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웨이랩이 ‘난임 가족의 날(11월 11일)’을 맞아 산후 회복 지원을 목표로 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출산율 감소와 함께 난임 출산 비중이 증가하고 있는 사회적 상황 속에서, 이번 캠페인은 난임을 극복하고 출산에 이른 산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이번 산후회복지원캠페인은 한국산후조리원협회와 협력해 진행됐으며, 협회 회원 산후조리원에 난임 출산 산모 추천을 받아 최종 선정되었다. 린산후조리원, 동탄센트럴산후조리원에서 선정된 5가정에 총 1,100만 원 상당의 ‘산후도움키트’가 전달되었다.지원된 산후도움키트는 전액 원웨이랩의 기부로 이루어졌으며, 산모의 체형 회복과
프리미엄 동결건조 펫푸드 브랜드 트러스티푸드가 네이버 주최 브랜드 성장 프로그램 ‘라운드업리그’에서 펫푸드 브랜드 최초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트러스티푸드를 운영하는 바이오 펫푸드 스타트업 림피드는 네이버 생태계를 활용한 성장 전략과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의미가 더욱 크다고 28일 밝혔다.라운드업리그는 유망 브랜드의 성장을 돕기 위해 네이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트러스티푸드는 참여 이후 매출 및 광고 효율성 증가 등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 김희수 림피드 대표는 발표에서 “다양한 네이버 광고 상품을 활용하며 매출과 마케팅 효율이 함께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트러스티푸드는 네이버 채널에서
기후테크 스타트업 졸브(zolv, 대표 송승훈)가 지난 10월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2층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열린 ‘2025 기후테크 창업 경연대회’ 결선에서 영예의 대상인 서울시장상을 수상했다.‘2025 서울시 기후테크 컨퍼런스’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기후 위기에 대응할 혁신 기술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들이 참여해 기술력과 사업성을 겨뤘다.이번 수상으로 졸브는 앞서 유엔개발계획(UNDP)으로부터 ‘아시아-태평양 최고혁신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기술력을 인정받은 데 이어, 서울시장상까지 수상하며 그 기술적 가치와 혁신성을 높게 평가받았다.졸브는 이번 대회에서 기존 포장재의 물리적 형태에 국한되지 않고, 농산물 신
독감 확산이 빠르게 진행되며 손 씻기 등 개인 위생 관리가 중요한 예방 수칙으로 다시 강조되고 있다. 최근 학령기 아동과 청소년을 중심으로 독감 환자가 4주 연속 증가한 가운데,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4배에 이르는 확산세가 확인되면서 감염 경로 차단을 위한 손 위생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일상에서 접촉이 빈번한 손잡이, 버튼, 공용 물품 등을 통해 전파되는 호흡기 감염병의 상당수가 손에 의해 확산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외출 시에는 손 씻기와 위생 관리가 필수로 꼽힌다. 그러나 외부 활동 중 세정이 어려운 환경을 고려하면 휴대 가능한 손 소독 티슈의 필요성도 함께 높아지는 추세다. 물티슈 형태 제품은 손뿐만 아니라
마커스앤컴퍼니가 경비지도사·경비원교육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부평역 초인접 위치에 신규 직업교육캠퍼스를 설립했다. 이번에 문을 연 부평역캠퍼스는 층고 3미터 이상의 개방형 구조로 설계되어 넓고 쾌적한 학습환경을 제공하며, 최신식 디지털 칠판(스마트보드)과 실습 중심 교실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 교육 공간의 현대화와 개방감 확보를 통해 연수·부평·부천·인천 전역의 교육생 수요를 집중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부평역캠퍼스 내에는 교수연구실을 별도 구축하여 경찰·경비지도사·탐정교육 전담 교수진이 연구·상담·학습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실무 중심의 경비·보안
반려동물 맞춤 헬스케어 브랜드 펫누리가 지난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5 메가주 일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서 펫누리는 ‘1:1 맞춤 AI 솔루션’을 핵심 주제로 내세워 소변검사 기반 건강 분석부터 맞춤 사료, 영양 설계 프로그램까지 연계된 헬스케어 시스템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펫누리는 박람회 현장에서 즉시 건강 데이터를 제공하는 소변검사 키트U를 비롯해 개체별 건강 분석 결과에 따라 24시간 내 생산되는 맞춤 사료 ‘비스포크 U’, 영양제 라인업 ‘뉴트리션 플랜’을 소개했다. 실제 소변검사 과정을 시연하고 결과에 따라 필수 영양소를 맞춤 설계해 사료에 추가하
