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 강하늘, 김지석, 오정세, 염혜란, 지이수, 손담비, 김강훈까지 8인의 단체 포스터를 전격 공개됐다. 옹산을 배경으로 펼쳐질 로맨스의 주역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다. 포스터 메이킹 영상이 함께 공개돼, 비하인드를 보는 재미도 더했다.먼저, 까멜리아 앞에 나란히 앉은 인물들 한 가운데에서 환하게 웃으며 당당하게 서있는 동백과 필구. 동백의 하나뿐인 아들인 필구는 엄마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어김없이 달려와 든든한 ‘빽’이 돼주는 ‘동백지킴이’ 1호다. 포즈부터 미소까지 닮은 이들 모자의 케미가 기대되는 대목. 그렇다면 그 뒤로 보이는 해맑은 미소의 용식은 동백지킴이 2호 되시겠다. 동백 앞에서는 마냥 귀여운 곰돌이 같지만, 동백을 괴롭히는 사람 앞에서는 사나운 불곰으로 돌변하기 때문. 부모도, 남편도 없는 동백이 남들 눈엔 ‘박복하다’ 보일지 모르지만, 이 두 남자에겐 세상 누구보다 멋지고 장한 인물이다.웃고 있는 건 세 사람 뿐. 이들을 바라보는 강종렬-제시카와 노규태-홍자영은 무언가 탐탁지 않다. 끝으로 핑크빛 트레이닝복의 알바생 향미는 도통 속을 읽을 수가 없다. 맹해보여도 레이더와 같은 눈으로 옹산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일로 만난 사이’에는 유희열과 정재형이 출연했다.유재석은 땀 흘려 노동한 경험이 한 번도 없을 것 같다며 꼭 유희열과 정재영을 섭외해오라 했다 말했다. 정재형은 배고프다며 아이스박스를 개봉해 크래커 위에 까망베르 치즈를 얹어 유재석과 유희열에게 건넸다. 유재석은 아침을 먹고 왔다며 뭐 이런 걸 아침부터 먹냐며, 유희열은 발 냄새가 난다며 그래도 잘 챙겨왔다며 맛있게 먹었다.유재석의 계속되는 잔소리에 정재형은 “재석아 네가 저거 해볼래?”라고 물었고 유희열 역시 “너 이것 좀 배워볼래?”라고 제안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걸그룹 AOA 설현이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설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노란색 가디건과 검은색 반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였다.일상 속에서도 빛나는 청순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실력파 뮤지션 범주는 9일 오후 6시 KBS2 ‘너의 노래를 들려줘’ OST Part.5 ‘불면증’을 공개한다.실력파로 잘 알려진 범주가 OST의 다섯 번째 주자로 합류하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극의 분위기를 극대화 시키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을 예정이다.서정적인 노랫말도 조화를 이뤘다. "깊은 밤이 너를 깨우면 내가 있기를", "흐릿했던 너의 선율이 점점 선명히 들려와" 등 소설의 한 구절 같은 가사가 돋보인다.‘불면증’은 평소 뛰어난 보컬 실력을 드러내며 많은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은 범주의 섬세한 감정 표현은 물론 개성 있는 보이스가 곡과 남다른 조화를 이루며 대중들의 감성을 자극할 것으로 전해졌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9월 28일(토) 안방극장에 찾아갈 예정인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 제작 HB엔터테인먼트)은 남녀 주인공 설인아(김청아 역)와 김재영(구준휘 역)을 비롯해 김미숙(선우영애 역), 박영규(김영웅 역), 나영희(홍유라 역), 박해미(홍화영 역), 정원중(문준익 역)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공개된 4인 포스터에는 따스한 향기가 물씬 풍기는 초록의 숲 오두막서 무언가를 찾고 있는 설인아, 김재영, 조윤희, 윤박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의 표정에는 설렘이 가득해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흐뭇함이 샘솟는다. 몸이 살짝 맞닿아 있는 아슬아슬한 밀착 포즈는 풋풋한 설렘을 안기며 연애세포를 한껏 자극한다.