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8일 방송된 MBC '모두 다 쿵따리'에서 한수호(김호진 분)가 송보미(박시은 분)의 과거 기억에 도움을 주기 위해 최면 치료를 권했다.이나비는 송다식(김태율 분)를 찾아가 함께 시간을 보냈다. 바로 할머니의 서우선의 팔찌를 어디서 주웠는지 확인하기 위해서였다. 송다식에게 케이크를 선물한 이나비는 "그날 그 팔찌 어디서 주웠냐"며 물었다. 송다식은 "송 씨(이장유 분) 할아버지가 쓰러진 곳에서 주웠다"며 결정적인 힌트를 던졌다. 이나비는 사건 당일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때마침 핸드폰이 울렸고, 서우선이 흐느끼는 소리를 듣고 급하게 달려갔다. 다음날 한수호는 조순자가 송 씨(이장유 분)와 함께 있던 사건을 쫓았다. 수상하다고 여긴 한수호는 "이 방향이라면.."라면서 마을사람들과 함께 하나씩 추척했다. 한수호가 쫓는 조순자는 이나비(서혜진 분)을 붙들고 물었다. 조순자는 "너 갑자기 유괴범 얘기는 왜 꺼내냐"며 다그쳤고, 이나비는 "유괴범을 내가 찾아볼라고 한다. 딸은 엄마 팔자를 닮는다고 애딸린 홀애비랑 결혼도 하고싶다"며 솔직히 얘기했다. 놀란 조순자는 "그게 무슨 말이냐"라며 절대 유괴범 찾는 일을 막았다. 이나비가 이렇게 나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신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회사의 대표이자 가수인 '포지션' 임재욱은 약 2년간 교제해 온 8살 연하의 일반인 예비 신부와 19일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프리미어홀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임재욱은 자신이 대표를 맡고 있는 소속사 신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회사를 오픈하고 몇 년 동안 가수와 제작자의 길을 걸으며 바쁜 생활을 하고 있다”며 이 같이 전했다. 신엔터테인먼트는 임재욱의 웨딩사진도 공개했다."늦은 나이에 결혼을 결심한 만큼 많은 분이 진심으로 축복해주셨으면 좋겠다”며 “오랜 시간 응원과 사랑으로 힘을 주신 팬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며 이번 가을에 열심히 준비한 새로운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제시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지난 18일 제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과 “Back to biz”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우주의 무법자”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한편 제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8일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둔촌동' 편이 첫 방송됐다.점심은 보통 한 사람에서 3명이 오는데 2인분을 주문해 우동 사리를 추가해서 식사한다. 낮에 여기 회사 직원들은 저녁까지 이어지지 않는다고 한다. 대부분 외부에서 들어오기 때문에 점심만 바쁘고, 저녁에는 근처 회사원들이 번화가나 거주지 근처로 이동한다.백종원이 방문한 둔촌동 첫 번째 가게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처음 등장하는 메뉴인 닭갈빗집이다.맛을 보고는 "돈가스는 로망이 한가운데서 단체 급식에서 나오는 돈가스의 느낌이닫"고 평했다. "너무 얇고 작다. 고기도 얇은데 빵가루도 얇게 입혀서 깨끗한 햄을 먹는 것 같다. 너무 반듯하다"고 덧붙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tvN 월화드라마 ‘위대한 쇼’는 전 국회의원 위대한(송승헌)이 국회 재입성을 위해 문제투성이 사남매를 가족으로 받아들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작품이다. 극 중 한상혁은 다정(노정의)만을 바라보는 사랑꾼이자 아이돌 연습생 최정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위대한 쇼’ 7-8회에서 노정의는 한다정이라는 인물의 다채로운 모습을 자연스럽게 오가며 극에 재미를 더했다. 까칠하면서도 애틋한 딸의 모습부터 어린 동생들의 든든한 언니이자 누나, 친언니 같은 정수현(이선빈 분)에게 보여주는 귀여운 동생의 모습까지 상대에 따라 달라지는 변화무쌍한 모습을 선보인 것이다. 더불어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예비 엄마로서의 강인한 모습까지 완벽하게 표현해낸 그의 연기에 시청자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한동남은 "그래서 드리는 말씀인데 애들하고 있는 동안만 이라도 아빠노릇 제대로 하고 싶다"라며 돈을 빌려달라며 카드를 달라고 했다. 위대한은 체크카드를 건내줬다. 위대한은 체크카드까지 빌려줬냐는 고봉주(김동영 분)에게 "오히려 잘 됐어 내 카드 쓰면 동선은 확인된다. 수상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8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는 오태양(오창석)이 장월천 회장(정한용)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정희는 태양과 함께 장 회장의 병실을 찾았다. 여전히 의식이 없는 장 회장에게 정희는 태양을 ‘친손자’라 소개했다.그를 본 장정희는 “아버지, 오대표가 왔어요. 아버지 손주에요”라고 말했고, 오태양은 “저 왔습니다. 회장님이 그토록 미워하던 오태양이요. 어서 일어나서 저랑 바둑 두셔야죠. 냉면도 같이 먹고요. 그러니까 어서 일어나세요”라고 진심을 전했다. 윤시월(윤소이 분)에게는 “호랑이처럼 정정하셨던 분이 저렇게 누워계시니까 마음이 안 좋네”라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표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1일 방영될 MBN ‘자연스럽게’에서는 현천마을 생활 2일차를 맞이한 게스트 유동근이 ‘이웃 후배들’인 김종민, 조병규를 만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가을을 맞아 현천마을 밤나무에는 토실한 밤 풍년이 들었고, 유동근 김종민 조병규는 함께 밤 줍기에 나섰다.