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은 25일, 교육과정평가정보원에서 2025년 충청남도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을 위한 학교폭력예방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학교폭력예방자문위원회는 충남교육청 부교육감, 충청남도의회 이상근 의원을 비롯해 학교폭력 예방, 피해·가해 학생 보호 및 조치, 고위험군 학생 위기관리 전문가 등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추진계획과 시행 평가 ▲학교폭력 예방 및 학생 선도·보호를 위한 기관·민간단체와의 협력 방안 등을 자문하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4년 학교폭력예방교육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2025년 예방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특히, 2024년에는 학교 현장에서 예방 교육이 활발히 이
대전시교육청 대전교육정보원은 넥슨재단 및 컴퓨팅교사협회(ATC)와 대전 관내 초등학생들의 창의적인 사고력과 컴퓨팅 사고력 함양을 위해 교육 프로젝트 ‘하이파이브 챌린지(High-5ive Challenge)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넥슨 재단이 후원하고 컴퓨팅교사협회가 지원하는 하이파이브 챌린지(High-5ive Challenge)는 2020년부터 전국의 초·중·특수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교육 사업으로‘노블 엔지니어링(Novel Engineering)’과 브릭을 결합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대전교육정보원은 향후 초등학교 학급을 대상으로 교구 지원, 교원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고 하이파이브 챌린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은 ‘2025년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청소년의 특기 적성 계발과 성인의 건전한 여가 선용을 위해 ‘어린이·청소년 토요프로그램’과 ‘성인 문화강좌’ 등 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어린이·청소년 토요프로그램’은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레고코딩(저학년, 고학년) ▲어린이 댄스교실 ▲창의수학&보드게임 ▲어린이 한국사 ▲그림책 놀이교실 ▲체스교실 ▲바둑교실 ▲어린이 도예교실(오전, 오후) ▲청소년 창의 논술 교실과 초등학생 대상 ▲어린이 창의 글쓰기 교실 등 12개 강좌로 구성됐다. 모든 강좌는 주 1회, 총 12회 진행되며 수강료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 이승희 교육장은 2월 25일 안양과천 거점형 늘봄센터인 달안초등학교와 호성초등학교, 과천갈현초를 방문하여 늘봄학교 준비 및 안전실태를 점검하고 지원방안을 협의했다.이날 방문한 세 곳의 학교는 늘봄전담실장이 겸임 발령난 학교로 늘봄전담실장이 늘봄실무인력과 함께 2025학년도 늘봄학교를 촘촘하게 준비하고 있다.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달안초등학교에 거점형 늘봄센터를 구축하고 인근 안양부흥초, 희성초의 늘봄 초과수요를 수용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지역연계 위탁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또한 안전한 늘봄학교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3일(목)에는 늘봄전담실장 14명과 겸임교 교감 41명을 대상으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은 전국 679개 기관(중앙 46개,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243개, 공기업·준정부 87개, 지방공기업 46개, 기타공공기관 240개, 시·도교육청 17개)을 대상으로 했다. 17개 시·도교육청이 실태점검 대상에 포함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평가 분야는 개방·활용, 분석·활용, 공유, 품질, 관리체계 등 5개의 영역과 20개의 지표를 정량적·정성적으로 나누어 우수·보통·미흡의 3단계로 평가했다. 전북교육청은 100점 만점 중 공공데이터 제공 92.56점, 데이
대전시교육청은 2월 26일 오전 2025년 추진하는 주요 정책을 발표했다. 최재모 교육국장은 이날 교실수업 혁신을 위한 IB 프로그램 도입과 AI 디지털교과서, 대안형 특성화고등학교 설립, 성희롱‧성폭력 근절 기반 대책에 대한 2025학년도 대전교육청의 입장 등 2025학년도 교육 핵심 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 IB 프로그램 도입·운영으로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기반 조성 ◦ 교실수업 혁신을 위해'IB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초·중·고 15개교에서 운영한다. ◦ 생성형 AI 등 디지털 기술 발전에 대응하여 질문하는 학생, 토론하는 교실 분위기를 조성하고, 깊이 있는 학습으로 학생 맞춤 교육을 구현하기 위해 수업과 평가의 혁신이 필요하다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2월 25일 대구광역시자원봉사센터와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관내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과 사회성 증진, 그리고 가족친화적인 지역 분위기 조성을 위한 청소년 자원봉사단(동아리) 지원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청소년 자원봉사단 운영 및 지원,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지원을 위한 정보 공유, ▲청소년 자원봉사 교육 실시,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 및 기관 연계,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관련 행사 지원 등이다. 김규은 교육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봉사활동 전문 지역기관과 연계하여 학생들에게 봉사활동 기회를 지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새 학기를 맞아 예비 초등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돕고자 초등학교 생활 안내 영상을 제작해 최근 공개했다. 이 영상은 ‘예비 초등학생 후배들을 위한 선배들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초등학교 3~5학년 학생 6명이 출연해 학교생활을 친근하게 소개하고,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유익한 도움말을 전하는 형식으로 제작됐다. 영상은 총 3분 12초 분량으로, 선배 학생들이 급식 먹는 법, 책 읽기의 중요성, 친구 사귀기, 선생님 말씀 듣기 등 다양한 내용을 재미있게 전달한다. 한 학생은 “급식실에서 채소를 많이 먹으면 키가 쑥쑥 자라서 놀이동산 기구를 더 많이 탈 수 있어요”라며 건강한 식습관을 강조했고, 또 다른
숭실사이버대학교가 지난 22일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2025년 2월 학위수여식과 2025학년도 신·편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2,275명이 졸업했으며, 같은 날 열린 입학식에서는 2,523명의 신입생이 새 출발을 알렸다.학위수여식은 오전 10시부터 진행됐다. 건설시스템공학과에서 582명의 졸업생이 배출되는 등 총 26개 학과에서 학생들이 학위를 받았다. 숭실사이버대는 학위와 함께 가족 및 지인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동행 증서’도 수여하며, 이는 매년 시행되는 전통으로 자리 잡고 있다.학위수여식은 개회, 기도, 학사보고, 내빈 소개에 이어 한헌수 총장의 학위수여 및 졸업 권설, 이사장 격
연세대학교 용재기념사업 운영위원회가 제31회 ‘용재학술상’ 수상자로 백영서 연세대 명예교수를 선정했다. 신진연구자를 대상으로 하는 ‘용재신진학술상’은 장영은 성균관대 초빙교수와 장진엽 성신여대 조교수가 수상자로 결정됐다. 시상식은 3월 10일 연세대 루스채플에서 열린다.‘용재학술상’은 연세대 총장과 문교부 장관을 지낸 용재 백낙준 박사의 학문적 업적을 기리기 위해 1995년 제정된 상으로, 한국학 및 관련 분야에서 뛰어난 연구 성과를 이룬 석학에게 매년 수여된다.백영서 교수는 동아시아 현대사를 연구하며 국가 중심의 역사 서술을 넘어선 통합적 시각을 제시해 왔다. 서구 중심적 해석과 국민국가 중심 역사관을 비판
청주대학교가 ‘공유협력형 C-PBL 프로그램’을 통해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 사례집을 발간했다. 이 프로그램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다.‘공유협력형 C-PBL Group Learning’은 지역사회 현안과 사회적 이슈를 발굴하고, 대학이 적극적으로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2022학년도부터 운영되며 지역 유관기관, 지자체, 산업체와 협력해 현실적인 문제를 분석하고 다양한 해결책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정훈범(항공기계공학과) 학생은 “지역사회의 문제를 인식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과정이 의미 있었다”며 “자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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