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의 3대 교육목표인 ▷전문고급인재양성 ▷글로벌인재양성 ▷인간중심인재양성을 위해 치과관련 산업체와 연계해 치기공학과만의 교육과정을 개발 및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치기공학과(학과장 김홍식)는 국민 구강건강을 선도하고, 현장실무 능력과 전문성을 갖춘 치과기공사를 양성하기 위해 1983년 개설된 이래로 치과기공계를 이끌 전도유망한 치과기공사를 양성하는 요람으로 자리 잡고 있다. 경상북도 내 유일한 치기공학과로서 최첨단 교육시설과 실험·실습 기자재를 도입하여 임상 현장 맞춤형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전국 규모의 임상 교육 현장실습처와 우수한 산학협력 기관을 확보함으로써 학
최근 법원은 119 구급차에서 자신을 문진하던 응급구조사를 기습적으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남성 A씨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함께 3년간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을 명령했다. A씨는 사건 당일 오전 1시경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가, 병원 응급구조사가 119 구급차에 타고 있던 A씨를 문진하던 순간 갑자기 B씨의 신체를 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제추행죄는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을 추행하는 경우 성립하며 형법상 10년 이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한다. 만약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강제추행을 하는 경우에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에
한류에 힘입어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한국음식, 그 중에서도 ‘K-치킨’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은 주목해 볼만하다. 이러한 현상을 주도한 인물로 박현종 bhc그룹 회장이 꼽힌다. 그는 국내 치킨 시장에서 세컨드 무버로 시작해 점유율 1위로 올라서며 놀라운 성과를 기록하고 최근에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진출을 통해 더 큰 주목을 받고 있다.지난해는 박현종 회장에게 국내 치킨 시장에서 새로운 역사를 기록한 해로 남았다. bhc그룹은 치킨 프랜차이즈로는 처음으로 연매출액 1조원을 돌파는 성과를 달성했다.지난해 매출액은 1조110억원, 당기순이익은 1615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2013년 독자 경영을 시작한 시점의 820억원 대비 9년 사이
에이플엔터테인먼트가 개인방송 엔터테인먼트 업계 최초로 수익 분배 없는 100% 환전률 지급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에이플엔터테인먼트는 소속사 측의 분배 없이 100% 환전을 통해 방송 수익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비제이에게 불리한 계약서 작성이나 위약금이 없다. 또한 방송시간과 휴무일에 대해서도 자율보장제를 운영한다.뿐만 아니라 전국 어느 지역이든 방송을 할 수 있도록 본인 자택 외에는 스튜디오를 별도로 마련해주고 있으며, 개인방송 장비가 없는 분들에겐 최고사양 수준의 컴퓨터와 방송 캠 등 개인방송장비를 풀세트로 제공해준다.여기에 회사 내부 디자인팀이 구성되어 방송 시그니처 또는 배너 디자인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라이프스타일 커머스 브랜드 페이퍼백(대표 최선정)은 지난 9일(수) 용산복지재단을 통해 기부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페이퍼백은 지속되는 폭염에 주위 이웃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부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이어진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아동과 어르신 등 소외계층을 돕는 데에 쓰일 예정이다.페이퍼백 관계자는 “폭염에 피해를 입은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작더라도 꾸준한 지원과 나눔을 이어 나가고자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인이스 주식회사(대표 김혜성)가 패션 리커머스 서비스 ‘차란’의 정식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성공적인 알파 테스트를 바탕으로 지난 2월 베타 서비스를 론칭한 지 약 7개월 만이다. 차란은 SPA부터 명품까지 인기 브랜드의 중고 의류를 정가 대비 최대 90% 저렴하게 판매하는 패션 리커머스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다. 의류 수거부터 살균 처리, 의류 촬영, 판매까지 모든 과정을 대행해 판매 과정이 수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자체 검수 시스템을 통해 중고 의류의 정품 여부와 상품 등급, 실측 사이즈 등 구매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획기적인
