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맥주 프랜차이즈 브랜드 누구나홀딱반한닭이 ‘2026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는 외식 프랜차이즈 산업 증진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하는 인증 제도다. 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맥세스컨설팅·창업미디어그룹이 공동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후원하고 있다.이번 평가는 2025년 말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에 등록된 1만1624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50개 항목과 112개 세부 데이터를 바탕으로 생산성, 성장성, 안정성, 수익성 등 24개 핵심 지표를 종합 분석하는 방식이 적용됐다.평가 과정
슈퍼카렌트 전문기업 퍼플마인이 테슬라의 사이버트럭 이동형 옥외광고를 진행하기 시작했다.사이버트럭은 각진 외관과 독특한 메탈 소재 디자인으로 강한 임팩트를 주는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이 특징으로써 퍼플마인이 준비한 금번 옥외광고 서비스는 사이버트럭을 통해 자연스럽게 시선을 모음으로써 광고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했다.사이버트럭이 이동을 하면서 광고가 노출되는 만큼 광고주의 브랜드 인지도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이버트럭 자체가 가지고 있는 희소성과 화제성으로 이동하는 자체가 바이럴이 될 수 있는 요소이기도 해 기업 홍보, 브랜드 캠페인, 이벤트 프로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맞춤
최신 일러스트레이션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2026 서울 일러스트코리아’가 4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서울 강남 코엑스 Hall B에서 개최된다. 국내 최대 전시 주최사 메쎄이상이 주최하는 본 전시는 일러스트, 캐릭터/그래픽 디자인, 회화, 라이브 드로잉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과 굿즈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매년 큰 주목을 받고 있다.이번 서울 일러스트코리아에는 ‘전필화’, ‘현피치’, ‘핑루’, ‘딸비’ 등 약 400여 명의 인기 및 신진 일러스트 작가들이 참여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일러스트 작품과 캐릭터를 기반으로 제작된 스티커, 엽서, 마스킹테이프 등 디자인 문구류부터
세나테크놀로지(대표 김태용, 이하 ‘세나’)가 17일, 1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약 438억 원, 영업이익은 약 38억 원을 기록했다.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수익 구조는 오히려 탄탄해졌다. 아마존을 포함한 온라인 판매 채널의 다변화 전략이 성과를 거두며 매출총이익률은 47.4%를 기록했다. 이는 최근 5년 이래 최고 수준으로, 원가 절감 및 유통 구조 혁신을 통한 회사의 체질 개선이 성공적으로 정착되었음을 의미한다.지난 1월 밝힌 ‘메시(Mesh) 네트워크 기술의 수평적 확장’은 이번 1분기 수치로 증명되었다. 특히 작업그룹통신(WGC)을 필두로 한 산업현장용 제품군은 전년 동기 대비
잡코리아(운영 법인 웍스피어, 대표이사 윤현준)가 직무별 오픈채팅방을 리뉴얼 오픈하고 커뮤니티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채용공고 중심 서비스를 넘어 구직자 접점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커리어 정보 제공 기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리뉴얼된 오픈채팅방은 개발, PM/PO, 디자인, 마케팅 등 주요 직무별로 운영되는 카카오톡 기반 실시간 소통 공간이다. 이용자는 커리어 방향성, 직무 고민 등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으며, 직무별 데일리 뉴스, 인기 공고, 채용 트렌드, 컨퍼런스 정보 등 관련 콘텐츠도 함께 제공된다.잡코리아는 이를 통해 구직자가 단순 공고 탐색을 넘어, 직무 기반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며 능동적으로 커리어를
뷰티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이 오는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장애인 고용 확대를 넘어 안정적인 근무 환경 구축과 조직 내 정착을 지원하는 등 지속 가능한 고용 모델을 강화하고 있다고 17일 전했다.에이피알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협약을 지난 2020년 2월 체결하고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에이피알커뮤니케이션즈’를 설립해 6년간 운영해오고 있다.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장애인 의무고용사업주가 편의시설을 갖추고 최소 10명 이상의 장애인을 고용하는 등 정해진 요건을 충족해 설립한 자회사를 의미한다.에이피알은 장애인 고용을 단순한 사회적 책임을 넘어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직결된
국내 성인 교육 콘텐츠 회사 데이원컴퍼니(대표 신해동·김동혁)의 실무 교육 브랜드 패스트캠퍼스가 실무 역량을 빠르게 습득할 수 있는 ‘압축형 전자책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전자책은 장시간 온라인 강의 수강이 어려운 직장인 및 자기계발 수요자를 겨냥해 기획됐다. 수십 시간 분량의 강의를 모두 소화하기 어려운 학습 환경을 고려해 핵심 내용만 선별·압축함으로써, 짧은 시간 내에도 실질적인 업무 역량을 효율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전자책은 마케팅, 리더십, 사업개발, 전략기획, 자기계발, 이직 준비 등 다양한 직무 영역을 아우른다. 특히 생성형 AI를 활용해 초안과 구조를 설계하고 내
