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이 ‘바사삭 김부각’ 3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청정원 바사삭 김부각’은 국산 김에 국산 찹쌀풀을 얇게 발라 튀겨낸 한입 크기의 자연재료 기반 스낵이다. 제품 개발 과정에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시즈닝을 선별했다.김 본연의 풍미와 맛을 살린 ‘오리지널’, 와사비의 알싸함을 더한 ‘와사비맛’, 치즈의 풍미를 더한 ‘치즈맛’ 등 총 3종으로 구성했다.190도의 고온에서 단시간에 튀겨내 기름지지 않고 바삭한 식감이 오래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고 올레산 해바라기유만을 사용하고 밀가루를 넣지 않았으며, 오리지널과 와사비맛은 비건·글루텐 프리 인증도 획득했다.패키지 디자인은 한국
엔씨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쓰론 앤 리버티(TL)'의 글로벌 서비스를 올해 안에 자체 서비스 체제로 전환한다고 13일 밝혔다. TL은 퍼스트스파크 게임즈가 개발하고 있으며 엔씨는 그동안 아마존 게임 스튜디오와 협력해 글로벌 서비스를 운영해왔다.엔씨는 서비스 전환 이후 TL의 글로벌 운영을 직접 맡는다. 회사는 개발과 서비스 운영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자체 서비스 체제로 전환한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전환 시점은 이번 자료에서 공개하지 않았다.전환이 완료되면 엔씨의 게임 플랫폼 '퍼플'을 비롯해 스팀과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이용자가 하나의 글로벌 서비스 환경에서 TL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PC와 콘솔 플랫
미스토코리아가 전개하는 휠라는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 한소희와 함께한 2026 FW 시즌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풋웨어 '글리오'와 '에샤페 실버문', 의류 '1911 니트트랙'을 중심으로 구성했다.휠라는 지난 SS 시즌 처음 선보인 글리오에 가을·겨울 시즌에 맞춰 스웨이드 소재를 추가했다. 기존 제품에 적용한 새틴 소재와 스웨이드를 조합했다. 색상은 에스프레소와 블랙, 아이보리 등 3종이다. 캠페인 화보에서 한소희는 글리오 에스프레소 색상을 크롭 니트와 미니스커트에 매치했다.1911 니트트랙도 새로운 색상을 추가했다. 휠라의 세븐 스트라이프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기존 블랙에 멜란지와 올리브 색상을 더했
롯데칠성음료가 지난 12일 경기 고양시 '한화 건설부문' 원당 1구역주택재개발 현장에서 건설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공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양사는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을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주요 수칙은 ▲시원하고 깨끗한 물 충분히 제공 ▲에어컨·선풍기 등 냉방장치 및 그늘막 설치 ▲체감 온도 33℃ 이상 작업 시 매 2시간 이내 20분 이상 휴식 ▲냉각의류·냉각조끼 등 개인 보냉장구 지급 ▲온열질환자·의심자 발생 시 즉시 119 신고 등이다.롯데칠성음료는 오전 8시 30분부터 1시간가량 약 300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현장 내 캠페인 부스를 운영해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물품 지원과 체험 프로그램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호텔이 웨딩 쇼케이스 ‘더 웨딩 팔레트 : 파스텔 로맨스(The Wedding Palette : A Pastel Romance)’를 개최한다.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호텔 측은 “이번 웨딩 쇼케이스는 부드러운 파스텔 컬러를 테마로 꽃과 공간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웨딩 스타일링을 선보인다”며 “옅은 색감이 겹겹이 쌓여 하나의 팔레트를 완성하듯, 예식의 다양한 순간과 디테일이 어우러져 완성되는 웨딩의 가치를 공간 연출에 담아낼 예정이다”고 설명했다.행사는 호텔 3층 한양룸과 19층 루프탑 웨딩 베뉴인 테라스 194에서 진행된다. 예비 신랑·신부는 파스텔 컬러를 활용한 플라워 데코레이션과 웨딩 연출을 직접 둘러볼 수
중고차로 패밀리카를 구매할 때는 가격과 주행거리뿐 아니라 차량에 적용된 안전 사양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중고차는 신차와 달리 출고 당시 적용된 옵션을 그대로 인수하기 때문에 같은 차종이라도 연식과 트림에 따라 안전 기능이 달라질 수 있다.리본카는 중고 패밀리카 구매 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적용 여부를 확인할 것을 13일 제안했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는 앞쪽 차량이나 보행자와 충돌 위험이 감지될 때 제동을 보조한다.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와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는 차선 변경이나 후진 과정에서 주변 차량과의 충돌 위험에 대응하는 기능이다.뒷좌석 관련 안전 사양도 확인 대상이다. 후석
하이트진로는 지난 12일 베트남 하노이대학교와 하노이국립외국어대학교 학생 2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수여식에는 하이트진로 장인섭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 대학 관계자와 장학생들이 참석했으며, 학생 1인당 2천만동씩 총 4억동(한화 약 2,2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베트남 장학사업은 하이트진로가 2017년에 시작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으로,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하이트진로 장인섭 대표는 “베트남은 하이트진로가 최초로 소주를 수출한 국가이자 향후 100년을 함께 만들어갈 글로벌 경쟁력 확보의 핵심 시장”이라며 “장학사업을 통해 맺은 소중한 인연이 실제 하이트진로의 구성원이 되는 결실을 맺은 것처럼 앞
