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CORTIS)가 데뷔 8개월 만에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5억 회를 돌파했다.소속사 측은 22일 “코르티스의 역대 발표곡이 4월 21일 오후 11시 20분경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5억 회 고지를 밟았다”고 밝혔다.지난해 9월 발매된 미니 1집 ‘COLOR OUTSIDE THE LINES’와 지난 20일 발표한 신곡 ‘REDRED’, 올해 2월 북미권에서 먼저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GOAT’의 삽입곡 ‘Mention Me’ 등 총 8곡의 재생 수를 합한 수치다. 데뷔 246일 만에 거둔 값진 성과다.특히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가 22일 오후 2시 기준 약 4억 8360만 회 재생됐다. 지난해 9월 공개 후 한 달
헨리 페르난데즈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그룹 회장은 22일 한국의 MSCI 선진국 지수 편입과 관련해 "원화 거래 자유화 같은 시장 개선이 숙제지만, 한국 정부의 정책적 노력으로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해소돼 주목할 만한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고 평가했다.페르난데즈 회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웨스틴서울파르나스 호텔에서 세계경제연구원 주최로 열린 '초불확실성의 시대, AI 주도 산업 지형 재편: 한국 경제 재도약의 길' 국제 콘퍼런스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그는 콘퍼런스에 연사로 참석해 지금이 "AI 기술 혁명, 기후 변화와 에너지 패러다임의 변화, 지정학적 질서 재편이라는 세 가지 힘이 맞물린 전환기"라면서 "한국이
그랜드 하얏트 인천은 봄을 맞아 여러 뜻깊은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사회적 약자뿐만 아니라 유기동물까지 아우르며 사회공헌 활동의 폭을 넓혔다.먼저, 4월 18일 호텔이 위치한 영종도 지역의 유기동물 보호 단체 ‘왕왕랜드’를 방문해 동물 돌봄에 필요한 폐린넨과 폐타월류를 전달했다. 유기된 강아지와 고양이 약 170여 마리를 보호하고 있는 왕왕랜드는 후원과 자원봉사로 운영되는 순수 비영리 단체다. 최근 유기동물 문제가 사회적 화두로 떠오르면서 이를 보호하는 단체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단체가 왕왕랜드와 같이 비영리로 운영되고 있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그랜드 하얏트 인천은
야마하뮤직코리아가 2세대 트랜스 어쿠스틱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 기타 ‘TAG1 C’와 ‘TAS1 C’를 출시하며 어쿠스틱 기타의 활용 범위를 확장한다.트랜스 어쿠스틱 기타는 내부 액추에이터를 통해 줄의 진동을 바디 전체로 전달함으로써 자연스러운 이펙트 사운드를 구현하는 기술이다. 이번 2세대 모델은 기존보다 더욱 정교한 진동 제어를 통해 보다 깊고 풍성한 울림을 제공한다.리버브와 코러스에 더해 딜레이 효과까지 추가되면서, 연주자는 별도의 이펙터 없이도 다양한 음향 효과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이는 연주 환경의 간소화와 동시에 사운드 표현의 확장을 가능하게 한다.또한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돼 스마트폰 음악을 기타로
더주컴퍼니(THEZOO Company)는 자사의 뷰티테크 디바이스 ‘래시스매시 컬링 스타일러’가 카카오메이커스에 입점해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속눈썹 컬의 지속성 저하를 해결하기 위해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실무에서 활용하는 ‘히팅 컬링’ 기법을 반영했다.래시스매시 컬링 스타일러는 과거 비공식적으로 활용되던 열 기반 컬링 방식을 안전한 디바이스 형태로 구현한 제품이다. 일반 뷰러 사용 시 컬이 쉽게 풀리는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메탈 뷰러를 특정 온도로 예열하는 ‘히팅 스테이션’ 구조를 도입했다.기존의 실리콘 발열 방식 히팅 뷰러는 열 유지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었으나, 해당 제품은 메탈 뷰러 자체를
배우 강미나가 넷플릭스 첫 한국 영 어덜트(YA) 호러물 ‘기리고’로 돌아왔다.‘기리고’에서 강미나는 영앤리치앤프리티 임나리 역으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나리는 부유한 환경에서 자라 아이돌 못지않은 화려한 외모로 어딜 가든 주목받는 인물.또한 극 중 사주와 이름을 적고 소원을 빌면 그 소원을 이루어주는 미스터리한 앱 ‘기리고’의 저주를 믿지 않는 캐릭터로 ‘기리고’로 인해 혼란스러운 감정들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고.강미나는 2022년에 방영된 seezn(시즌) 오리지널 옴니버스 ‘미드나잇 호러: 6개의 밤’ 중 ‘편의점’ 에피소드로 한차례 공포물에 도전한 바 있다.그는 극한의 상황에서 공포 가득한 눈빛과 겁에 질린 표
