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민과 남편 유재희가 화제의 인물로 급부상했다.지난 2013년 미군 장교 출신 유재희와 결혼 소식을 알린 주아민은 28일 스카이드라마 ‘신션한 남편’을 통해 부부의 일상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앞서 주아민은 한 언론 매체와 인터뷰에서 “남편과는 원래 친한 친구였다. 서로 이별한 타이밍이 맞았고 우연한 기회에 연애를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이어 “결혼에 대한 생각이 비슷하던 시기에 만나 결혼할 수 있었다”며 “나는 결혼 후에 정말 행복하다고 느끼는 사람이라 결혼을 적극적으로 권장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그러면서 주아민은 “교포인 남편 때문에 미국으로 이민을 했는데 의사소통이 아주 어렵지는
초당옥수수로 만드는 김태희 주먹밥에 이목이 쏠렸다.최근 MBN ‘천기누설’에서는 무려 44kg을 감량한 이영란 씨가 출연해 초당옥수수로 만드는 김태희 주먹밥을 전격 공개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김태희가 출산 후 즐겨 먹은 것으로 전해진 주먹밥은 식이섬유와 단맛이 적절한 초당옥수수로 만들면 더욱 칼로리가 낮다.만드는 방법도 간단하다. 초당옥수수, 고구마, 계란을 삶은 후 옥수수는 알갱이를 하나씩 떼고 모든 재료를 으깨면 된다.이후 5cm 크기로 뭉친 다음 냉장고에 한 시간정도 응고시켜 먹고 싶을 때마다 꺼내 먹는다.한편, 앞서 김태희는 한 프로그램에서 “건강이나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집밥만한 게 없는 것 같다. 먹
영화 ‘설국열차’가 28일 OCN에서 편성되면서 틸다 스윈튼의 발언이 다시금 회자되는 중이다.지난 2013년 개봉한 영화 ‘설국열차’는 내로라하는 할리웃 배우가 총출동해 더욱 기대감을 상승시켰다.당시 ‘설국열차’에서 자본주의의 상징 ‘메이슨’ 역을 소화한 탈다 스윈튼은 과한 몸짓과 틀니 분장으로 관객들의 극찬이 잇따랐다.이후 그는 한국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봉준호 감독의 영화에 출연하기로 결정한 이유는 바로 봉준호”라고 고백하기도 했다.그는 “봉준호 감독 작품뿐만 아니라 봉준호라는 사람 때문에 설국열차를 하게 됐다”며 “본인이 원하는 게 뭔지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이라며 남다른 만족감을 전했다.그러면서
허양임과 고지용 부부의 소개팅 비하인드 스토리가 화제에 올랐다.27일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허양임 고지용 부부는 소개팅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소개팅을 통해 고지용을 처음 만나게 된 허양임은 "그 때 한창 소개팅과 선을 많이 하던 때였다"고 밝히며, "소개팅 때 만나고 다시 보게 될 줄 몰랐다"고 전해 관심에 올랐다. 그는 "집에 들어가면 보통 잘갔냐, 어땠다 등의 연락이 오는데, 고지용에게는 이런 연락이 없어서 서로 관심이 없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말하자, 고지용은 "제가 무드가 없는 것 같다. 현관문 앞까지 데려다줘서 물어볼 생각을 못했다. 이틀 뒤 연락해서 또 만나고 사귀게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일으켰다
양현석을 겨냥한 프라임의 의미심장한 발언들이 화제에 올랐다.그가 양현석 술접대를 겨냥한 폭로글은 201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프라임은 2016년 8월 YG 소속 방송인 유병재 관련 기사에 댓글을 달았는데, 내용을 보면 "내가 밤마다 양현석 술 접대했으면 이맘때쯤 저 자리일 것이다. 난 그 어두운 자리가 지긋지긋해 뛰쳐나왔다"고 말했다. 이후 논란이 되자 그는 댓글을 삭제했다.그러나 그는 거기서 그치지 않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며 폭로를 이어간다. "우선 내가 댓글을 지운 건 악플이 무섭거나 사실이 아니라서가 아니다"라고 전하며 "사실인 글만 쓰겠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술 접대를 수년간 나간 건 수많은 남녀 지인들
빅히트샵이 서울공연 굿즈를 오픈할 예정인 것으로 밝혀 화제다.빅히트샵은 27일 부산공연 굿즈를 판매했다. 29일부터는 오전 11시부터 서울공연 굿즈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라 서울 지역에 사는 팬들의 기대감을 사고 있다. 앞서 부산공연 굿즈 판매 때 빅히트샵에는 오픈 직후 엄청난 팬들이 한꺼번에 접속하며 사이트 접근 자체가 안됐다. 이에 따라 이번 굿즈 판매에도 많은 접속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굿즈는 6월 22일 서울 공연에서 수령이 가능한 상품이다. 본인이 맞는지 확인하는 절차가 있기 때문에 준비물을 빼놓지 않고 가야 낭패를 보지 않을 수 있다.