그런 가운데, 화자 할머니는 “결혼하셨수?”라며 ‘큰형아’ 은지원 및 김종민에게도 물었던 단골 질문을 이들에게 던졌다. 김진우, 송민호는 차례로 고개를 저으며 “아직 안 했습니다”라고 대답했고, 말이 끝나기 무섭게 화자 할머니가 “아 그럼 중매 해줘야겠네!”라고 외쳐 ‘중매 개미지옥’의 개막을 예고했다.‘인화 하우스’의 머슴 3종이 된 유동근 김종민 조병규는 함께 밤을 손질하고 군밤 굽기에 나서지만, 불 조절에 실패하며 군밤은 ‘탄밤’이 되어 버렸다. 이들은 “우리 이제 마님한테 혼나겠네…”라고 넋나간 듯 중얼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tvN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이하 ‘악마가(歌)’)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앞두고 있다. ‘악마가’ 속 눈과 귀를 홀리는 음악은 시청자들의 영혼을 사로잡았고, 판타지를 소재를 감각적으로 그려낸 연출은 복합장르로서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이제껏 본 적 없는 참신한 재미를 선사했다. 정경호, 박성웅, 이설, 이엘을 비롯한 배우들의 하드캐리 열연이 시너지를 발휘하며 짜릿한 ‘영혼 담보 코믹 판타지’를 완성했다. 매회 반전을 거듭하며 마지막까지 눈 뗄 수 없는 전개를 예고한 ‘악마가’의 결말에 관심이 뜨겁다. 놓칠 수 없는 마지막 관전 포인트와 함께 배우들이 직접 전한 훈훈한 종영 메시지를 들어봤다.곧이어 류(악마)를 찾아갔고, 흩어지게 된 영혼들은 어떻게 되는건지 물었다. 류는 “지금 바람에 날아다니는 먼지가 어떻게 되는 거냐고 내게 묻는 건가, 그렇다면 내 대답은 ‘알 수 없다’‘관심 없다’”라고 말했다. 그 이야기를 들은 서동천(정경호)은 “그 먼지보다 못한 영혼이 그 누군가에게 소중한 영혼일거다. 아프면 같이 가슴아파하고, 곁에 없으면 살아갈 수 없는 그런 영혼”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돌아오는 류의 대답은 “그런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는 배우 김희라가 출연해 그의 인생을 이야기했다."어느 순간 이 사람 정신이 다른 곳으로 돌아섰다. 그때 만나는 사람이 있었던 것 같다"며 "그래서 그때부터 힘들었고, 이 사람이 벌어온 돈도 자기가 가지고 있지 않고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었다"고 밝혔다.김희라는 건강은 회복했지만 다리가 아직 불편하다. 그를 옆에서 지켜준 사람은 바로 지금으 아내. 그는 “내가 참 복은 있다. 건강을 지켜주니까 여자 복은 있다”고 고마워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천수는 과거 월드컵 주역으로 활약을 펼쳤던 선수다. ‘풍운아’ ‘악동’ ‘반칙왕’ 등 수많은 수식어로 불리며, 화려한 현역 시절을 보냈다. 첼시 로버스의 구단주 김수로는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느냐’고 직접 전화를 줬다”며 이천수를 소개했다.이천수가 재능기부를 하고자 했던 이유는 바로 첼시 로버스의 반칙으로 인한 벌금 때문이었다고. 그는 “구단 운영비의 10%가 벌금으로 과소비되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꼈다”며 “전 세계 어느 구단도 그런 경우는 없을 것”이라며 경기 중 반칙을 하지 않는 꿀팁을 전수했다.이천수는 과거 반칙으로 인해 8경기 출전 금지 및 800만 원의 벌금을 내게 됐던 사연을 들려주며, 징계를 받았던 ‘진짜 이유’를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모델 진아름과 배우 남궁민이 같은 곳에서 찍은 제주도 여행 사진을 내놓았다.사진 속 진아름의 배경에 제주도 서귀포시 중문동에 위치한 유명 커피숍이 있다.진아름은 계단에 앉아 환하게 미소를 짓어보였다.남궁민 역시 한 장의 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공유했는데, 남궁민이 공개한 사진에는 붉은색 '사랑합니다' 글자가 적혀있는 계단이 있다.이는 진아름 사진 속 커피숍과 같은 곳에 위치한 계단으로 제주도 커플 명소 중 하나로 알려졌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마동석이 300만 돌파 인증샷을 공유했다.마동석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쁜녀석들더무비 300만 관객수 돌파!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BadGuys #박웅철'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개했다.사진 속에서 마동석은 '나쁜녀석들 300만 돌파 감사합니다'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엄지를 치켜든 모습이다. 환하게 미소짓는 마동석의 21인치 팔둘레가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에 네티즌들은 "축하드립니다", "와 팔뚝 호달달...", "추석때 부모님 모시고 잼나게 보고왔습니다" 등 뜨거운 댓글을 달았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트와이스는 23일 미니 8집 '필 스페셜'의 발매를 앞두고 신곡 콘셉트가 담긴 개별 티저를 릴레이 오픈했다. 18일 0시에는 단체 이미지를 최초로 선보였다.트와이스는 화려하게 빛나는 황금 장막을 배경으로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모습을 연출했다.특히 조심스럽게 합류를 결정한 미나를 중심으로 멤버들이 모여 애틋한 느낌을 자아냈다. 공개된 단체 사진 속 미나는 '센터'로 중심을 잡은 모습이다. 미니 8집 타이틀곡 '필 스페셜'은 JYP 박진영이 작사, 작곡을 맡았고 이우민이 편곡에 가세해 '12연속 히트'에 다가설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