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문세윤, 이수지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김태균은 이수지의 등장에 "결혼한지 7개월 정도 된 것 같다. 결혼 생활이 어떠냐"고 궁금해했다. 이수지는 "신혼은 언제까지가 신혼이라고 하냐. 저희는 신혼이 끝난 것 같다"고 답했다. "아니다. 여전히 신혼이다. 남편이 지금 이 라디오를 듣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재치있게 말했다.DJ 뮤지와 김태균이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고 답하자, 이수지는 "그럼 저도 신혼 하겠다. 남편이 듣고 있다는 게 이제 생각났다. 다시 태어나도 이렇게 결혼하고 싶다"고 말해 또한번 좌중을 폭소케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우 박진주가 유튜브 콘텐츠를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먼저 박진주는 애니메이션 OST를 부르며 가창력을 뽐냈다. 매니저의 좋은 반응에 힘입어 "7080을 위한 노래를 해보고 싶다"며 이선희의 '아름다운 강산'을 불렀다. VCR을 지켜보던 패널들은 박진주의 노래를 듣고 "이거다!"라면서 좋아했고, 매니저 역시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김동현은 전지적 참견시점 여자 MC들 중에 몸으로 겨뤄본 적이 있다면서 대단했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김동현에게 “1초도 한 분을 안 보고 이야기해요”라고 했고 김동현은 “아니에요”라면서 독보적 1위로 이영자를 꼽았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WATCHER(왓쳐)'는 비극적인 사건으로 인해 인생이 무너진 세 남녀가 경찰 내부 비리 조사팀이 되어 권력의 실체를 파헤치는 심리 스릴러 드라마.박주희는 극중 과학수사팀 출신 감찰반 경찰 ‘조수연’역을 맡아 한석규, 김현주, 서강준과 함께 호흡하며 열연 중이다. 감찰반 반장 도치광(한석규 분)의 든든한 오른팔로 활약,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선보이며 극을 더욱 풍성하게 그려내고 있다.태주의 말을 들은 영군은 김재명은 누명을 썼던지 아니면 밖에 남은 사람들과 계속 범죄를 저지르고 있던지 둘 중에 하나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박시영(박지훈)이 자신에게 연락해 돈을 요구했고 자신이 아는 모든 일을 밝히겠다고 말한 사실을 전했다. 도치광(한석규)은 장현구(이얼) 경위를 찾은 사실을 자신에게 이야기하지 않았다며 김재명과 관련된 일들을 자기에게 숨기는 것이 있다고, 어쩌면 박시영이 그 답을 알지도 모른다고 말했고, 태주와 영군은 박시영이 제시한 돈을 준비해 함께 그를 만나러 갔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7일 부산아시아드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1회 '포세이돈 워터뮤직 페스티벌'에는 글로벌 K팝퀸 선미를 비롯한 최정상급의 EDM DJ, 힙합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했다. 선미는 축제의 분위기가 무르익은 하이라이트 시간대에 출연해 K팝퀸의 면모를 과시했다.선미가 모습을 드러내자 관객들은 터질듯한 환호성과 물총세례로 환영인사를 대신했다. 나비 패턴이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선미는 '사이렌'으로 포문을 열었다. 선미는 마치 나비처럼 날아다니듯 자유롭게 무대를 오가며 빈틈없이 꽉 찬 공연을 연출했다.선미는 ‘24시간이 모자라’, ‘보름달’ 등 히트곡 무대로 한여름밤의 열기를 더했다. 관객들도 한층 뜨거운 호응과 떼창을 선보이며 음악 안에 모두가 하나되는 축제의 장이 됐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소이현이 지방 촬영 중인 인교진을 만나러 간 장면이 전파를 탔다.인교진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소이현에게 전화했다. 소이현은 전화를 받지 않았고, 이후 매니저에게 "내가 어제 진짜 힘들었다고 했는데 와이프가 '나도 진짜 힘들었어' 이러는 거다. 그거 때문에 싸웠다. 위로해줄 줄 알았는데 그게 바보같이 서운한 거다"라고 털어놨다.신난 윤상현은 운전대를 잡았고 아이들에게 "어때?" 