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가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조기 착공을 위한 범시민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 시는 10일 현재 추진 중인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 범국민 서명운동’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6월을 집중 서명운동 기간으로 지정하고 시민 참여 확대에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JTX는 서울 잠실에서 안성을 거쳐 청주국제공항까지 연결되는 총연장 134㎞ 규모의 대형 광역철도 사업이다. 총사업비만 약 9조원이 투입되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안성시가 오랫동안 추진해 온 핵심 숙원사업으로 꼽힌다.현재 사업은 한국개발연구원(KDI)의 민자 적격성 조사가 진행 중이며 올해 하반기 조사 완료를 목표로 관련 절차가 추진되고 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광주전남'이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후원금 500만 원과 히크만주머니 100개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임영웅의 36번째 생일을 기념해 팬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기부로 진행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소아암 어린이들의 치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함께 전달된 히크만주머니는 항암치료 과정에서 중심정맥관인 히크만 카테터를 사용하는 어린이들의 일상생활을 돕기 위한 물품이다. 치료 과정 중 카테터를 보다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제작된다.영웅시대 광주전남은 2020년부터 소아암 어린이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후원금은 8520만 원에 달하며, 총
한솥도시락은 가정의 달 한정판 도시락 용기 판매 수익금 가운데 1000만 원을 아동양육시설 이든아이빌에 기부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지난 5월 한 달간 운영한 '한솥 가정의 달 보울 용기' 판매 수익의 일부로 마련됐다. 해당 용기에는 영재발굴단 출신 전이수 작가와 이든아이빌 아동들이 함께 완성한 작품이 담겼다.작품은 전 작가의 그림 위에 아동들이 채색 작업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제작됐다. 이를 통해 아이들의 시선으로 표현한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제품 디자인에 반영했다.한솥도시락은 2024년부터 3년 연속 가정의 달 특별 용기를 출시하고 수익금 일부를 아동양육시설에 기부하고 있다. 전달된 기부금은 양육 환경 개선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직무대리 이원호)가 통일부 주관 '2026년도 2학기 대학생을 위한 평화통일 특강'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평화통일 특강 지원 사업은 대학별 특성에 맞는 통일교육을 제도화하고, 대학생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해 통일 의식을 높이고자 통일부가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성신여대는 지난 2023년 처음 선정된 이후 총 7회에 걸쳐 해당 사업을 수주하며 통일교육 분야의 경쟁력을 입증했다.그동안 성신여대는 '미래 여성 통일 인재 양성을 위한 통일 현장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특히 통일전망대, 임진각, 비무장지대(DMZ) 캠프 그리브스 등 주요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체험형 교육으로 학생들의 긍정적인 반응
깨끗한나라는 성평등가족부가 추진하는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의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은 공공시설에 생리대 전용 지급기를 설치해 필요한 이용자가 위생용품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성평등가족부는 오는 7월부터 전국 12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깨끗한나라는 관련 절차를 거쳐 공급사로 선정됐으며 사업 일정에 맞춰 제품을 순차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공급 제품은 여성용품 브랜드 '순수한면'의 '순수한면 제로 중형(2P)'이다. 해당 제품은 100% 자연순면커버를 적용했으며 SAP(고분자흡수체) 미사용 제품으로 구성됐다.이번 사업은 위생용품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가 르완다 국가산업연구개발청(NIRDA)이 발주한 '르완다 산업기술혁신센터 건립사업' 컨설팅 용역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계약 규모는 약 52억 3,600만 원(미화 약 345만 달러)이며, 사업 수행 기간은 총 44개월이다. 이 사업은 르완다의 산업기술 혁신 역량 강화와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기반 연구개발(R&D)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며, 한국 정부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지원으로 진행되는 대규모 공적개발원조(ODA) 프로젝트다.상명대는 주관기관 자격으로 다그룹(DA GROUP), ITM코퍼레이션, TG와 공동 수행체계(SANGMYUNG UNIVERSITY JV)를 구성했다. 컨소시엄은 앞으로 르완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크라운제과와 함께 청소년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마음건강 캠페인 '참 소중해'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크라운제과의 대표 제품인 '참크래커'를 활용해 청소년들에게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마음건강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6월부터 새로운 이름과 디자인을 적용한 '참 소중해' 제품이 전국에서 판매된다.생명보험재단은 최근 청소년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위기 대응 중심의 접근을 넘어 예방과 인식 개선 활동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새롭게 선보이는 제품 패키지에는 재단 캐릭터 '빼미'와 청소년들의 고민을 반영한 문구, 상담
서울사이버대학교 자유전공(전공주임 김윤정 교수)이 지난 5월 30일(토) 11시, 서울사이버대 B동 203호에서 잡코리아 커리어디렉터와 함께하는 ‘AI 기반 자소서 및 실전 면접 코칭’ 임파워먼트 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서울사이버대 자유전공 김윤정 교수와 잡코리아 주서현 커리어디렉터가 담당했으며, △관심 키워드 기반 진로 탐색 △ AI 활용 자기소개서 작성 △진로·취업 고민 실전 Q&A △커리어온 시스템 실전 활용 등 진로와 취업 준비에 특화된 구성으로 진행했다.참가자들은 특강 후 “강사님의 전문성에 신뢰가 갔고, 바로 적용 가능한 활용도 높은 강의였다”, “최신 트렌드 정보와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맞춤
형지엘리트는 최준호 대표이사가 '제14회 대한민국 글로벌리더' 시상식에서 글로벌리더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대한민국 글로벌리더 시상식은 혁신과 경영 성과를 바탕으로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을 선정해 포상하는 행사다. 올해 시상식은 지난 9일 열렸다.최 대표는 사업 다각화와 해외 시장 확대, 청년 고용 창출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글로벌리더 선정과 함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포상을 받았다.최 대표는 2021년 형지엘리트 사장으로 선임된 이후 스포츠 상품화와 워크웨어 사업 확대를 추진했다. 2024년 대표이사 취임 후에는 해외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내며 사업 영역을 넓혀왔다.특히 중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웰다잉융합연구소가 서울 동작구청과 공동으로 운영한 동작구민대학 ‘웰에이징학과’ 교육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중장년층이 삶의 후반기를 주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교육 과정은 웰에이징과 웰다잉의 기본 개념 이해를 비롯해 ▲만성질환 관리 ▲심리 치유 ▲노인복지제도 안내 ▲삶의 의미 탐색 등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마지막 강의에서는 수강생들이 직접 ‘나만의 웰에이징 선언문’을 작성하고 발표하며 향후 삶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에 참여한 수강생들의 긍정적인 반응도 이어졌다. 한 수강생은
세라젬은 남양주 시민들의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동부희망케어센터에 척추관리 의료기기 등 헬스케어 제품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동부희망케어센터는 공공과 민간기관을 연계해 돌봄과 생활지원,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관이다. 아동과 청소년, 노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세라젬은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건강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독거노인을 비롯한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기부 물품은 복지관 이용자와 지역 주민을 위한 건강복지 서비스에 활용될 예정이다.이번에 전달한 '마스터 V7'은 사용자의 척추 길이와 굴곡도를 분석하는 척추 스캔 기능을 탑재한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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