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놀면뭐하니, 2위 런닝맨, 3위 나혼자 산다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3월 5일부터 4월 5일까지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예능 프로그램 50개의 브랜드 빅데이터 87,015,09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와 소통량, 미디어소비, 브랜드 확산량, 소비량을 측정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예능프로그램 브랜드평판에서는 참여가치와 소통가치,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시청가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브랜드평판
춘분 지난 지 15일 봄이 무르익어 씨 뿌리고 나무 심기 좋아 식목일, 동지부터 105일째 날 한식 명절은 청명 날이거나 다음 날, "청명에 죽으나 한식에 죽으나" 속담은 비슷하다는 뜻, 이 날은 조상묘 가꾸고 제사 지내는 날, 요한스트라우스 봄의 소리 들으며 봄 정취 맘껏 누리기, 음악보다 사람 정서를 더 흔드는 예술 있으랴! 동서고금 모든 종교가 음악으로 신앙심 고취, 공자도 시로 일어나서 예로 서며 음악으로 완성한다면서 음악 중시
에이티즈(ATEEZ)가 아시아·호주 투어를 마무리했다.에이티즈는 지난 4일 방콕에서 펼쳐진 공연을 끝으로 2026 아시아·호주 투어 '인 유어 판타지(IN YOUR FANTASY)' 항해의 닻을 내렸다.지난해 7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포문을 연 '인 유어 판타지'는 애틀랜타, 뉴욕, 볼티모어, 내슈빌, 올랜도, 시카고, 터코마, 산호세, 로스앤젤레스, 글렌데일, 알링턴, 멕시코 시티까지 북미 12개 도시를 거쳐 사이타마, 나고야, 고베까지 일본 3개 도시에서 개최돼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았다.열기를 이어 올해는 아시아·호주 투어를 통해 타이베이, 자카르타, 싱가포르, 멜버른, 시드니,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방콕까지 총 9개 도시를 순
배우 박하선이 이엘티코스메틱의 ‘ELT 비타유스 토닝 세럼 플러스’를 사용하는 모습이 유튜브 채널 ‘라이프업 시즌2’를 통해 공개됐다.3일 업로드된 영상에서 박하선은 피부관리 노하우를 알리면서 평소 사용하는 제품에 대한 솔직한 후기를 전했는데, 바쁜 스케줄로 인해 피로가 쌓이며 피부 톤이 칙칙해진 점을 언급하며 제이디글로벌이 전개하는 이엘티코스메틱 브랜드의 ‘ELT 비타유스 토닝 세럼 플러스’를 통해 피부 안색 개선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제품 시연 시간에는 가벼운 제형과 빠른 흡수력에 대해 알리기도 했다. 박하선은 손등과 얼굴에 직접 세럼을 도포하며 “비타민C 세럼 특유의 따가움이나 끈적임 없이 순하고
(재)구로문화재단(대표이사 정연보)은 오는 5월 16일(토) 오후 2시, 구로근린공원에서 2026 이달의 공연 '사운드트립' 5월 무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5월 공연은 뮤지컬과 크로스오버 음악이 어우러진 감성 콘서트로 펼쳐진다. 깊이 있는 해석과 안정적인 가창력을 지닌 뮤지컬 배우 조환지와 JTBC '팬텀싱어4' 우승을 차지한 차세대 보컬리스트 정승원이 함께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호흡한다. 두 아티스트는 각기 다른 매력의 음색과 감성을 바탕으로 무대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이날 무대에서는 대중에게 친숙한 다채로운 명곡들이 연주된다. 배우 조환지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 '헤드윅'의 'The Orig
관악구아동보호전문기관이 새롭게 문을 열며 서울시 및 자치구 내 아동학대 대응 유관기관들과 촘촘한 지역 협력망 구축에 나섰다. 관악구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김병익)은 개관을 계기로 지난 2일 기관 내에서 '서울시·자치구·아동보호전문기관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아동학대 대응에 대한 공공의 책임이 한층 강화되면서 지자체와 아동보호전문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간담회는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한 견고한 협력체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 아동학대대응팀과 서울시아동복지센터를 비롯해 관악구 아동청소년과 아동보호팀, 그리고 서울시 소재 11개 아
서울시 남산골한옥마을(중구 퇴계로34길 28)은 한식(寒食)을 맞아 오늘 4일(토) 오후 5시까지 ‘2026 남산골 세시절기 <한식>’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도심 속 한옥에서 봄의 절기문화를 음식·놀이·자연 체험으로 풀어낸 참여형 문화행사로, 시민과 관광객이 전통을 보다 친근하게 즐기도록 기획됐다.한식은 조상을 기리고 봄의 생명력을 되새기는 절기로 남산골한옥마을은 그 의미를 체험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시민들이 직접 만들고 맛보고 즐기며 절기문화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한 것이 이번 행사의 특징이다. 오늘 행사에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그중 테라리움 만들기가 특히 눈길을 끈다.
