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신’ 정이찬과 백서라가 폭풍처럼 휘몰아칠 운명적 사랑을 예고하는 첫 만남을 가졌다.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파격의 연금술사’로 불리며 대체 불가 스토리를 탄생시켜온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로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여기에 ‘결혼작사 이혼작곡’ 이승훈 감독이 연출을 맡아 ‘피비 표 최초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운 환상적 시너지를 이뤄낸다.정이찬은 ‘닥터신’에서 신기에 가까운 뇌수술 실력을 지닌 천재 의사 신주신 역, 백서라는 인기 정상의
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이 발매 이틀 반나절 만에 한터 월간 음반차트 정상으로 직행했다. 한터차트가 4일 발표한 2월 월간 음반차트에 따르면 ‘DEADLINE’은 146만 8894장의 판매고로 1위를 차지했다.지난 2월 27일 오후 2시 발매 후 이틀 반나절의 집계만으로 주간차트에 이어 월간차트까지 1위에 오른 것.전작 판매고도 일찌감치 돌파했다. 지난 3일 기준 ‘DEADLINE’ 판매량은 165만 6977장을 달성하며 정규 2집 ‘BORN PINK’의 초동 기록(154만 장)을 훌쩍 넘어섰다. 이 날이 발매 5일차인 것을 감안하면 놀라운 수치다.약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앨범을 기다려온 팬들의 폭발적인 지지가 주간에 이어 월간 차트까지 동시에
가수 이브(Yves)가 유럽에 이어 미주로 활동 반경을 넓힌다.이브는 지난 3일 공식 SNS를 통해 '2026 YVES TOUR THE AMERICAS'의 포스터를 깜짝 게재하며, 미주 투어 개최 소식을 알렸다.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이브는 오는 5월 5일 밴쿠버를 시작으로 8일 로스앤젤레스, 11일 시애틀, 13일 샌프란시스코, 15일 댈러스, 17일 애틀랜타, 20일 뉴욕, 23일 시카고, 26일 토론토, 29일 상파울루, 31일 몬테비데오, 6월 2일 부에노스아이레스, 4일 산티아고, 7일 보고타까지 미주 내 14개 도시를 아우른다. 특히 이브는 '2026 YVES TOUR THE AMERICAS'를 통해 글로벌 투어 스케일을 확장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한층 굳힌다.이브는 앞서
김리원 작가의 47번째 초대 개인전 ‘Beyond Hope’가 오는 3월 7일까지 수원 디지털엠파이이어2 아트홀에서 열린다.이번 개인전에서는 그동안 다양한 브랜드, 기업 및 셀럽과의 콜라보 작업들과 커렌시아 대표작으로 렌티큘러 작품 40점을 선보인다.특별히 이번 개인전에서 선보이는 작품은 세계적인 동화작가 앤서니 브라운(Anthony Browne)과 셰이프게임 방식으로 협업한 작업인 NFT발행 및 예술의전당에서 미디어 방식으로 선보였던 작업을 렌티큘러로 보여주며 신비로움을 더했다.김리원 작가는 세계적인 브랜드 및 작가와의 콜라보 작업이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미국 루스벨트 테디베어 재단과 협업해 DDP에서 대형전시를 통해 선보이며 큰
배우 강준규가 '신이랑 법률사무소'에 출연한다.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 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유연석 분)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 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를 담고 있다.강준규는 극 중 어린 강동식 역을 맡아 인물의 서사를 단단히 쌓아갈 예정이다. 강동식은 착한 심성과 다정한 성격을 지닌 인물로, 일평생 구두를 만드는 일을 천직처럼 여겨온 장인이다. 성실함과 묵묵함으로 삶을 이어가는 소박한 구두장이로서, 인간적인 매력과 잔잔한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강준규는 웹드라마 '뷰티학개론'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배우 서지혜가 ‘허수아비’로 강렬한 장르물 변신에 나선다.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펼쳐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다. 앞서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출연 소식으로 한 차례 화제를 모은 가운데, 서지혜가 합류 소식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서지혜는 에이스 형사로 활약하다 고향인 강성으로 좌천된 강태주(박해수 분)의 동생 강순영 역으로 분한다. 순영은 아이들을 아끼는 다정한 초등학교 교사로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는 인물. 서지혜는 극 초반의 당차고 밝은 모습부터 점점 변화하는 캐릭터의 심리까지 섬세하