수원 군공항 이전과 경기통합국제공항 건설을 위한 시민사회의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수원군공항이전 및 경기통합국제공항 추진 시민협의회는 12일 임원회의를 열고 군공항 이전과 경기통합국제공항 추진을 위한 주요 대응 활동과 향후 과제를 논의했다.시민협의회는 수원 군공항 이전 문제를 실현 가능한 정책 과제로 공론화하기 위해 경기도의회와 국회 등 관계기관과의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장기간 군용기 소음에 노출된 지역 주민과 학생들의 목소리가 정책 논의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도 추진한다.◇도의회 간담회·학생 손편지 캠페인 추진우선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와 간담회를 열어 수원 군공항 이전을
CJ제일제당은 일본에서 미초 일상 레시피 제안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론칭 20주년을 맞은 미초는 지난 2012년 ‘석류맛 미초’로 일본에 첫발을 내딛은 이후 최근 5년 기준 일본 음용식초 시장 1위를 유지하며 일본에서만 연매출 1,500억원대를 기록했다.캠페인은 미초 스테디셀러 제품인 ‘석류’와 신제품 ‘아사이’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일본 전 연령대에서 밝고 건강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로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미츠시마 신노스케를 모델로 기용했다.미초 영상 광고에서 미츠시마는 소비자의 기분과 일상 고민에 맞춘 음용법을 제안하는 ‘미초 레스큐(구조대) 대장’ 역할을 맡았다.‘미초 무료전화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상웰라이프는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을 위해 9000만 원 상당의 균형영양식 제품을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대상웰라이프는 지난 10일 마포구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2026 혹서기 착한바람 후원 전달식'에서 '뉴케어 구수한맛' 등 제품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백기철 대상웰라이프 영업본부장과 보건복지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착한바람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을 지원하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 올해는 대상웰라이프를 포함한 기업·단체 26곳이 참여해 관련 물품을 지원한다.대상웰라이프는 이번 캠페인 후원 품목으로 균형영양식 제품을 마련했다. 폭염이 이어지는 여
신한은행이 청년층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최고 연 9.0% 금리를 제공하는 1년 만기 자유적립식 적금을 선보인다.13일 신한은행은 안정적인 자산 형성이 필요한 고객과 처음 적금 거래를 시작하는 고객의 목돈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최고 연 9.0% 금리를 제공하는 1년 만기 자유적립식 신상품 '신한 적금 9단'을 오는 1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이 상품은 신한은행과 처음 적금 거래를 시작하는 고객과 신한카드 결제 고객에게 우대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매월 최대 30만원까지 자유롭게 납입 가능하며 개인고객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기본이자율은 연 3.0%이다. 우대이자율은 최고 연 6.0%로 우대 조건은 가입 직전 6개월 동안 신한
오뚜기는 주요 원재료와 포장재 가격 상승, 고환율 등에 따른 원가 부담에 따라 일부 브랜드의 출고가를 조정한다고 13일 밝혔다.가격 조정은 '진라면', '열라면', '참깨라면', '컵누들', ‘X.O.' 등 컵라면·만두 일부 브랜드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컵라면 11개 브랜드 29개 품목의 평균 출고가 인상률은 6.7%, 만두 3개 브랜드 16개 품목은 7.7%다.이번 출고가 조정은 9월 7일부로 대형마트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유통업체별 판매가격은 협의를 거쳐 반영된다.대형마트 기준 예상 판매가격은 진라면 매운맛 용기(110g)와 열라면 용기(105g)가 1,200원에서 1,300원으로, 참깨라면 용기(110g)가 1,400원에서 1,550원으로 조정될 전망이다. 오뚜기
케어닥은 노인의 신체·인지 기능과 돌봄 필요도를 4개 국면·16단계로 구분한 '노인 기능 단계 표준 분류' 모델을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장기요양등급과 국내외에서 사용하는 기능 평가 척도를 연계해 노년기의 기능 변화를 세분화한 자체 분류 모델이다.케어닥은 장기요양등급에 임상노쇠척도(CFS)와 일상생활 수행능력(ADL·IADL), 인지·기능 저하 평가도구(FAST) 등을 연계했다. 여기에 회사가 간병·돌봄 서비스를 운영하며 축적한 데이터를 반영했다. 기존 평가도구가 인지나 노쇠, 일상생활 수행능력 등을 각각 평가하는 데 사용된다는 점을 고려해 서로 다른 척도를 하나의 체계에서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분류 모델은 자립·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