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이 대한체육회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내 헬스케어 공간을 전면 개편하며 국가대표 선수들의 회복 지원 강화에 나섰다.세라젬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세라젬 챔피언스 리커버리 라운지’를 새롭게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라운지는 기존 세라젬 체험존을 리뉴얼한 공간으로, ‘새로운 차원의 휴식이 승리를 완성한다’는 콘셉트 아래 선수들의 피로 회복과 컨디션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세라젬은 공간 구성 전반을 재정비하고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과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 등 최신 헬스케어 제품군을 새롭게 배치했다.라운지에는 파우제 M10·M8 Fit·M6 등 안마의자 제품이 설치됐다. 해당 제
세금 환급 플랫폼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고향사랑기부제 플랫폼 사업에 진출한다.자비스앤빌런즈는 고향사랑기부제를 운영하는 자회사 ‘디투홈(D2Home)’을 설립하고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지역기부 활성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고향사랑기부제는 현재 거주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10만 원 기부 시 전액 세액공제와 함께 약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어 절세와 지역 상생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제도로 주목받고 있다.디투홈은 삼쩜삼 서비스와 연계해 기부 편의성과 혜택 체감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보육 현장에서 교권 보호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보육교직원 권익보호 제도 가입률도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어린이집안전공제회는 보육교직원 권익보호 특약 가입 어린이집 비율이 올해 4월 말 기준 80.6%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2023년 특약 출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공제회에 따르면 가입률은 전년 동기 66.1% 대비 14.5%포인트 상승했다. 2024년 같은 기간 58.3%와 비교하면 22.3%포인트 증가했다. 최근 보육교사의 권익보호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확대된 영향으로 풀이된다.권익보호 특약은 보육교직원이 업무상과실치상 등 혐의로 경찰 신고를 당했을 경우 법률 대응과 심리 회복을 지원하는 공제상품이다. 기소 전후 변
도미노피자가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 대상 체험형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며 나눔 활동 확대에 나섰다.도미노피자는 지난 13일 국내 구호 전문 NGO단체 희망조약돌과 함께 아동들을 서울 본사로 초청해 무료 쿠킹 클래스 ‘다 함께 피자교실’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직접 피자를 만들며 식문화 체험과 진로 교육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 아동들은 도미노피자 매장에서 실제 사용하는 식자재를 활용해 자신만의 피자를 완성했다.행사는 도미노피자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피자 제작 과정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반죽과 토핑 구성, 굽기 과정 등을 체험하며 식품 산업 현장을 경험할 수 있도
밀알복지재단과 ㈜진인프라가 임직원 참여형 ESG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하며 나눔과 자원순환 가치 확산에 나섰다.이번 캠페인은 진인프라 창립 20주년을 맞아 마련됐으며, 국내외 취약계층 지원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연계한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획됐다.진인프라 임직원들은 지난달 22일 ESG 핸즈온 봉사활동에 참여해 해외 에너지빈곤국 취약계층을 위한 태양광랜턴과 업사이클링 안전 키링을 제작했다.태양광랜턴은 케냐 키수무 지역 아동과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폐가죽을 재활용해 만든 안전 키링 역시 검수 과정을 거쳐 국내외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된다.이어 지난 13일에는 굿윌스토어 물품기증 캠페인도 진행했다. 임직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전국 신협과 함께 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는 ‘1신협-1아동’ 결연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신협사회공헌재단은 전국 403개 신협이 참여해 지역 아동 534명을 후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6억5200만 원이다.‘1신협-1아동’ 결연사업은 참여 신협과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1대1로 연결해 만 18세가 될 때까지 생활비와 교육비 등을 정기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단순 일회성 후원을 넘어 성장기 아동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하고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지원 대상은 한부모가정과 조손가정, 시설 보호 아동 등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아동들이다. 후원금은 보육
내가 사는 한강신도시에서 자동차로 20분만 강화 쪽으로 들어가면 중소 규모의 다양한 공장들이 빽빽이 들어서 있습니다. 이곳에서 일하는 노동자의 상당수는 외국인입니다. 이들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차별과 폭행, 임금 체불, 인권 침해 등은 그동안 너무 많이 보도돼서 이제는 뉴스에서도 잘 다루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오래 전, 공영방송에서 《미녀들의 수다》라는 프로그램을 한동안 방영했었습니다. 한국에 거주하는 세계 여러 나라의 젊은 여성들이 한국에 살면서 경험한 에피소드와 문화 차이를 비교하면서 말 그대로 ‘수다 떠는’ 컨셉트인데 제법 인기가 높았습니다. 한국인 못지 않게 말을 잘하는 사람부터 웬만한 의사소통은 가능하
을지로6가 국립중앙의료원은 1958년 스칸디나비아 3국이 의료진 지원해 세운 국립의료원 후신, 이들 의료진 위한 스칸디나비아홀이 최초 뷔페 식당, 70년대 초 우리말 지켜쓰기 격려하신 서울여대 고황경 총장과 처음 먹어 본 추억, 내 석사논문 '우리말 지켜 닦아 쓰기의 길' 전교생에게 읽히고 우리말을 우리 스스로 업신여겨 안타깝다면서 함께 국어순화운동했던 고황경 박사, 내 참뜻 알아주고 힘을 주신 고마운 분!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가 ㈜제이유코스앤팩코리아(대표 서정우)와 손잡고 화장품 산업 분야를 이끌어갈 실무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 성결대는 ㈜제이유코스앤팩코리아 본사에서 화장품 산업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정희석 총장과 서정우 대표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와 성결대 동문들이 참석해 산업 현장과 연계한 교육 협력 및 상생 발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이날 협약식에서 서정우 대표는 성결대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 2,000만 원을 대학 측에 기탁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화장품 산업 분야를 중심으
김은숙 작가와 화담이엔티 윤하림 대표가 가정의 달을 맞아 보호대상아동 지원을 위한 기부에 나섰다.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인 김은숙 작가와 윤하림 대표가 아동양육시설 아동·청소년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보호대상아동 기념일 지원사업’에 사용된다. 생일과 입학, 졸업 등 아동·청소년들의 중요한 기념일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두 사람은 희망브리지 고액 기부자 모임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기부를 시작으로 수해와 산불, 지진 등 국가적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미래 전장을 주도할 육군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육군 정보화기획참모부와 다시 한번 손을 맞잡았다. 건양대는 지난 12일 계룡대학습관에서 육군 위탁 교육 프로그램인 ‘2026년 고급 정보화 정책과정’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학사 일정에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육군 고위급 간부와 정보화 정책 담당 인력을 대상으로 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최신 정보통신기술(ICT) 트렌드와 디지털 전환 동향을 파악하고, 이를 국방에 접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기술 습득에 그치지 않고 국방 정책, 지휘 관리, 전력 발전 방향과 융합하는 ‘정책 연계형 교육’을 지향한다. 첨단 과학 기술을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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