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카페와 주거 공간을 함께 구하는 의뢰인을 위해 매물을 찾아나섰다.양팀의 승부를 결정지을 오늘의 의뢰인이 등장했다. 의뢰인은 "고민을 많이 했다"고 하자, 복팀 김동현은 "내가 사는 곳과 일터는 분리되어야한다"면서 사업을 할 때 여윳돈도 가지고 있어야한다고 했다. 그렇기에 최대예산 2억1천을 절약하는 1호를 어필했다.최종 선택을 앞두고 오정연은 “제 2의 인생을 시작한 만큼 일을 중시할 때라고 생각한다. 우리 팀의 집은 이미 핫한 상권이니 몸만 가면 된다”고 완성형 카페를 어필했다.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가자 널따란 베란다가 등장했다. 김동현은 한 쪽에다가 대나무를 심으면 좋을 것 같다며 카페 이름을 '카페 밤부'로 지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베란다 한 편에는 수전이 있어 키즈 카페 미니풀장을 넣을 수 있었다. 이를 지켜보던 김동현은 키즈카페도 좋지만 애견카페도 좋을 것 같다고 제안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딘딘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28일 딘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필 하동균 황치열 형님들 앞에서... 노래를 시키다니... 더콜 제작진들 대단해 (다음주는 더 반전...) ————————————————- Posted @withrepost • @mnet_cuvoice 딘딘 @러브콜 스테이지⠀⠀⠀⠀⠀⠀⠀⠀⠀⠀⠀⠀⠀⠀⠀⠀ ⠀⠀ ⠀⠀⠀프로필의 링크에서 풀영상을 확인하세요!⠀세상에 없던 콜라보 프로젝트 <더 콜 2>매주 금요일 저녁 7시 40분 Mnet/tvN”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와 딘딘 노래 잘해...”, “귀여웠어요”, “노래도굿️”, “열창”, “헐뭐야아 존멋”, “딘딘 이딘딘? 노래도잘한다고?”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딘딘은 지난 7월 27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호구의 연애' 신입회원 성시경의 등장에 달달하기만 했던 김민규, 채지안 커플에게 위기가 찾아온다.여행에서 상상치도 못한 성시경의 등장에 채지안은 폴짝폴짝 뛰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채지안은 성시경에게 "오래 전부터 되게 팬이었어요"라며 조심스럽게 팬심을 고백한다. 장난기가 발동한 성시경은 “만약에 무인도에 나랑 민규랑 지안 씨랑 셋이 떨어졌는데, 둘 중 한 명을 딱 선택을 해야 된다면?”이라고 짓궂은 질문을 던져 채지안을 당황시킨다. 곤란해하던 채지안이 조심스럽게 꺼낸 대답은 과연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채지안은 성시경에게 “오래전부터 되게 팬이었어요”라며 조심스럽게 팬심을 고백한다. 평소 장난기 많던 모습과는 달리 그녀는 “궁금한 게 많은데 못 물어보겠어요”라며 수줍은 소녀 팬의 면모를 보여 성시경을 미소 짓게 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7일 저녁 7시 30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박성웅과 정경호의 등장이 그려졌다.갈비탕이 걸린 2라운드 문제로 2015년 발매한 월세 유세윤의 ‘평양냉면’이 등장했다.노래를 들은 출연진들은 가사가 들리지 않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박성웅은 “이게 뭐야?”라며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붐은 "박성웅의 충격적인 발언을 들었다"며 "정경호가 여자였으면 유혹을 했었을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소름 유발자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김경호, 배우 김가연과 박명훈, 개그맨 안일권이 출연했다.