배우자의 외도로 인해 혼인관계가 심각하게 훼손되면, 많은 이들이 가장 먼저 검토하는 대응이 바로 ‘상간자소송’이다. 이는 단순한 감정적 대응이 아니라, 혼인 생활의 평온을 침해한 제3자에게 법적 책임을 묻는 절차다. 하지만 실제 사건에서 쟁점은 예상보다 복잡하며, 증거 확보부터 소 제기 시점, 책임 인정 범위까지 세심한 접근이 필요하다.상간자소송은 상대방을 처벌하는 절차가 아니라, 혼인 침해에 대한 위자료를 청구하는 소송이다. 증거가 충분하지 않거나 감정적으로 치우친 주장을 반복하면 오히려 소송을 불리하게 만들 수 있다. 사건 초기 단계에서 정리해야 할 핵심은 ‘관계의 실질’을 입증할 자료다.특히 상간자소송에서
블루엘리펀트가 아이웨어 쇼핑 경험을 재정의한다. 오는 29일 ‘스페이스 성수’을 오픈한다. 쇼핑뿐 아니라 문화, 휴식, 체험이 결합된 체류형 매장으로 설계돼 요즘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했다.스페이스 성수는 지상 1층부터 루프탑 4층까지 이어지는 플래그십 공간으로, 브랜드 콘셉트인 ‘새로운 시선의 가치’를 체험형 공간으로 확장한 매장이다. 오프닝 테마는 ‘환상의 광장(Fantasy Square)’으로, 개방형 구조와 대형 공간 구성을 통해 아이웨어를 보다 넓은 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매장 중앙에는 지름 12m 규모의 구(球) 형태 스피어(Sphere) 오브제가 설치돼 다양한 미디어 아트가 상영된다. 이 공간은
대한운전공제회(이사장 한민수)와 전라남도소상공인연합회(부회장 정양우)는 지난 26일 낮 12시 신안군소상공인연합회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안전 증진과 소상공인 편의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대한운전공제회 한민수 이사장과 하광호 상근이사, 전라남도소상공인연합회 임정택 호남지부장 및 정양우 부회장이 참석해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전라남도소상공인연합회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환경 개선과 권익 보호를 목표로 다양한 현장 활동과 제도 개선에 참여해 왔으며, 최근에는 지역 기반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실효성 있는 소상공인 지원책 마련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정양우 부회장은 이번 협약에 대해 “지역
두피 기능 개선 영양제 트리큐정이 출시 이후 짧은 기간 안에 소비자 관심을 빠르게 확보하며 약국 유통망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브랜드 측은 기존의 단순 탈모 완화 제품이 아닌, 두피 생태계 자체를 회복시키는 전문 케어 영양제를 지향한다며 생산 설비 확충과 원료 관리 시스템 고도화를 본격화했다고 밝혔다.트리큐정은 모근 강화를 위한 맥주효모와 L-시스틴, DHT 억제에 도움되는 호박씨추출분말과 녹차추출물, 두피 열 완화·환경 회복에 작용하는 치커리식이섬유·레티놀 모링가 리포좀, 혈류 개선을 돕는 은행분말 등 핵심 성분을 조합했다. 특히 모발 생성에 필요한 아미노산과 비오틴 공급을 강화해 모낭이 다시 성장 활동을 시작
결혼은 인생의 가장 중요한 선택 중 하나다. 서로의 가치관과 삶의 방식이 조화되는 관계를 찾는 과정은 쉽지 않으며, 특히 요즘처럼 신뢰 문제와 만남의 위험성이 강조되는 시대에는 더욱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엔노블 대전지사는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철저한 검증 시스템과 ‘성혼 중심’의 결혼 컨설팅을 기반으로 대전·충청권에서 신뢰받는 노블레스 결정사로 자리매김해왔다. 특히 최근 맞선과 중매 문화가 다시 주목받는 가운데, 엔노블은 안전하고 검증된 만남을 원하는 이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다.10년 이상의 상담 경험과 직업상담사 자격증, 그리고 전 재무부 차관비서로 8년간 활동한 경력을 가진 장은주 전무는
자연기반 증류공법을 기반으로 한 바디케어 브랜드 다칸토(Daccanto)가 대전 롯데백화점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팝업은 브랜드의 대표 텍스처 라인업과 함께 신제품 ‘탠저린 선셋 바디로션’이 첫 공개된 자리로, 방문객의 높은 체험 참여율과 재구매 의향을 이끌어냈다.다칸토는 1860년대 프랑스 파리 오트 꾸뛰르 하우스의 장인정신과 예술성을 브랜드 철학에 녹여낸다. 각 제형에 직물을 입히듯 섬세하게 구현된 텍스처는 다칸토만의 정체성을 이루며, 소비자가 스킨케어를 ‘입고 경험하는 과정'으로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번 대전 팝업에서는 ‘바디케어의 향, 그리고 피부의 감각’을 콘셉트로 구성된 체
일식 프랜차이즈 백소정이 새 카레 메뉴 2종을 선보이며 하반기 메뉴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키마카레’와 ‘키소카레’로, 11월 28일 전국 가맹점에 동시 도입됐다. 자체 R&D 센터가 연구한 레시피를 기반으로 기존 대표 메뉴인 돈카츠·마제소바에 이어 카레 라인업을 확장하는 전략이다.‘키마카레’는 다진 고기와 향신료를 수분 없이 볶아 만든 드라이 스타일의 카레로, 농축된 감칠맛과 꾸덕한 질감이 특징이다. 계란 노른자와 치즈 토핑을 더해 비벼 먹는 방식으로, 최근 소비자 취향에 맞춘 풍미와 식감을 강조했다.함께 출시된 ‘키소카레’는 정통 일본식 스타일에 기반한 기본형 메뉴로, 장시간 볶은 양파 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