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전문 유학원 엔젯인포가 2027년 2월 뉴질랜드 스쿨링 캠프를 진행한다.이번 일정은 오클랜드 현지 홈스테이를 숙소로 지정하고, 참가 학생의 현지 학교 출석과 생활 적응을 돕는 체계로 구성됐다.참가 인원은 가정당 1명 또는 최대 2명으로 편성된다. 숙소는 현지 학교 추천 또는 유학원이 사전 검증한 가정을 우선하며, 학년, 성향, 알레르기 유무, 건강 상태, 적응력 등을 검토해 현지 가정의 수락 여부에 따라 배정을 확정한다.초등학생 참가자는 학부모 면담 결과에 따라 뉴질랜드 거주 한인 가정으로 배치하는 방식을 병행 검토한다.캠프 운영 중에는 현지 관리자가 통학 상태와 교내 활동, 숙소 생활, 식사, 건강을 정기 점검한다
가수 전유진이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발산했다.소속사 측은 18일 “전유진이 지난 1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정규앨범 ‘Adios’의 첫 번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이미지에는 어두운 녹색 계열의 배경을 뒤로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전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긴 머리와 차분한 표정, 세련된 스타일링이 더해져 기존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성숙미를 드러냈다.특히 어린 티를 완전히 벗고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보여주며 새롭게 변신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절제된 감성과 성숙한 비주얼을 통해 첫 정규앨범에서 선보일 음악과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지난 1일 전유진은 오랜 시간 일기장에 기록해 온
배우 류혜영이 올가을 세 편의 영화로 연이어 관객들과 만나며 활발한 스크린 행보를 이어간다.류혜영은 지난 16일 개봉한 영화 ‘인턴’을 시작으로 오는 23일 개봉을 앞둔 ‘암살자(들)’, 10월 개봉 예정인 ‘킬링타임’까지 연달아 스크린을 찾는다.서로 다른 장르의 세 작품에서 현실적인 직장인부터 기자, 스트리머까지 각기 다른 캐릭터로 변신하며 다채로운 얼굴을 선보인다.먼저 현재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인턴’에서 류혜영은 경영지원팀 팀장 민아 역을 맡았다.‘인턴’은 패션 업계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젊은 CEO 선우(한소희 분)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와 직급을
‘인턴’ 박예니가 일할 때는 야무지고 동료들 사이에서는 유쾌한 유진으로 분해 극에 활기를 더하고 있다.지난 16일 개봉한 영화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 분)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영화다.극 중 박예니는 패션 브랜드 우투투의 상품기획자(MD) 유진 역을 맡았다. 유진은 자신이 맡은 업무에는 적극적으로 나서며 일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는 인물이다. 공들여 준비한 일이 자신의 뜻대로 풀리지 않는 순간에는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이내 다시 업무에 집중하고, 탕비실에서는 자신의 속내
현대의 시선에서 새롭게 그려진 클래식한 스토리, 손예진, 지창욱, 나나의 앙상블, 인물의 욕망을 섬세하게 그려낼 정지우 감독의 연출로 기대를 모으는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이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의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다.하나. 2026년 현대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스캔들’‘스캔들’의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조선의 금기에 대항하는 다양한 캐릭터들의 욕망을 입체적으로 그려낸 현대적인 서사다. 1782년 발표 이후 수
엔플라잉(N.Flying)이 아시아 투어의 막을 올린다.소속사 측은 18일 “엔플라잉이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타이베이 뉴 타이베이 시티 엑시비션 홀에서 2026 N.Flying LIVE ‘&CON5 : into REM’ IN TAIPEI(2026 엔플라잉 라이브 ‘엔콘5 : 인투 렘’ 인 타이베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앞서 엔플라잉은 지난 7~8월 서울, 대구, 부산, 광주 4개 도시에서 ‘&CON5 : into REM’ 전국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감성부터 강렬한 에너지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세트리스트로 관객들과 호흡한 엔플라잉은 국내 공연의 열기를 고스란히 아시아로 이어갈 전망이다.엔플라잉은 지난 전국투어에서 오는 10월 8일 발매 예정인 새 앨범의 타이틀곡 ‘