박명훈은 "기생충 촬영 당시 촬영장이 전주에 있었는데 한 달 정도 전부터 가서 지하실에 있었다. 그런데 감독님과 송강호 선배님이 왜 지하실에 있냐고 했다"고 말했다.이후에도 진실인지 거짓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진지하게 허풍을 이어가던 안일권은 자신의 라이벌로 마동석을 꼽으며 “시사회를 갔다가 눈이 마주쳤는데, 형님이 끝나고 남으라고 하더라. 기다렸다가 만났더니 팔뚝이 어마어마하더라. 그런 팔에 잡히면 죽는데 중요한 건 안 잡힌다”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8일 방송된 JTBC ‘서핑하우스’에서는 서핑하우스가 오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성우는 첫 픽업에 나섰다. 21일 간판 제작에 나선 송재림, 전성우. 송재림이 나서서 ‘서핑 하우스’의 이름을 적었지만 물감이 흘러내려 서체가 엉망이 됐다. 상황을 보러 나온 조여정에게 송재림은 “성우가 했다”며 변명했고, 조여정은 간판을 보고 “진짜 성우가 저렇게 했어?”라며 놀랐다. 스태프들은 곧 힘을 합쳐 간판을 수정에 열을 올렸다. 조여정이 간판 수정에 여념이 없는 사이, 플랜마스터 전성우는 첫 픽업을 나섰다.두 사람은 등장부터 연예인 포스를 풍기며 들어왔다. 전성우는 "캐리어를 옮겨주겠다"고 친절한 태도를 보였다. 솔지와 장진희는 신나하며, 조여정과 인사했다. 솔지는 격한 환영에 좋아하며 방방 뛰었다.짐을 옮긴 뒤, 바다로 나선 두 사람. 솔지와 장진희는 패들보드와 성게 따기에 도전했다. 솔지는 초보자임에도 불구, 단박에 패들보드 중심 잡기에 성공하면서 타고난 균형 감각을 자랑했다. 장진희는 수준급의 잠수 실력을 선보이며 성게 채집에 성공했다.JTBC ‘서핑하우스’는 서핑의 성지 양양에 배우 4인방이 게스트 하우스를 오픈, 서핑강습과 힐링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하연주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28일 하연주가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바람 솔솔 맞으면서 낮잠 자면 딱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연주님 감사합니다!️”, “하지만 비를 맞지요”, “귀엽고도 이쁘당”, “이뻐요️️”, “인정”, “지금 눈을 감으시고 낮잠 고고” 등의 반응을 표했다.그런가하면 하연주는 지난 7월 24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은지원의 단독 콘서트 'EUN JIWON 2019 CONCERT 'ON FIRE''가 28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은지원은 "이 노란 물결을 멤버들과 함께 보고 싶었다. 멤버들이 축하해 준다고 왔는데 인사 안하고 갈 수는 없지 않나. 이렇게 여러분들 앞에 서게 됐다"고 설명했다.'싸이렌'과 'It's True' 무대로 포문을 연 은지원은 "어제에 이어서 이틀째 감사하다"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솔로 콘서트가 햇수로 12년이 됐더라. 12년만에 솔로 콘서트를 하게 됐는데 사실 솔로 활동은 힙합 음악을 시도했던 음악이 많아서 솔로 공연은 힙합 공연 느낌을 많이 내려고 했는데 그래도 출신이 젝스키스 댄스가수 출신이기 때문에 오프닝은 신다는 댄스곡을 꾸며봤다"고 설명했다.젝스키스가 무대로 등장하자 팬들은 그 어느 때보다 가장 크게 소리를 지르며 열광했다. 또 노래가 진행되는 동안 팬들은 노래를 따라부르며 '떼창' 장관을 이뤘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정성룡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28일 정성룡은 “어제도 응원 해주신 분들고마워요!