하고 물었고 아이들은 "좋아"라고 호응했다. 윤상현은 "내가 (캠핑카를) 갖고 싶어서 그러는 거 아니야. 애들이 좋아하잖아"라고 했고 엄마를 설득하면 초콜릿을 사주겠다고 미리 물밑 작업을 해뒀기 때문에 아이들은 열성적으로 아빠에 동조했다.인교진은 촬영 장소로 이동하기 위해 차에 탔고, 소이현이 운전석에 앉아 있었다. 인교진 깜짝 놀랐고, "여기서 보니까 되게 좋다. 어떻게 온 거냐"라며 감격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9일 방송된JTBC ‘냉장고를 부탁해’ 237회에서는 허재와 한상진이 출연해 한상진의 냉장고가 공개된다.학창시절 47kg을 감량했다고 밝힌 한상진은 "중학생 땐 하루에 치킨, 아이스크림, 밥, 햄버거, 다시 밥을 코스처럼 계속 먹었다"며, "그때는 배고프다는 감정을 몰랐다. 키 158cm에 108kg까지 나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상진은 "고등학생 때 좋아하는 여자 친구가 생겨서 고백을 했는데, 충격적인 한 마디에 47kg을 빼게 됐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김풍 작가가 “보통 집안끼리 재산 분할 때문에 싸우지 않냐”고 묻자 한상진은 “우리는 배부르다는 소리를 하면 혼난다” “뜨거운 음식을 불면서 먹는 건 사치”라며 노사연이 지난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당시 언급했던 순댓국집 ‘고기 추가’로 온 집안이 싸운 사건의 전말을 공개하기도 했다.방송에서 셰프들은 항상 다이어트하는 한상진을 위한 특별한 국물 요리 대결을 펼쳤다. 47kg을 감량한 그의 다이어트 비법도 공개됐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8일 방송된 TV조선 드라마 ‘조선생존기’에서는 한슬기(박세완 분)이 임꺽정(송원석 분)과 재회했다.명종(장정연 분)은 수술 후 깨어난 문정왕후를 독대한 윤원형을 불렀다. 문정왕후의 개복 수술을 반대했던 윤원형에게 명종은 “이제 어찌할 셈이오?”라고 물었고 윤원형은 “전하의 뜻을 다르겠다”고 했다. 명종은 “이번 일은 이대로 매듭을 짓겠다”면서도 윤원형의 세력을 꺾고 왕권을 회복하겠다는 경고를 전했다.철구에게 이지함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한정록은 이혜진(경수진)과 함께 이지함의 집을 찾아가기로 했다. 한정록의 동생 한슬기(박세완)은 얼마 전 임꺽정(송원석)이 이지함을 만나 의미심장한 말을 들었다는 사실을 상기하며, 임꺽정과 함께 이지함을 찾아갈 것을 권유했다. 한정록과 이혜진, 임꺽정은 철구의 안내를 받아 이지함의 집에 도착했고, 이혜진이 텅텅 비어있는 방에서 암호 쪽지를 발견한 것. 이들이 집에서 나올 때 정가익과 오순경이 이지함의 집에 도착하며 맞대면하게 됐고, 이혜진이 한정록에게 암호 쪽지를 몰래 건네주는 ‘긴장 만발’ 엔딩으로 극이 마무리됐다.한슬기는 “어디 나가서 맛있는 것도 먹고 그래야 되는데 이게 뭐람”이라며 아쉬워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근 방송된 TV조선 '얼마예요'에서는 '말이면 다야?'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최현호는 "미세먼지 없이 날씨가 정말 좋았다. 환기를 하려고 발코니 문을 열고 방충망까지 열었다"고 말했다.최현호는 “제가 조류 공포증이 있다. 뱀이나 벌레는 괜찮지만 유독 조류에 약하다”라며 “이건 조류 공포증이 있으신 분만 이해할 수 있으실거다”라고 자신의 조류 공포증을 설명했다. 홍레나는 “작은 참새라도 앉아있으면 지나가지 못할 정도로 무서워한다”라고 덧붙였다.최현호는 "아이들 등원 시키려고 하는데 그때부터 인상을 쓰고 있더라. 아이들 씻기고 재우고 제가 다 하는데 아내는 아이들 등원시키는 게 힘들다고 하더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김지선은 "아이가 어릴 땐 서로 스트레스를 받는다. 당신은 엄마로서의 자격이 없다는 말은 제가 듣기에도 충격적이다. 나는 항상 부족한 엄마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넌 엄마로서 자격이 없다'고 하면 세상이 끝나는 느낌이다"고 말했다. 홍레나는 계속해서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0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덕화TV2 덕화다방’에서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취향저격하는 ‘덕화다방’의 특별한 매력이 공개된다.