어댑트의 남성 그루밍 브랜드 오브제(OBE)(대표 박정하)가 자사 인기 제품 ’내추럴 커버 파운데이션’의 누적 판매량이 85만개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내추럴 커버 파운데이션'은 ▲로션 ▲파운데이션 ▲선크림 3가지 기능을 한 번에 갖추어 데일리 메이크업 제품으로 사용하기 좋은 올인원 스틱 파운데이션이다. 2중 코어 구조 제형으로 촉촉하면서도 커버력 있는 피부 표현이 가능하며, 극세모 브러쉬가 장착돼 눈 및, 코 옆, 입가 등 굴곡진 부분에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해당 제품은 남성 소비자들을 위한 간편한 사용법과 자연스러운 피부 연출로 출시 초부터 큰 관심을 받았으며, 꾸준히 사랑 받아 지난 7월 기준 누
글로벌 K-관광 포털 서비스 기업 크리에이트립(대표 임혜민)이 한국어학당 중개 서비스 론칭 1년 만에 지원자 수가 약 5배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크리에이트립은 지난해 6월 한국어 연수에 대한 이용자들의 문의가 급증하면서 어학당 중개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낮은 수수료, 간단한 지원 절차, 편리한 결제 시스템 등으로 유학원 역할을 대체하고 있다. 이에 더해 상담과 접수 등에서 모국어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합격자에 한해 기숙사나 숙소 등 연수 기간 내 한국 생활을 전체적으로 도와줌으로써 약 1조원으로 추산되는 어학당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현재 서울 및 부산 지역 20여개 대학을 서비스 중이며 점차 확대해
홍언니고기가 최근 진행한 ‘만원의 행복’ 행사를 통해 모금된 후원금이 결식아동 지원에 쓰이게 된다.홍언니고기는 호주 육가공업체 COLES사, JOHN DEE사의 공식 파트너사인 ㈜미아트레이딩의 브랜드로, 호주산 소고기 및 양고기를 수입‧유통‧판매하고 있다.‘만원의 행복’은 매달 1회 균일가 1만원에 홍언니고기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행사로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이 있는 소비자들을 위해 시작한 이벤트이다. 특히 판매당 일정금액을 적립해 결식아동을 위해 후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홍언니고기는 고객이 주문을 하면 보유한 적립금 중 일부를 사용해 후원에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식으로 후원을 이끌어냈다. 고객이 참여한 적립금
만취한 상태에서는 이성적인 사고나 판단을 하기 어렵다. 함께 술을 마시던 남녀가 취기가 올라 성관계를 맺는 경우가 있다. 문제는 술에서 깬 뒤 준강간죄 혐의를 받게 되는 사태가 벌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피의자가 합의하에 이뤄진 성관계가 주장해도, 상대방이 성적 관계를 맺는 데 동의했다고 해도 음주 등으로 상황을 기억 못 하는 '블랙아웃' 상태였다면 강제추행죄가 인정된다는 대법원 판례가 존재한다. 따라서 무고하게 준강간죄 혐의를 받고 있다면 경찰 조사 초기 단계부터 적극 대응해야 한다.준강간죄란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의 상태를 이용해 간음을 하는 성범죄다. 강간죄와 달리 폭행이나 협박이 존재하지는 않지만 피해자가
기후위기와 사회, 환경 문제로부터 지구를 구하기 위한 지구 대원을 모집하는 공모전이 개최된다. LG소셜캠퍼스가 초등, 중등 미래세대 시선을 담은 대국민 영상공모전 '제6회 LG소셜캠퍼스 1분1초영화제'를 개최한다.올해로 6회를 맞이한 이번 ‘LG소셜캠퍼스 1분1초영화제’는 '지구대: 1분 1초 지구 구하기 대작전'이라는 슬로건 하에 현대사회가 직면한 기후위기와 사회·환경문제의 심각성을 미래세대의 시선으로 풀어낸 1분 1초의 영상을 통해 기성세대에 경각심을 일깨우고 나아가 행동변화로 이끌어내기 위한 대국민 영상공모전이다.공모 주제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인류의 보편적 문제, 지구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실천하는 등 세상
인공지능을 활용한 개별 맞춤화 수학교육으로 공교육에서 유명한 '마타수학'의 비트루브㈜가 교육플랫폼선도기업 NE능률과 AI 디지털교과서 개발 업무를 위해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식은 지난 8월 7일(월) 오전 11시, NE능률 사옥에서 양 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비트루브는 NE능률의 콘텐츠 전문성과 시너지 효과를 내어 중학교 수학 AI디지털교과서를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NE능률의 주민홍 대표는 "이미 현장에서 검증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비트루브의 인공지능 기술력에 감탄했고 그 취지에 공감했다. 최고의 AI디지털교과서가 나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
법무법인 소울의 서울신사사무소가 11일 압구정역에서 신사역 5번 출구 앞으로 확장 이전하고 본격 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소울은 이번 사무실 확장 이전을 계기로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고객에게 최상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법무법인 소울 측은 확장 이전한 서울신사사무소가 한남대교 남단에 바로 위치하여 강북에 있는 의뢰인들의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법무법인 소울은 지난 2019년 압구정, 정동 경향신문사 사옥, 창원, 삼척, 광주, 강릉에 사무실을 열고 활동을 시작했다. 각 분야의 베테랑 전문가와 젊은 피를 영입해 민사, 형사를 시작으로 대관/입법 자문, 지적재산권, 인사 및 노무, 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