뮤지컬 <담배가게 아가씨>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과 재관람 열기 속에 약 3개월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2025년 12월 20일 대학로 하마씨어터에서 개막한 이번 작품은 안정적인 객석 점유율과 관객 유입을 기록하며 지난 3월 29일 마지막 공연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특히 N차 관람(재관람)을 주도하는 탄탄한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긍정적인 입소문을 이끌어내며, 당초 예정된 일정을 넘어 3월 연장 공연까지 돌입하는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 <담배가게 아가씨>는 가수 송창식의 동명 히트곡을 모티브로 제작된 휴머니즘 코믹 뮤지컬이다. 아버지의 낡은 담배가게를 지키려는 주인공 '연화'와 그녀를 향한 순
제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BIKAF) 미술공모전에서 제주동여자중학교 문서인 학생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사단법인 비카프(이사장 이영애)는 지난 1월 2일부터 2월 24일까지 총 54일간 진행된 이번 미술공모전의 수상작을 지난 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문서인 학생의 작품 '하트 플래닛(Heart Planet)'은 섬세한 디테일 기법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색감과 구도를 구현해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쟁 등으로 불안한 세계 정세 속에서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독창적으로 담아내어 관람자에게 심리적 위안을 전하는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인정받았다. 문서인 학생은 "'인사이드아웃'과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소홍삼)은 오는 5월 개최되는 '2026 관악 책빵축제'와 연계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우리집 빵 레시피 공모전' 참가자를 이달 20일(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베이킹 콘텐츠를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 참여를 확대하고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각 가정의 일상과 추억이 담긴 빵 레시피를 공유함으로써 지역 기반의 참여형 문화 콘텐츠를 확산한다는 취지도 담겼다.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관악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 내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직접 만든 빵 사진과 레시피, 빵에 얽힌 이야기를 함께 제출해야 하며, 영업 목적의 베이커리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김군오)와 포항고용센터가 지난 1일 교내 오석관 2층 로비에서 '2026 상반기 청년고용정책 한마당'을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고용노동부 주요 청년고용정책을 캠퍼스에서 직접 안내하는 이 행사는 정보 접근이 어려운 청년들과 고용정책 사이의 거리를 좁히는 창구로 자리잡고 있다.행사장에는 포항고용센터와 4개 민간고용서비스 위탁기관이 부스를 마련해 ▲국민취업지원제도 ▲국민내일배움카드 ▲K-디지털 트레이닝 ▲미래내일일경험사업 ▲졸업생특화프로그램 등 고용부 주요 청년고용정책을 안내했다. 일괄 설명에 그치지 않고 학생 개개인의 상황을 고려한 진로·취업 상담도 함께
아이브(IVE)가 두 번째 월드 투어의 여정을 다시 이어간다.소속사 측은 4일 “아이브가 오늘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타 아레나(AXIATA ARENA)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아시아 투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쇼 왓 아이 엠'은 한층 확장된 음악과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통해 '아이브 신드롬'의 현재를 보여주는 의미를 갖는다. 첫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SHOW WHAT I HAVE)'로 19개국 42만 관객과 호흡했던 아이브는 더욱 단단해진 음악적 역량과 축적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팀의 선명한 색깔은 물론 멤버 개개인의 매력까지 극대화한 무대를 선보일 전망이다.앞서 아이브는 지난해 10월 31일부터
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가 캠퍼스와 지역 사회의 든든한 안전 지킴이로 나섰다.성신여대는 지난 1일 교내 봉사단인 'Bright 성북 순찰대'가 수정캠퍼스가 위치한 성북구 일대에서 치안 강화를 위한 야간 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순찰 활동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약 2시간 동안 이어졌으며, 성신체인지 사회봉사단 소속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성신여대 기숙사 주변을 비롯해 성북구 동선동 일대의 원룸촌과 여성안심귀갓길 등 상대적으로 치안이 취약할 수 있는 구역을 집중적으로 살피며 공동체 치안 활동을 펼쳤다.특히 순찰대원들은 골목 곳곳 가로등에 설치된 노란색의 ‘응급구조(SOS) 비상벨’ 위치를 확인하고 올바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