지난 1분기 미국 소매업체들의 AI 트래픽이 전년 동기 대비 무려 4배 가까이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미국의 IT매체인 테크크런치는 16일(현지시간) '아도비 디지털 인사이트'의 자료를 인용, 미국 소매업체들의 AI 트래픽이 무려 393%나 급증했다고 보도했다.이는 소비자가 제품 구매시 AI를 활용하는 비율이 그만큼 폭증하고 있다는 반증이다.아도비는 소비자들이 제품 구매시 AI를 활용하는 경우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12%나 높아 AI를 활용하는 추세가 점차 확산되고 있는 것을 나타났다고 분석했다.아도비 디지털 인사이트는 또한 5000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쇼핑 시 AI를 활용하는 지 여부에 대한 설문 조사에서 응답자의 40%를 "그렇다
글로벌 카메라 기업 인스타360(Insta360)이 올 상반기 중 새로운 포켓형 짐벌 카메라 ‘인스타360 루나(Luna)’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그간 DJI의 오즈모 포켓 시리즈가 주도해온 소형 짐벌 카메라 시장에 새로운 경쟁 체제가 구축될 것으로 보인다. 액션캠과 360도 카메라 분야에서 점유율을 확보해온 인스타360이 짐벌 카메라 카테고리에 본격적으로 진입한다.온라인상에 공개된 주요 사양에 따르면, ‘루나’는 듀얼 렌즈와 망원 렌즈를 동시에 탑재한 구조를 취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기존 플래그십 모델과 마찬가지로 라이카(Leica)와 공동 개발한 렌즈를 적용하여, 광학 성능과 색 재현력 등 하드웨어적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한
FIFA 월드컵의 공식 스폰서 카스가 TV광고, 응원 이벤트 등 월드컵 마케팅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카스는 6월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사전 분위기 조성을 비롯해 경기가 펼쳐지는 기간 동안에도 전 국민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전개한다. 직관 티켓 추첨 이벤트, 월드컵 TV 광고, 한정판 카스, 굿즈 출시는 물론 지역 상권과의 협업 프로모션을 준비 중이다.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의 경기가 열리는 날에는 대한민국을 하나로 모을 수 있는 이벤트도 기획 단계에 있다.15일부터 카스 프레시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현지 직관 기회를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식당에서는 카스 생맥주 또는 병맥주를 구매
롯데칠성음료가 복숭아 향과 탄산이 어우러진 ‘립톤 제로 복숭아 스파클링’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가볍고 칼로리 부담 없는 음료를 찾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제로 슈거(ZERO SUGAR) 제품으로 출시됐다.‘립톤 제로 복숭아 스파클링’의 맛은 복숭아 과즙을 더한 리얼 홍차 베이스로 기존 립톤 아이스티의 달콤하면서도 산뜻한 맛은 그대로 구현됐다. 입안 가득 퍼지는 복숭아의 상큼함과 홍차의 깊은 풍미, 그리고 탄산의 청량함이 조화를 이룬다.‘립톤 제로 복숭아 스파클링’ 패키지는 라벨 중앙에 복숭아와 과일을 둘러싼 탄산 거품 이미지를 더해 스파클링 음료 특유의 짜릿한 탄산감이 시각적으로 표현됐다. 라벨 하단에는
롯데장학재단은 지난 15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재단 회의실에서 ‘2026년 장혜선 롯데 위기 탈북민 긴급지원 사업’ 전달식을 열고, 지원금 3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장혜선 롯데 위기 탈북민 긴급지원’은 올해 신설된 사업으로, 초기 정착 단계에 집중돼 있던 기존 지원의 한계를 보완하고, 정착 기간이 5년 이상 된 탈북민의 생활 안정과 자립 여건 개선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 제5조에 따르면 보호 및 정착지원 기간은 국내 입국 후 5년으로 제한돼 있어, 지원 기간이 종료된 탈북민의 경우 생계와 정서 등에서 어려움을 겪더라도 실질적인 지원을 받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이번 사
AI 기반 식품 분석 플랫폼 푸드스캐너가 ‘인공지능 모델 기반 식품 원재료 분석 기술’ 특허를 취득하며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했다.이번 기술은 식품에 포함된 다양한 원재료를 분석 단위로 재구성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해 각 성분의 특성과 정보를 종합적으로 해석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복잡한 성분표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다.특히 여러 성분이 혼합된 가공식품에서도 전체 구성과 각 성분의 비중, 특성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 식품 선택 과정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푸드스캐너는 FDA, WHO, EFSA 등 국제 기관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분 위험도를 분석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유통 식품 160만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