콘텐츠 종합 투자·배급사 스튜디오 초이스가 2027년 공개 예정인 할리우드 액션 스릴러 '엠파이어 시티'의 국내 단독 수입과 배급·유통권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지난 5월 칸 필름마켓에서 체결됐다. 스튜디오 초이스는 작품의 국내 수입부터 마케팅, 극장 배급, 디지털 유통까지 전 과정을 맡을 예정이다.'엠파이어 시티'는 뉴욕의 한 랜드마크 건물에서 벌어진 인질극을 다룬 작품이다. 전직 네이비씰 출신 소방관 렛이 뉴욕 경찰 소속 아내 대니와 함께 인질 구출에 나서는 과정을 그린다.영화 '러브 앤 몬스터스'의 마이클 매튜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제라드 버틀러와 헤일리 앳웰이 주연으로 출연하며, 대니 휴스턴과 마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매 앨범 참신한 기획으로 흥미를 자극하고 있다.보이넥스트도어는 오는 28일 오후 6시 정규 1집 리패키지 ‘HOME: DELUXE’ 발매를 앞두고 프로모션을 전개 중이다. 타이틀곡인 ‘ANIMAL’에서 착안해 동물을 주제로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사하고 있다.신보 콘셉트를 녹인 페이크 다큐멘터리가 대표적이다. 영상에서 보이넥스트도어는 자신을 동물이라 주장하는 인물들을 연기한다. 펭귄, 올빼미, 개미, 라마, 나무늘보, 비둘기의 습성을 본뜬 모습이 신선한 재미를 준다. 이와 연계한 프로모션도 진행하고 있다. “혹시 스스로 동물이라고 생각하십니까?”라는 문구를 내건 가상의 임상실험 광고와 ‘내 안의 동물
올가을 대표 문화 축제 ‘아트포레스트페스티벌 WITH 백그라운드 라이브’의 현장 관람을 위한 사전 응모가 오늘(18일) 최종 마감된다.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아르코)가 주최하고 뷰바(VYOOVA)가 주관하여 오는 10월 3일 서울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에서 개최하는 예술후원 문화축제 ‘아트포레스트페스티벌 WITH 백그라운드 라이브’(이하 아트포레스트페스티벌)가 9월 18일을 끝으로 사전 응모 접수를 종료한다.이번 페스티벌은 음원 강자 10CM(십센치)와 어반자카파, 에릭남으로 이어지는 화려한 메인 아티스트 라인업을 완성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여기에 피아니스트 윤한의 감성 연주와 ‘식스 더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글로벌 아티스트 로제가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선명히 담은 컬래버레이션 신곡을 발표했다.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18일 “로제의 새 음원 'new trick'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오늘 오전 8시 공개됐다”고 밝혔다.신곡 'new trick’은 'Shot on iPhone' 캠페인의 일환으로 애플이 뮤직비디오 제작에 참여했다.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자유롭고 활기찬 청춘의 한복판에 놓인 로제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청량하게 탁 트인 배경과 에너제틱한 신들이 로제가 지닌 아우라와 어우러져 'new trick'의 경쾌한 무드를 강화한다.특히 테일러 스위프트, 켄드릭 라마, 아리아나 그란데 등 월드 팝 스타들과 협업하기도 한 데이브 마이어스 감독이 연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차희가 몰아치는 감정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지난 9일 첫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 분)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지난 16일 공개된 3-4화에서는 백기태의 동생 백소영 역의 차희가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시즌1에서 든든한 가장으로서 집안을 이끄는 백기태의 말을 믿고 따르며 가족을 향한 단단한 신뢰를 보여줬던 백소영은 백호무역의 총책으로 거듭나 완전히 새로운 카리스마를 드러내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차희의 강렬한 열연은 오예진(
르세라핌(LE SSERAFIM)이 한층 세련된 모습을 뽐냈다.르세라핌은 지난 1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싱글 2집 타이틀곡 ‘Made My Night’ 무대를 선보였다. 강렬한 에너지로 관객을 압도했던 전작들과 달리 여유있는 기분 좋은 변화가 돋보인다.이날 르세라핌은 리듬에 몸을 맡긴 듯 편안한 움직임으로 무대를 채웠다. 동작의 여백을 살린 안무와 부드러운 완급조절, 멤버들의 여유로운 표정 연기가 어우러지며 곡의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멤버들의 끈끈한 호흡도 돋보였다. 서로를 바라보며 동작을 주고받거나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추는 구간에서는 다섯 명의 케미스트리가 풍성하게 피어났다.르세라핌은 18일 0시
르세라핌(LE SSERAFIM), 앤팀(&TEAM)과 가수 에반(EVAN)이 막강 화력을 뽐냈다.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18일 오전, 9월 2주 차(집계 기간 9월 7일~9월 13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르세라핌, 앤팀, 에반이 한터 국가별 차트를 접수했다.미국 부문에서는 르세라핌의 'Made My Night'가 종합 지수 1만 4639.79점을 기록하며 1위의 영예를 안았다. 다음으로 앤팀의 'Mark on Me'(종합 지수 1만 489.79점)가 2위, 몬스타엑스의 'The Phase'(종합 지수 7804.79점)가 3위에 자리했다.일본 부문 1위의 주인공은 앤팀이었다. 앤팀 'Mark on Me'의 종합 지수는 1만 4556.77점이다. 2위는 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