도 몰랐다. 너무 격렬하게 춤을 추다 보니 그런 사고가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하희라, 최수종 부부의 자녀들이 공개됐다.지난 달 2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하희라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하희라는 방송에서 딸 윤서 양과 아들 민서 군의 사진을 공개했다.최수종, 하희라 부부를 똑 닮은 자녀들의 준수한 외모에 모두 놀라움을 드러냈다.특히 엄마를 똑 닮은 딸에 대해 그는 "지금은 저 얼굴에서 조금 달라졌다. 눈은 아빠를 닮았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여느 때처럼 여덟 번째 여행을 시작한 동호회원들 앞에 불현듯 등장한 성시경,유인영,양세형,레이디제인 MC 군단에 현장이 발칵 뒤집어졌다. 그 중 양세형은 “그냥 휘저으러 왔다”며 간단명료하지만 당찬 포부를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더해 특히 등장부터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은 유인영은 “누굴 찢어놓나~?” 라는 명언을 남기며 동호회에서의 빛나는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선명해진 애정전선으로 평화로운 동호회 활동을 예상했던 기존 회원들에게 신입 회원의 대거 등장은 ‘끝날 때 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말을 떠올리게 하며 모두를 긴장감에 휩싸이게 만들었다.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성시경은 "한순간 같더라"라고 했다. 여성 회원들은 "노래 가사 같았다"라고 했지만, 레이디제인은 "난 수작 같던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박유나는 28일 방송된 tvN ‘호텔 델루나’(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오충환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지티스트) 6회에서 여진구(구찬성 역)의 전 여자친구 이미라(박유나 분)로 분해 발랄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게다가 점차 생명력을 얻고 있는 월령수로 인해 근심하는 만월과 델루나 직원들에게 불안함을 더했다. 이번에도 영혼의 한을 무리 없이 풀어준 찬성. 이에 만월은 마고신들이 그를 돕고 있는 것이냐며 분개했다. 사신은 나직이 “마고신이 돕는 건 너다. 너도 저자의 배웅을 받으며 떠날 것이다.”라고 짚어주며 현실에 머물고 있는 만월의 마음을 복잡하게 만들었다.구찬성이 과거 미국에서 만났다는 여자친구 이미라(박유나 분)의 등장으로 질투심과 쓸쓸함을 동시에 느끼던 장만월은 다시 구찬성의 다정함에 반할 수밖에 없었다. 구찬성이 한 걸음씩 가까워질수록, 그로 인해 웃는 일이 많아질수록 장만월은 흔들리기 시작했다. 석양이 지는 바다를 바라보던 두 사람. “바다가 예쁘다”는 구찬성의 말에 “난 좀 슬퍼졌어. 아까 보던 바다보다 지금 보는 바다가 더 예뻐서”라는 장만월의 말은 구찬성의 애틋한 눈빛과 더해져 아련함을 더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MC들을 감탄하게 만든 집들이 그려졌다.대전에서 카페와 주거 공간을 찾던 의뢰인을 위해 김동현과 장동민은 지난회에 이어 계속해서 매물을 찾았다.세종시 조치원에 위치한 두 번째 매물은 어린이집으로 사용했던 '동심 소환 무지개하우스'였다. 어린이집 인테리어가 그대로 있었기 때문에 장동민은 이 매물을 키즈카페로 이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아이디어로 매물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강성진과 김민규는 3층 집을 찾았다. 영상을 지켜보던 MC들은 집 내부의 모던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대리석 인테리어에 감탄했다. 침대를 제외한 모든 가구가 기본 옵션으로 제공된다고 말해 놀라움을 더했다. 샘플 하우스인 만큼 다른 집보다 더 저렴한 편이라고. 깔끔한 집안을 본 김숙과 송은이는 경쟁을 잊고 “너무 좋다”고 입을 모았다. 임성빈 역시 “(아내인) 신다은이 이걸 봤으면 보러가자고 했을 것 같다”고 좋다고 말했다. 숨어있는 1층 공간에 작업실로 활용할 수 있는 널찍한 공간이 있었고, 작업공간용 테라스와 화장실도 마련되어 있었다.목수걸즈는 '전세가 2억 5천만원(월세 50만원 이하), 소음에서 자유로울 것, 1톤 트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