최근 녹화에서 '덕화다방' 오픈 첫날, 텅 빈 가게에서 뒷짐지고 서성거리며 안절부절못하던 이덕화는 첫 마수걸이 손님이 자신의 특별 메뉴 '덕수란'을 주문하자 반가워했다.'시니어 창업'이라는 신선한 소재의 리얼리티 예능 '덕화다방'에서도 이덕화의 매력은 이어졌다. 첫 방송에서 이덕화는 최근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아내를 도와 '덕화다방' 오픈을 준비했다. 이덕화와 부인은 전통 찻집과 핫플레이스 카페를 둘러보며 시장 조사에 나섰고, '덕화다방'의 직원 섭외를 위해 전영록·허경환·지창욱 등에게 전화를 걸어 눈길을 끌었다.그런가 하면 대학생 단체 손님에 이어 모델 워킹을 뽐내며 ‘덕화다방’을 찾아온 덕화 팬들의 기습 방문(?)이 이덕화를 난감하게 만들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써니(소녀시대)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29일 써니(소녀시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곧!! 8시부터!!!!! 슈퍼 아이돌리그 시즌 4!!!!! 태연이랑 같이 기다릴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매일 보고 싶었어요”, “단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써니(소녀시대)는 앞선 7월 15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이시언은 데뷔 10주년을 맞아 고마운 사람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초심을 찾는 하루를 보냈다.이시언은 곽경택 감독에 대해 “이시언의 창시자, 제게 이름을 주신 분”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한자로 베풀시, 선비 언이다. 뜻이 선비처럼 많이 베풀라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시언은 노안으로 편지를 읽을 수 없다는 곽경택 감독을 대신해 자신이 쓴 손편지를 직접 읽으며 결국 눈물을 쏟았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덕실(하시은)은 미란(이상숙)으로부터 태양의 부모가 사고로 죽었다는 말을 듣고 태양(오창석)에게 안타까운 소식을 전한다.최성재는 다짜고짜 오창석의 멱살을 잡고 깜짝 놀란 지민이 아빠라고 소리치며 최성재를 말렸다. 와중에 신미식품 부지 개발 정보가 새어 나가면 장 회장은 불호령을 내렸다. 이는 양지 가 일부만 알고 있는 극비 정보.정희(이덕희)는 “남들이 뭐라고 욕해도 광일이 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엄마 아들이야” 하고 광일에 말한다.광일은 “난 왜 당신이 하는 말이 믿어지지 않지? 거짓말로 들려. 당신이 하는 말”이라고 차갑게 응수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7일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가 첫 선을 보였다. 20일 '놀면 뭐하니?-릴레이 카메라 프리뷰'가 공개된 바 있다. 당시 김태호 PD는 유재석에게 릴레이 카메라를 건넸다. 유재석은 조세호에게 넘겼고 태항호, 유병재, 딘딘, 유노윤호 순으로 이어졌다.방송에서 가수 딘딘은 유노윤호, 방송인 유병재, 이용진, 신기루와 술자리를 가졌다. 유병재는 유노윤호에게 "평소에도 농담을 자주 하는 편이냐"고 물었다. 딘딘은 "하긴 하는데 별로 안 웃기다. 그런데 나는 우리 아빠보다 유노윤호를 존경한다"고 언급했다.하하의 카메라는 양세형(34)을 거쳐 유세윤(39)에게 전달됐다. 양세형은 카메라를 넘겨주기 위해 유세윤을 만나 고민을 털어 놓았고, 유세윤도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며 위로의 말을 건넸다.‘놀면 뭐하니’는 릴레이 카메라로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프리뷰가 선공개된 유튜브 영상을 재편집한 방송이었다면, 이번 첫 회는 예능이라는 형식에 맞게 출연진들이 함께 모여 케미를 더 살렸다. 릴레이로 일상을 담고 VCR을 보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모두 잘 알려진 스타들이어서 친근했고 정제되지 않은 날것의 대화가 오고가 꾸밈없었다. 양세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