昨日も応援してくれ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정성룡의 팬들은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정성룡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8일 방송된 JTBC '방구석 1열'에서는 배우 안성기가 영화 '하얀전쟁' 촬영 당시 등장한 헬리콥터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최근 진행된 ‘방구석1열’ 녹화에서 민규동 감독은 전쟁 트라우마를 겪은 두 인물의 삶을 통해 베트남전의 참상을 조명한 ‘하얀 전쟁’에 대해 “3~5억 정도였던 당시의 평균 제작비에 비해 이 작품은 20억 규모의 대작이었다. 불가능할 것 같았던 생생한 전쟁의 모습을 재연한 영화였다. 또한 베트남전에 대해 당대 시각과는 다른 해석을 담은 영화로 개인의 희생에 질문을 던지는 멋진 영화였다”라고 설명했다.그에 대해 민규동 감독은 "많은 작품에서 시대의 못븡르 대변해왔다. 그 시대의 페르소나라고 표현하고 싶다"고 전했다. 주성철 편집장 역시 "외국에서 한국 영화에 대해 관심이 많은 한 비평가가 '한국의 80년대에는 안성기를 왜 써야만 했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던 적이 있다. 시대는 변하는데 왜 배우는 바뀌지 않았는지 말이다"라며 호평했다. 주성철 편집장은 "그만큼 국민배우라고 생각한다. 스크린쿼터제가 아닌 안성기 쿼터제가 생겼을정도라고 본다"고 말하기도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강성연이 김소연에 분노했다.한태주는 "저 절대 그런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장모님"이라며 진심을 드러냈다. 박선자는 한회장(동방우 분) 내외가 이 사실을 아는지 물었고, 한태주는 전해지 않았다 말했다. 박선자는 크게 고마워했다.한태주는 "제발 아니라고 말씀해주세요"라며 괴로워했고, 전인숙은 "이렇게 진실을 감당할 수도 없으면서. 그러니까 왜 찾았니. 왜 찾았어. 맞아. 강미리 내 딸이야. 이 날이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랐다. 평생 넌 몰랐으면 했어. 그래도 제일 먼저 안 게 너라서 다행이구나"라며 털어놨다.강미리는 “고귀한척 굴 생각 없다. 여기 흙탕물 아니냐. 혼자 깨끗한 척 할 생각없다”며 맞받아쳤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사비나는 최준기가 음주운전 사고를 내자 사고 은폐를 시도했다. 최준기의 차에 치인 피해자는 사비나의 전 남편 이성욱(문지윤)이었다.성욱의 사고로 인해 마음이 약해진 사바나가 계속 약한 모습을 보이자 난숙은 손을 잡아채며 따라오라며 끌고 나간다. 난숙은 사비나를 성욱의 집 근처로 끌고 가며 “불씨라며! 니가 꿈에도 못 잊는 그 불씨 한 번 피워보라고! 내가 아무리 너를 금방석에 앉힌들 끝까지 천격을 못 버리겠다면 별 수 있어? 니 팔자대로 살아야지! 가! 어서 돌아가! 니가 그렇게 꿈에도 못 잊어하던 바로 거기잖아!”라며 모질게 구는 모습이 그려졌다.성욱의 아이들 믿음(강준혁 분)과 사랑(정서연 분) 남매에게는 든든한 언니미를 드러냈다. 성욱을 만나기 위해 직접 집을 찾아간 동주와 필승은 아빠와 연락이 되지 않아 불안해하는 아이들을 보고 마음 아파하며 걱정했다. 이튿날, 동주는 이른 아침부터 찾아가 아픈 사랑이를 돌봐주고 정성스레 반찬을 만들어 주는 등 아이들을 살뜰히 보살피며 다정다감한 언니미를 발산해 훈훈함을 더했다.사비나는 검은 속내는 숨긴 채 사랑해서 그런 거라고만 했다. 사비나는 그 일을 잘 처리해 최준기와의 결혼을 반대하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 가왕'은 새로운 가왕이 된 '노래요정 지니'에 맞서 8인의 복면 가수들의 도전기를 그렸다.1라운드에서 원미연의 ‘뮤지컬’을 부른 24시 음악편의점은 80:19로 1라운드 탈락하며 가면을 벗었다. 가면을 벗은 복면 속 인물은 연애칼럼니스트 곽정은으로 밝혀졌다.거북선에 패배한 해적선은 개그맨 한민관으로 밝혀졌다.1라운드 승자는 52표를 얻은 거북선으로 결정됐다. 2라운드에 진출하지 못한 해적선은 김민종의 '하늘 아래서'를 불렀다. 해적선의 정체는 바로 개그맨 겸 카레이서 한민관이었다. 신봉선은 움츠린 자세를 보고 "한민관 씨의 치와와 개인기가 생각났다"며 오랜 우정을 새삼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