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는 신임 지사장으로 신수환 전 공단 안전문화홍보실장이 1일 자로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신 신임 지사장은 2001년에 공단에 입사해 교육홍보본부 문화홍보부장, 산재예방소통실 혁신소통부장 등을 역임하면서 일터 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그간 많은 노력을 해온 인물이다. 신수환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장은 “서울동부지역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직원들과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가철도공단은 철도 분야의 신재생에너지 활용 확대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그린레일 챌린지(신재생 철도 적용 아이디어 공모전)’를 2일부터 22일까지 3주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과 공단 내부 직원이 함께 철도의 탈탄소 전환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도록 ▲정책·개발 ▲건설·개량 ▲국유재산 등 3개 분야로 진행된다. 정책·개발 분야에서는 철도 RE100 확대를 위한 정책 제안 아이디어를, 건설·개량 분야에서는 전력 신기술 아이디어 및 철도 사업 전반의 탄소 배출 감축 방안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또한, 국유재산 분야에서는 철도 유휴공간과 시설물을 활용한 재생에너지 생산 및
◇ 팀장·센터장 승진▲GA영업추진팀장 김영준 ▲GA지원팀장 김정로 ▲FC지원팀장 최은규 ▲FC영업추진팀장 장훈 ▲상품기획팀장 김유근 ▲연금운용팀장 박용우 ▲CSV팀장 김한석 ▲가정관리 팀장 안혜선 ▲회계팀장 이미지 ▲자금팀장 조연상 ▲경영혁신팀장 김일섭 ▲인재개발센터장 유세연◇ 팀장 전보▲DB운영팀장 김유나 ▲상품개발팀장 김성주 ▲변액운용팀장 송인철 ▲계리팀장 서민호 ▲선임계리사지원팀장 김남영
목조건축 기업 ‘우딘(대표 강원선, 강영수)’이 대전광역시가 주도하는 ‘대전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기존 해외 기술 의존도가 높았던 대형 목재 자유곡선형 글루램을 국내 기술로 구현해 주목받고 있다. 대전시는 최근 대전 중구 대사동 옛 보운대에서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 준공식을 개최했다.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는 높이 24m,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를 갖춘 가운데 보문산 지형 및 경관을 그대로 살린 설계를 통해 도심 속에서 자연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휴식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완성됐다.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는 국내에서 시도된 목조 건축물 가운데 가장 높은 난이도로 손꼽힘과 동시에 자연, 기술이
2026년 1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유재석, 2위 이수지, 3위 신동협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해 12월 3일부터 1월 3일까지의 예능방송인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57,033,91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예능 방송인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과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을 측정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지수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소비자들의 긍부정 반응 분석을 하는
삽시간에 사라지는 불꽃에 왜 열광? 돈, 명예 많아야 행복? 남이 좋아해서 나도 좋아한다? 추울 때 입을 옷과 배고플 때 먹을 음식과 잠자고 쉬는 집이 있으면, 서로 사랑하며 일할 수 있는 건강과 지혜 있어야 행복하지 않을까? 세상 보는 일체는 내 마음에서 일어나는 생각(허상)의 조화일뿐... 올해도 새해 알리는 화려한 롯데타워 불꽃 보면서, 내가 지금 아둥바둥 좇는게 이런 무상한 허상 아닐까 반성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는 지난 31일 마감된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전체 1,105명 모집에 5,643명이 지원해 평균 5.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캠퍼스별로 살펴보면 서울캠퍼스는 566명 모집에 2,861명이 지원하여 5.05대 1, 천안캠퍼스는 539명 모집에 2,782명이 지원해 5.16대 1의 경쟁률을 각각 나타냈다. 상명대 서울캠퍼스는 나군 수능전형 가족복지학과에서 8명 모집에 109명이 지원하여 13.63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으며, 그 뒤로 나군 수능전형 행정학부와 생명화학공학부 식품영양학전공이 각각 11.36대 1과 8.57대 1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또한, 천안캠퍼스는 나군 실기/실적전형 예술학부 연극전공(연기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가 일제히 급등했다. 