시서스가루가 연일 화제에 오르며 다이어터들의 마음을 자극하고 있다.시서스는 열대 및 아열대 지방에서 자라는 덩굴 식물이다. 연구결과 지방을 분해해 체중 감량에 효과를 주는 것으로 알려지며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으로 떠올랐다.시서스에 관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과체중 성인 36명이 8주간 시서스를 복용한 후 허리와 엉덩이 둘레가 10cm 감소한 것으로 결과가 나오며 다이어트 효과가 입증됐다. 또한 시서스는 염증과 뼈 관절 건강 개선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시서스는 가루로 만들어 먹는다. 쉐이크로 먹거나, 알약 등으로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안다르가 창립 4주년을 기념해 역대급 할인가에 제품을 선보이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안다르는 28일 단 하루만 특가로 할인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특히 오전 10시 타임세일 이벤트가 열리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퀴즈 이벤트, 신규 가입자 만원 증정 등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타임세일에는 ‘레트로 에어쿨링 레깅스 1&1 패키지’, ‘퍼슬 숏슬리브 1&1 패키지’, 크롭 기장의 ‘스트라이프 숏슬리브’, ‘하의 쇼츠’등이 특가에 나와 주목을 받는다.퀴즈 이벤트는 안다르의 생일을 맞추는 것으로, 맞춘 소비자 중 추첨을 통해 적립금을 증정한다. 퀴즈의 정답을 맞추는 것은 쉽다. 포털사이트에 안다르를 검색한 후 기업 정
황범식이 자신의 연기 고충을 밝혔다.28일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한 황범식은 조연에 대한 고충을 토로해 관심을 받았다.그는 "흐르는 세월 속에서 크게 성공하지 못했다. 탤런트라고 말하지만 이름을 기억 못하는 분들이 많은 편"이라며 "그럴 때마다 '누구는 칸에 가서 상을 타는데, 국내에서라도 애정을 받아야 하는데'하면서 날 학대도 하고 반성도 한다" 아침마당에서 전했다.또한 그는 "연기를 잘하는지 몰랐다며 같이 하자는 제의를 받았지만 몇번이나 무산됐다"고 자신이 겪었던 어려움을 전했다. 그럴 때마다 그는 등산하면서 자신을 추슬렀다고 말했다.뿐만 아니라 1980년 초에는 캐스팅이 어려운 것을 겪으며 미국 이민까지 고려했던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박한이가 결국 불명예스러운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음주운전 사고 전날 경기를 마친 후 지인들과 만나 늦은 저녁 식사와 함께 술을 마셨다. 다음날인 27일 그는 자녀를 학교에 등교시키기 위해 운전대를 잡고 말았다. 그는 전날 술기운이 남아있는 상태로 운전하다가 결국 접촉사고를 내고 말았다. 그가 사고를 낸 때는 자녀를 데려다주고 돌아오는 길에서였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의 음주 측정 결과 박한이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인 0.065%로 나왔다. 이 일로 그는 은퇴를 선언하고 책임을 지겠다고 전했다. 그는 "음주운전 적발은 어떠한 이유에도 내 스스로도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변명의 여지가 없
영화 ‘몬스터’가 화제인 가운데 이민기의 탄탄한 근육질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지난 2014년 개봉한 영화 ‘몬스터’는 광기에 어린 ‘복순’(김고은)과 냉혈한 살인마 ‘태수’(이민기)의 추격전을 그려내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당시 영화 ‘몬스터’에서 두 배우가 선보일 화려한 액션 연기와 함께 이민기의 근육질 몸매가 화제 선상에 떠올랐다.영화를 위해 이민기는 오랜 시간 액션 트레이닝과 운동, 식이요법을 진행하면서 체지방 4%의 몸을 만들어낸 것으로 전해졌다.또 근육질 몸매를 구현하기 위해 17kg을 찐 후 다시 17kg을 빼는 등 살인마 몸매에 최적화된 상태를 만들어냈다.이에 대해 이민기는 영화 ‘몬스터’ 제작보고회에서
영화 ‘강남 1970’이 화제인 가운데 유하 감독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영화 ‘강남 1970’은 지난 2015년 개봉한 유하 감독의 작품으로 이민호, 김래원, 설현 등이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특히 설현은 영화 ‘강남 1970’을 통해 아이돌에서 연기자의 면모를 드러냈다.이에 대해 유하 감독은 한 언론 매체와 인터뷰에서 “원래 걸그룹 캐스팅을 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처음 보자마자 이런 배우가 있었나 싶었다”며 “설현은 요즘 보기 드문 자연스러운 얼굴을 갖고 있다. 성형을 안 한 얼굴이 마음에 들었다”고 극찬을 보냈다.그러면서 “여배우 이미지인데다 연기도 잘해서 내가 AOA 관두고 배우로 나서라고 했을 정도였다”고 칭찬을
YG엔터테인먼트의 수장 양현석을 향한 대중들의 시선이 차갑다.지난 27일 MBC ‘스트레이트’에서는 양현석이 이끄는 YG엔터테인먼트와 태국인 재력가의 관계를 집중적으로 공개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앞서 ‘버닝썬’ 논란에 휘말린 승리가 해외 투자자 성 접대 당시 YG 법인 카드로 숙박비를 계산했다는 것이 전해지면서 YG엔터테인먼트를 향한 의구심이 제기되기도 했다.본격적으로 취재에 나선 제작진은 ‘버닝썬’에서 기억을 잃었다고 주장한 A씨와 접촉했다.당시 A씨는 B씨의 호텔방에서 발버둥치다 목이 꺾여 버리면서 죽음에 가까운 두려움을 느꼈다. 이에 웃는 사진을 함께 찍으면 보내 준다는 B씨에 말에 따르면서 그곳에서 도망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