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장 임용▲ 광주광역본부 본부장 이동원 ◇전보▲안전문화홍보실 실장 신수환 ▲산업안전보건연구원 안전보건정책연구실 실장 박정재 ▲산업안전보건연구원 직업환경연구실장 실장 유재흥 ▲산업안전보건연구원 흡입독성연구센터 센터장 김용순 ▲부산광역본부 광역사고조사센터 센터장 이동욱 ▲대구광역본부 경영교육센터 센터장 송정원 ▲인천광역본부 광역사고조사센터 센터장 이상회 ▲대전세종광역본부 본부장 안원환 ▲서울남부지사 지사장 김종일 ▲경남동부지사 지사장 심연섭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송석진)는 송석진 본부장이 관내 경기 용인시 소재 건설현장을 방문해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온열질환 예방 5대 기본 수칙’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폭염에 취약한 관내 건설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강화를 위해 진행됐으며 ▲온열질환 예방 5대 수칙 전파 ▲건설 현장 폭염 안전 5대 기본 수칙 점검 ▲건설 현장 추락사고 예방 등 전반적인 안전보건 실태 점검이 이뤄졌다. 이날 방문에서 송 본부장은 추락 재해 등 건설 현장 안전 점검과 더불어 현장 관계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건설 현장 사고사망자 감소를 위한 대응에 대한 논의를 했다. 특
한국소방안전원은 소방안전관리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현장 책임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 확산을 위한 ‘제4회 소방안전관리대상’ 참가자를 7월 한 달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44조에 따라 화재 예방 및 안전관리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고 포상함으로써 소방안전관리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실천적 안전관리 모델을 확산하는 데 개최 의의가 있다. 참가 접수는 7월 1일 화요일부터 7월 31일 목요일까지며, 대회 공식 홈페이지(contest.kfsi.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대상은 최근 1년 이내 화재 이력이 없고, 소방청 주관 대회에서 수상한 이력이 없는
한국소방안전원 충북지부(지부장 정무헌)는 지난 26일 충북소방본부에서 주최한 ‘제26회 충북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시상품을 후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동요의 멜로디에 소방안전을 포함함으로서 안전지식을 반복적으로 되뇌어 습득할 수 있도록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총 18팀의 유치부·초등부 팀이 참가했다. 작년과 달리 온라인 경연이 아닌 현장 경연으로 진행해 어린이와 지도교사 및 학부모를 포함해 약 800여명의 참여로 대회의 분위기가 한 층 더 뜨거웠다. 한국소방안전원 충북지부는 참여 어린이들이 앞으로 소방안전에 대한 관심을 갖고 안전한 내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기온 상승에 따른 온열질환에 사전 대비하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예방사업 추진에 나설 것을 약속했다. 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지난 27일, 본부 실·단장 및 전국 31개 일선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긴급 점검회의는 폭염 상황에서 일하다 열사병으로 사망한 사례도 있는 만큼 현장에서 안전인식이 느슨해진 것은 아닌지 엄중하게 인식하고 보다 긴장감을 갖고 철저하게 대응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공단은 폭염예방 대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폭염안전 특별대책반’을 구성해 9월 말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폭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지청장 이종구)과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지사장 이동규)는 26일 경기 구리시 인창동에 시공 중인 롯데건설 현장에서 구리·남양주 건설현장소장단 협의체 발대식을 갖고 현장의 중대재해 ZERO화를 결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주요 건설사 최고전략책임자(CSO)가 참석한 기운데 양 기관은 간담회를 열고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관리와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한 뒤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현장 점검 실시 후 법무법인 으뜸 소속의 김의택 노무사가 강사로 나서 중대재해특별법 사례와 대응방안에 대한 특강도 진행했다. 송하상 구리·남양주 소장단협의체 회장(롯데건설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우용하)는 6월 23일부터 27일까지 울산지역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 여름 울산의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옥외 작업을 하는 근로자들이 폭염에 따른 열사병 등 온열질환에 노출될 위험성이 증대했다. 특히, 2025년 6월 1일부터 폭염·한파에 장시간 작업함에 따라 발생하는 건강장해를 예방할 의무를 사업주에게 부여하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정부는 온열질환 예방 5대 수칙을 제정하고 이를 사업장에 적극 전파하고 있다. 온열질환 예방 5대 수칙은 ▲시원한 물 섭취 ▲바람이 통하고 그늘진 곳 ▲폭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는 올해 폭염기간 근로자 건강보호를 위해 지난 26일 쿠팡로지스틱스 서초1캠프에서 폭염안전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폭염에 취약한 택배, 물류 종사자의 안전확보를 위해 사전 폭염 대응체계를 구축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추진됐다. 이날 공단은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의 강남지역 물류 거점인 서초1캠프에서 향후 폭염 기간에 대비해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을 준수하고 있는지 여부를 집중점검 했다. 원방희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장은 “기상청에서 6월부터 8월까지 올여름이 평년보다 더울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한 만큼, 여름철 계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지사장 김형석)는 26일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와 ‘재해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산업재해율이 증가하고 있는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 공공근로자들의 산업재해를 감소하기 위해서다. 향후 공단은 업종 맞춤형 산림·공원 관리 특화 안전보건교육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공동 캠페인 및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형석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최근 산업재해가 증가하고 있는 업종의 현장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재해예방을 위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산림·공원 현장에서 산업재해가 많이 발생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지청장 김상용)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안성환)는 26일 강원도 춘천 삼천지구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폭염에 의한 온열질환 및 산재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양 기관을 비롯해 관내 안전보건관리자 협의체, 대한산업안전협회, 대한산업보건협회 등 산업안전보건 관련 유관기관‧단체가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결의대회를 통해 여름철 온열질환과 산재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단체의 결의를 다지고, 적극적인 안전문화 실천 활동을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앞서 고용부 강원지청은 지난 5월 30일부터 여름철 산업현장의
직업건강협회(회장 이복임)는 지난 24일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서 교직원 200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직업건강Check’를 적용한 건강관리 캠페인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직무스트레스 수준 측정 ▲뇌심혈관질환 위험도 평가 ▲건강문화 조성 프로그램을 통합적으로 운영하며, 산업보건 분야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실현 가능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 ‘직업건강Check’는 근로자 건강관리를 목적으로 개발된 AI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으로, 수작업 중심의 기존 체계를 혁신하고, 사업주·보건관리자·안전보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안원환 지사장)는 25일 경상남도 양산시 소재 밀폐공간 보유 사업장 대상 질식재해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밀폐공간 등에서 발생한 질식사고 사례 전파 및 동종사고 예방대책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서 공단은 사업장 관계자와 현장 내 질식 위험장소를 함께 점검하고, 질식 위험장소 경고표지 부착 및 자율점검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예방활동을 실시했다. 공단에 따르면 질식재해 예방을 위한 필수 안전수칙은 ▲작업 전·작업 중·수시 산소 및 유해가스 농도 측정 ▲작업 전·작업 중 환기팬으로 환기 ▲구조 시 송기마스크 또는 공기호흡기 착용 등이다. 안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과 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는 25일 관내 다산안전보건포럼 산하 민간전문위원(U.T.S 추진단), 공단 민간위탁기관과 함께 포천시 신읍동 일원 건설현장 다세대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합동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와 공단, U.T.S 추진단, 다산안전포럼, 공단 민간위탁기관이 함께 합동의 점검반을 편성해 다세대 밀집지역 신축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지붕공사 작업 시, 추락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난간설치 및 발판의 설치상태, 추락방지설비 확인점검하고, 추락 예방 OPS(One Page Sheet) 자료를 배포하며 현장의 안전의식을 제고하였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