가수 김재환이 전역 후 첫 신곡을 통해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소속사 측은 22일 “김재환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를 발매한다”고 밝혔다.'지금 데리러 갈게'는 지친 순간에도 언제나 곁을 지켜주겠다는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록발라드 장르의 곡이다. 유려하게 흐르는 기타 선율 위로 김재환의 음색이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몰입을 이끈다. 드럼, 베이스, 건반이 만들어내는 타이트한 리듬이 곡의 에너지를 끌어올리는 동시에 스트링 선율이 그 위를 수놓으며 따뜻한 봄날 같은 어쿠스틱 밴드 사운드를 완성했다.특히 '지금 데리러 갈게'는 김재환이 제대 후 처음 선보이는 신곡으로
SK텔레콤은 지난 21일 국내 첫 개최된 ‘엔비디아 네모트론 디벨로퍼 데이즈 서울 2026’의 테크니컬 패널 세션을 통해 엔비디아와 AI 모델 개발 분야에서 쌓아온 기술 협력 성과를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SKT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로 선보인 A.X K1(에이닷엑스 케이원) 후속 모델인 A.X K2(에이닷엑스 케이투) 개발 등 국내 소버린 AI 생태계를 위한 협업 계획을 밝혔다.양사는 SKT가 2021년 공개한 A100 GPU 기반 슈퍼컴퓨터 ‘타이탄’ 구축 단계부터 데이터·인프라·학습 환경 전반에 걸쳐 긴밀하게 교류했다. 이후 SKT의 독자 AI모델들을 개발하는 과정도 함께하며 활발한 기술 협력을 이어왔다.SKT는 지난해 정부의 ‘
삼성화재가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에 국내 보험업계 최초로 '삼성화재 브랜드 단독관'을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단독관은 토스 앱 내에 삼성화재만의 전용 공간을 마련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다양한 보험상품을 한눈에 확인하고 간편하게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객은 토스 앱 내에서 별도의 이동 없이 상품을 확인한 후, 삼성화재 다이렉트 채널로 연계해 가입할 수 있다. 단독관에서는 고객이 기존에 가입한 보험을 점검하고 보장 현황을 분석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스스로 부족한 보장내역을 파악하고 개인별 상황에 맞는 상품을 추천 받을 수 있어 상품 선택의 번거로움을 최소화할 수 있다.단독관
삼성전자와 LG전자가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26 월드IT쇼(2026 World IT Show)'에 참가해 차세대 혁신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전시에서 삼성전자는 '마이크로 RGB'와 '스페이셜 사이니지'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갤럭시 S26 시리즈', '갤럭시 버즈4 시리즈', '갤럭시 XR' 등 최신 모바일 제품을 선보인다.먼저 삼성전자는 전시장 입구에 무안경 3D 디스플레이인 '스페이셜 사이니지'를 설치했다. 관람객은 '스페이셜 사이니지'에 띄워진 'AI 팬큐레이터'를 통해 각 전시 구역의 제품과 체험 프로그램을 안내받을 수 있다.스페이셜 사이니지는 3D 전용 안경이나 별도의 홀로그램 박스
주얼리 브랜드 ‘다이아언니’가 유기견 보호단체 ‘도로시 지켜줄개’가 주관한 바자회에 주얼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유기견 보호 및 치료를 위한 재원 마련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최근 진행된 이번 바자회는 구조된 유기견들의 수술비와 보호소 운영 기금을 확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에는 다수의 봉사자와 후원자가 참여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다이아언니는 약 500만 원 상당의 주얼리 제품을 후원 물품으로 전달했다.다이아언니가 전달한 제품의 판매 수익금 전액은 상처 입은 유기견들의 수술비와 보호, 그리고 새로운 가족을 찾기 위한 과정에 사용된다.브랜드 관계자는 “세상을 밝게 비추는 주얼리처럼, 우리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배우 강찬희가 데뷔 후 처음으로 연극에 도전한다.소속사 측은 22일 “강찬희가 오는 7월 18일부터 9월 13일까지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공연되는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는 1959년 미국을 배경으로 엄격한 규율과 전통을 중시하는 명문 기숙학교 웰튼 아카데미에 새로 부임한 영어 교사 존 키팅이 입시와 성공만을 강요받던 학생들에게 'Carpe Diem(현재를 즐겨라)'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벌어지는 변화를 다루는 작품으로,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극 중 강찬희는 아버지의 통제 속에서도 배우의 꿈을 키우는 우등생 소년 닐 페리 역을 맡았다. 그는 비로소 찾은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