하지만 빅테크주들은 혼조세를 보여 차별화 양상을 보였다.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 주가는 1.2% 오르며 4거래일만에 반등에 성공했다.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4% 급등했고 마이크론은 무려 10.52% 폭등했다. 대만 TSMC는 5.52% 급등했다. 아시아 증시에서 삼성전자를 비롯해 SK하이닉스 대만 TSMC가 최고가 행진을 보인 영향이 큰 것으로 풀이된다.반면 빅테크주들은 대부분 약세를 보였다.구글이 0.48% 상승한 반면 테슬라는 2.6% 하락한 것을 비롯해 애플 0.3%, 마이크로소프트(MS) 2.2% 아마존은 1.9% 가까이 하락 마감했다.이날 뉴욕증시 3대 지수도 혼조세를 보였다.다우존스지수는
테슬라가 지난4분기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인도량을 보이면서 2년 연속 감소세를 지속했다.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야후파이낸스 등에 따르면 테슬라는 4분기 41만8227대를 인도했다고 밝혔다. 이는 월가 예상치(42만3000대)를 1% 밑돈 것이다.전년 동기(49만5570대) 대비로는 15% 감소한 것이다. 이에 따라 올해 인도량은 164만대를 기록했다. 2024년 대비 8% 줄어들며 2년 연속 판매량이 감소 추세를 보였다.4분기 부진은 예상됐던 것이라 주가는 2.5% 하락에 그치고 있다.트럼프 행정부의 전기차 보조금이 폐지된 점을 감안하면 실적이 그렇게 나쁘다고 평가할 수는 없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콕스 오토모티브의 켈리 블루 북은 테슬라의
국내 대표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J.ESTINA)가 뮤즈 아이유(IU)와 함께한 신년 캠페인을 공개했다.새해 ‘Wish New Year’ 캠페인은 소원을 이뤄줄 위시 주얼리로 다양한 행운의 모티브를 표현한 ‘위시제이(WISH J)’ 컬렉션과 함께한 아이유의 반짝이는 순간을 담았다.공개된 캠페인 컷 속 아이유는 2026년 병오년이 떠오르는 붉은 햇살 아래, 세련된 네이비 톤 드레스에 행운의 위시제이 컬렉션을 착용해 우아한 비주얼을 한층 강조했다.‘위시제이(WISH J)’ 주얼리 컬렉션은 J라인이 은근하게 드러나는 위시본 쉐입에 스톤이 세팅된 디자인으로, 아이유는 화이트 스톤과 댄싱 스톤이 세팅된 목걸이를 레이어링 매치하여 행운을 안겨줄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2026년, 올해는 그동안 우리금융이 쌓아온 성과를 넘어 금융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가고, 도약의 첫 페이지를 본격적으로 여는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올해 그룹의 경영목표를 미래동반성장을 주도하는 우리금융으로 정하고, 생산적 금융·인공지능 전환(AX) 선도·시너지 창출을 3대 중점 전략방향으로 수립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 3년간 우리는 탄탄한 토대를 다지고 내실 있는 체계를 바로 세우며, 우리금융이 앞으로 나아갈 길을 차근히 준비해 왔다”며 “지난해에는 보험업 진출을 통해 ‘종합금융그룹 체제’를 마침내 완성하며 우리 그룹 역사에
신한은행은 2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정상혁 은행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고객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한 후 지난 한 해의 경영성과를 돌아보고 2025년 한 해 동안 치열한 경쟁 환경 속에서도 여러 성과를 이뤄낸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올해 전략목표를 밝혔다. 정 은행장은 2026년 경영환경에 대해 세계 경제 불확실성과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기술 발전에 따른 금융 패러다임 변화, 금융사의 윤리적 책임 강화 등을 언급하며 이러한 환경 속에서 ▲생산적 금융과 포용금융 확대 ▲차별화된 금융 경험 제공 ▲전사적 차원의 미래 준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공단)은 2일 열린 시무식에서 안전보건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올해를 ‘산재감축 원년의 해’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급변하는 산업환경과 노동구조 변화에 대응해, 공단은 현장중심·예방중심의 안전보건 정책을 강화하고 산업재해를 줄이기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공단은 올해 중점 추진 과제로 ▲사망사고 감축을 위한 산재예방 역량 집중 ▲산재예방 정책의 현장 실행력 제고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과학적 재해예방 역량 강화를 제시했다. 특히 소규모 사업장과 고위험 산업현장을 중심으로 재정·기술 지원을 확대하고, 외국인·고령노동자 등 산재 취약 노동자를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