그러면서도 ‘그런데 왜 같이 사세요?’라는 질문에 ”그래도 가족이잖아, 필요하니까, 아직 살아있으니까, 소중하니까, 그래도 가족이니까 그래도 사랑하니까“라고 답하며 애틋한 가족애를 그려내 반전의 재미를 선사, 이들이 그려낼 유쾌 발랄한 가족들의 이야기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8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이하 ‘선녀들’)-리턴즈’ 4회는 천년의 보물을 품고 있는 신라의 수도 ‘경주’로 여행을 떠난다.신라의 천년 역사 앞에 설민석의 열혈 강의 본능도 깨어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스케치북에 펜까지 쥔 채 강의를 펼치는 설민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눈시울이 붉어지도록 이야기를 쏟아내는 설민석의 모습은 과연 그가 어떤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일지 궁금증을 더한다.그 이야기 속 주인공은 바로 신라의 장군 김유신이다. 신라 삼국통일의 주역 김유신은 무열왕 김춘추와 함께 신라의 역사를 만든 인물이다. 설민석은 이러한 김유신에 대해 "정말 무서운 사람(?)이다"라고 언급, 그의 숨겨진 일화들을 풀어내기 시작했다고. 혼신의 열연까지 펼치며 김유신에 빙의한 설민석은 그 어느 때보다 드라마틱한 강의로 멤버들을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했다.설민석은 금관의 화려한 외관 속 감춰진 치욕의 역사를 꺼내며 멤버들을 경악하게 했다. 일제강점기 ‘금관의 파문’이라는 기사 제목으로 세상에 알려진 금관의 이야기는 멤버들의 할 말을 잃게 만들었다. 한순간에 조롱의 대상이 된 금관의 역사에 멤버들은 “소름 돋았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9일 공개된 포스터에는 유리 파편을 상징한 노이즈 뒤로 숨결까지 연기하는 듯한 배우들의 얼굴 표정을 한 가득 담아낸 연출로,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 단번에 시선을 압도한다.그런가하면 단체 포스터에서는 이승기-배수지-신성록-문정희-백윤식-문성근-이기영-이경영-김민종-정만식-황보라-김정현까지 총 12인의 명품 배우가 한데 모인 압도적 장관을 통해 팽팽한 기운을 뿜어낸다. 민항 비행기 추락 사고 이후 엄폐된 진실을 둘러싸고 쫓고 쫓기는 추격의 일선에 선 이들은 때로는 확신에 찬 표정을, 때론 서늘한 기운의 눈빛을, 때로는 묘한 분위기의 미소를 지으며 표정 하나만으로 각기 다른 캐릭터들이 가진 스토리를 설명하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9일 방송된 KBS2 '너의 노래를 들려줘' (극본 김민주/ 연출 이정미/ 제작 JP E&M)에서는 윤영길이 마침내 그날의 진실에 대해 입을 뗐다.장윤과 남주완은 일촉즉발 위기 속에 숨막히는 무대를 선보인다. 각각 오케스트라에서 피아니스트와 지휘자를 맡고있는 두 사람은 1년 전 '그날'과 관련돼 있다. 김이안(김시후)의 형 장윤이 남주완을 의심하고 있는 가운데 긴장이 가득한 그들의 연주가 어떻게 완성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이영(김세정)은 고모 영희(윤복인)의 꽃집 앞에서 영길(구본웅)을 보고 도망쳤다. 이영은 영길에게 쫓기며 그날 밤 영길에게 쫓겨서 도망갔다는 것을 기억해 냈다. 이영은 영길에게 “아저씨 말대로 사람도 찔러 봤는데. 고모에게 접근하지 말고 이 집에서만 나가 달라. 그럼 하라는 대로 하겠다”라고 말했다.윤영길은 "사람 찔렀다고 사람이 꼭 죽는 게 아니다"라며 홍이영에게 "그날 자기 말고 한 사람이 더 있었다"라고 언급했다. 윤영길은 "그 사람이 진짜 살인범일 수도 있다"고 전하며 "펜 가져오면 그 날 누가 있었는 지 알려주겠다"고 말하고 사라졌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8일 방송된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연출 이창수)에서는 원희룡 지사의 아내와 제주 자택이 최초로 공개된다.방송에서는 원희룡 지사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자택 공개와 함께 대학 때 만난 같은 제주 출신의 아내 강윤형씨가 처음으로 등장했다.원희룡 지사가 식탁으로 나왔고 아내는 “어제 약주 많이 했느냐”라고 말했다. 