그룹 위아이(WEi) 멤버 김동한이 연극 '써니텐'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김동한은 지난 3일 서울 대학로 JTN 아트홀 1관에서 열린 뮤지컬 '써니텐'에 남자 주인공 준호 역으로 활약했다.'써니텐'은 익숙한 명곡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레트로 주크박스 뮤지컬이다. 매 시즌 감각적인 연출은 물론 배우들의 에너지 넘치는 열연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극 중 준호는 방송국 PD로 하는 일마다 꼬이는, 걸어 다니는 머피의 법칙 같은 인물이다. 자신의 이름을 건 프로그램을 따내기 위해 열흘 안에 국장 딸 혜영의 마음을 얻어야만 한다.이날 김동한은 혜영(이희지 분), 멀티(윤석배 분)와 함께 호흡을 맞춰 극의 흐름을 유쾌하게 이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ONEW)가 압도적 스케일의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이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소속사 측은 4일 “온유가 지난 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5집 'TOUGH LOVE(터프 러브)'과 동명의 타이틀곡의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고 밝혔다.영상 속 온유는 적막이 감도는 깊은 터널 속 정체불명의 구체에 떠밀려가며, 자신이 짊어진 운명의 무게를 오롯이 견디고 있는 모습이다. 온유는 쉴 새 없이 몰아치는 고통에 휘청이며 쓰러지기를 반복하지만, 이내 다시 몸을 일으켜 앞으로 내달린다. 영상은 마침내 눈부신 빛이 쏟아지는 출구에 다다른 온유의 모습으로 마무리되며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 기호 테오 지웅 인탁 소울 종섭)가 콘셉트 포토로 컴백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4일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피원하모니의 미니 9집 'UNIQUE'(유니크)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사진 속 피원하모니는 순백의 의상을 입고 몽환적인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 멤버들은 드넓은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마치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비주얼을 선보였고, 이들을 비추는 환한 빛은 미스터리하면서도 오묘한 분위기를 더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피원하모니가 10개월 만에 국내에서 발매하는 신보 'UNIQUE'는 전작에서 영웅 파업을 선언했던 멤버들이 다시 영웅으로
배우 이해영이 씨엘엔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출발을 알렸다.씨엘엔컴퍼니는 4일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매 작품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는 이해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1989년 연극을 통해 연기를 시작한 이해영은 드라마 ‘비밀의 숲 2’, ‘보이스’ 시리즈, 영화 ‘명량’, ‘공조’ 시리즈, ‘킹메이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폭넓은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특히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의 부패 경찰 신영준 역과 ‘사냥개들’의 전설적 칼잡이 황양중
배우 장현성이 영화 ‘휴민트’에서 국정원 요원으로 변신해 신스틸러로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지난달 11일 개봉한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장현성은 극 중 국정원 요원 정 처장 역으로 짧은 등장만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조 과장(조인성 분)의 상사로 함께 작전에 투입된 정 처장은 극 초반 블라디보스토크 현지에서 작전을 지휘하며 긴장감 넘치는 서사의 포문을 열었다. 장현성은 노련한 카리스마와 단단한 무게감으로 인물의 모습을 살려내며 극의 긴박한 호흡을 끌어올렸다.특히 정 처장은 조직의 목적을
그룹 마마무(MAMAMOO) 멤버 문별이 본격 컴백 시동을 건다.소속사 알비더블유는 4일 "문별이 오는 25일 세 번째 싱글 'REV(레브)'를 발매한다. '엔진의 회전 속도를 올리다'라는 의미에 걸맞은 강렬한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문별이 신곡을 선보이는 건 지난해 11월 발매된 디지털 싱글 'S.O.S'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문별은 그간 보컬, 랩, 퍼포먼스를 아우르는 음악적 역량을 입증하며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만큼, 'REV'로 펼쳐낼 음악 세계에도 많은 기대가 모인다.컴백 소식과 함께 마마무 공식 SNS를 통해 'REV'의 로고 모션도 공개됐다. 영상에는 스포츠카 실루엣이 돋보이는 키링에 엔진
그룹 NOWZ (나우즈)가 일본 활동 정조준에 나섰다.소속사 측은 4일 “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가 오늘 각종 글로벌 음원 플랫폼을 통해 일본 첫 EP 'NOWZ'를 발매했다”고 밝혔다.앨범에 앞서 발표했던 신곡 'AMMO (feat. YRD Leo)'의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하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신곡 퍼포먼스 비디오는 제목처럼 총알이 공기를 가르고 질주하는 듯한 역동적인 속도감이 그대로 표현됐다. 누군가를 조준하는 듯한 레이저 연출과 나우즈의 손짓에 맞춰 부서지는 유리창 등 감각적인 비주얼이 이목을 끌었다. 피처링으로 참여한 일본의 유명 래퍼 YRD Leo도 직접 출연해 나우즈 멤버들과 특급 시너지를 완성했다.'AMMO (f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