원희룡 지사는 뜨끔한 표정을 지으며 “건배는 여러 번 했지만 많이는 안했다”라고 말했다. 아내 앞에서 순한 양이 되는 원희룡 지사의 반응. 그는 “집으로 향할 때부터 영원한 을이다”라고 말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아내가 정성스럽게 차린 식탁앞에서 생선국을 떴고 “맛있지?”라는 아내의 말 한마디에 고개를 격하게 끄덕거렸다. 의사인 아내는 남편의 몸무게가 얼마나 나가는지 물었고 원희룡 지사는 “한 77~78kg이 나간다”라고 대답했다.투머치토커인 원희룡 지사가 집에서는 말이 거의 없는 음소거 모드로 지내는 낯선 모습에 MC들과 다른 보스들은 깜짝 놀랐다고.“집으로 향할 때부터 저는 영원한 을”이라는 원희룡 지사는 스스로를 애처가가 아닌 ‘경처가’라고 자칭, 심영순으로부터 “최고의 남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8일 첫 방송 SBS플러스 ‘개판 5분 전, 똥강아지들’에서 MC를 맡고 있는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과 세 자녀의 일상을 최초 공개했다.SBS플러스 ‘개판 5분 전, 똥강아지들’은 순수한 두 친구인 아이와 강아지가 만나서 천천히 마음을 열고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연예계 대표 다둥이맘 소유진이 MC로 나서며 기대감을 모으고 있으며 세 자녀 백용희을 전격 공개했다.방송에서는 아빠 백종원의 일상도 프로그램을 통해 최초로 공개됐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방송에서 김준호는 자신이 계획했던 램프의 요정 지니 콘셉트처럼 차칼 가족의 소원을 이뤘다. 이들은 오프로드 투어로 제주 여행기의 막을 열었다.다음 일정은 사나이들끼리 떠나는 밤낚시였다. 김준호는 애월항에서 제주도 한치 낚시를 제안했다. MC붐은 "나도 낚시를 좋아하는데 배에 불을 켜고 나가면 한치가 모여든다"고 말했다. 애월항에 도착한 김준호와 차칼, 조엘은 배에 올라 인증샷까지 찍었다.공개된 예고편에서 잔뜩 신난 차칼 패밀리와 달리 울상을 짓고 있는 김준호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깊은 밤 낚시배를 타고 한치 잡이에 나선다. 제주 여행의 대미를 장식할 한치가 등장할지, 김준호가 “완전 월척인데”하고 놀란 이유는 무엇일지 오늘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배우 이규한은 비밀 맛집에 방문한다. 해녀를 만나고 싶었던 케빈의 소원 목록과 국내 신선한 해물 요리 체험을 한 번에 만족하는 기회다. 이규한이 사랑한 맛집답게 메이트들도 그 맛에 빠져든다. 달달한 메이트들의 해변 데이트와 이규한을 감탄하게 한 메이트들의 선물 퍼레이드가 펼쳐졌다.그때 김준호가 조엘에게 낚시 게임을 제안했다. 김준호는 "무엇을 걸지 않았으니 내기는 아니다"라고 말해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8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는 조선 시대로 타임 슬립한 박성광의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장군으로 변신한 송영길과 그의 부하로 다시 태어난 박성광의 모습이 그려진다.방송에서는 계속되는 귀염뽀짝한 동물로 변신한 출연진의 활약과 이들을 잡기 위한 박성광의 열연이 펼쳐지며 초대박 웃음을 선사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방송에서 유노윤호는 ‘돌봄 선배’ 김민종에게 육아 팁을 얻는가하면 메모 가득한 수첩을 챙기는 등 사전 준비를 철저히 했다. 평소 조카를 살뜰히 돌본 경험을 살려 첫 만남부터 삼형제를 친근히 대해 육아 전문가들의 칭찬을 받았다.첫째의 등교에 이어 둘째와 셋째 등원까지 마치고 돌아온 유노윤호는 자청해서 빨래 개기, 설거지, 청소 등 집안일을 했다. 아이들이 없는 동안에도 잠시도 쉬지 않고 스스로 일을 찾아서 하는 유노윤호의 부지런함과 열정에 김구라는 “대단하네”를 반복하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유노윤호는 등교, 등원 길에 몸을 숙여 스킨십을 하고, 쑥스러워 대답을 잘 못 하는 아이에게 먼저 다가가 끊임 없이 질문을 하며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대화를 이어가려는 노력으로 '돌봄의 정석'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