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트아동복지회는 캐논코리아와 한부모가정을 위한 가족사진 촬영 지원사업 'mom(맘)편한 가족앨범' 운영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부모가정 50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사진 촬영 서비스와 사진 앨범, 액자를 지원한다. 캐논코리아는 포토프린터와 인화지 등 촬영에 필요한 물품도 함께 후원한다.'mom(맘)편한 가족앨범'은 경제적 부담 등으로 가족사진을 남기기 어려운 한부모가정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양 기관은 가족사진 촬영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소중한 추억을 기록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캐논코리아는 2019년부터 해당 사업을 후원해 왔으며, 지금까지 모두 3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가 GC녹십자와 제약·바이오 분야 여성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한다.숙명여대는 지난 8일 교내 행정관에서 GC녹십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문시연 숙명여대 총장과 남궁현 GC녹십자 국내영업부문장(부사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제약·바이오 분야 전문 인력 육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한다. 학생들에게 기업 방문 및 실무 체험 기회를 제공해 현장 밀착형 산학협력 파트너십을 다질 방침이다. 또한 숙명여대가 현재 수행 중인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과 연계해 실질적인 취업 지원 및 채용
은행 CEO 브랜드평판 2026년 7월 조사에서 하나은행 이호성 은행장이 1위를 차지했다. 아이엠뱅크 황병우 은행장이 2위,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이 3위에 올랐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6월 9일부터 7월 9일까지 수집한 은행 CEO 브랜드 빅데이터 329만6343건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분석 대상은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 지수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브랜드 영향력 평가와 소비자 평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함께 반영했다. 이번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 규모는 전월 340만7883건보다 3.27% 감소했다.이번 조사에서 하나은행 이호성 은행장은 브랜드평판지수 78만4580점을 기록하며 1위를 유지했다. 참여지수 16
이재준 수원시장이 주민이 직접 마을의 미래를 설계하는 주민총회에 참석해 시민 중심의 자치 실현 의지를 강조했다. 특히 주민이 스스로 결정한 마을자치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이 적극 뒷받침하겠다는 뜻도 밝혔다.이 시장은 지난 8일 세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2026 세류2동 주민총회'에 참석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마을 발전 방안과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주민총회는 주민 누구나 참여해 내년도 마을자치계획과 주민참여예산 사업 등을 제안하고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대표적인 주민 공론의 장으로 해당 동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둔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주민자치회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말랑이, 왁뿌볼, 키캡키링… 요즘 인기를 끄는 촉감완구들입니다. 촉감완구는 손으로 만지고 주무르면서 다양한 형태와 질감을 느끼게 해 영유아들의 감각기능을 돕는 장난감입니다. 그런 촉감완구가 어린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더니 급기야 2030세대로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말랑이로 대표되는 쫀득볼은 최근 몇 달 사이 시장이 4~5배 커졌습니다. 퍼티, 슬라임, 스퀴시 같은 완구들도 덩달아 수요가 늘었습니다. 어른들까지 쇼핑에 합류하면서 종로구 창신동 완구거리는 말랑이와 왁뿌볼의 성지로 자리잡았습니다. 이런 현상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요즘 어른들한테 촉감완구는 작은 사치이자 일상 속 힐링 아이템으로 소비되고
시흥시가 장기간 집행되지 않아 토지 소유자의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아온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을 대대적으로 정비하며 시민 재산권 보호와 도시계획의 실효성 확보에 나섰다.시는 9일 우선해제지구 24곳에 대한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이날 자로 고시하고 해당 지역 내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106곳을 정비했다고 밝혔다.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은 오랜 기간 사업이 추진되지 않아 사실상 기능을 상실한 주차장과 공원, 녹지 등 도시계획시설을 폐지하고 해당 부지를 공공기여 대상부지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그동안 해당 토지는 도시계획시설로 묶여 건축이나 개발 등 재산권 행사에 상당한 제약을 받아왔으나 이번 변경으로 용도
경기도가 경기융합타운에 조성한 친환경 녹지공간 '경기정원'을 오는 10일부터 도민에게 전면 개방한다. 110년 역사를 간직한 '경기측백나무'를 비롯해 다양한 휴식·체험시설을 갖춘 경기정원은 도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심 속 녹색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도는 9일 경기융합타운 내 총 3만2700㎡ 규모의 경기정원을 오는 10일부터 개방한다고 밝혔다.도에 따르면 경기정원은 경기도청 신청사를 중심으로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서관, 경기주택도시공사(GH), 한국은행 경기본부, 경기신용보증재단 등이 입주한 경기융합타운의 대표 녹지공간으로 행정과 문화, 휴식이 어우러지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돼 도민
월드컵 32강전에서 미국 공격수 발로건이 상대 선수 발을 밟아 레드카드 받고 다음 출전이 금지되자, 트럼프가 FIFA 회장에게 전화해 처벌이 유예돼 출전했으나, 벨기에와 8강전에서 4대1로 대패한 뒤 미국 관중들이 실망하는 모습, 트럼프는 공정한 결정을 요청했을 뿐이라 발뺌, FIFA회장은 독립적으로 자체 판단 결정했을 뿐이라 발뺌, 이렇게 거짓말 대답해도 되나? 높은 두 분에게도 참교육이 됐을까?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는 지난 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웨스틴 호텔에서 자카르타국제대학교(JIU), 인도네시아대학교(UI), 코캠과 공동으로 '2026 인도네시아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AI 시대의 교육 혁신과 산학협력'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한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태국 등 주요 아세안 국가의 대학 및 산업계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동대가 지난 2020년부터 JIU와 함께 추진해 온 '차세대 기업가정신 훈련(NGET)'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올해는 인도네시아 UI와 코캠으로 협력 기관을 확대해 진행됐다.이날 개회식에는 윤순구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와 인도네시아 연구기술고등교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자교 AI융합학부 지능형IoT전공 이지환 학생이 포함된 4개 대학 공동 학생팀이 ‘2026년도 한국통신학회(KICS) 하계종합학술발표회 학부생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한국통신학회 주최로 지난달 18일부터 19일까지 제주 해비치 호텔&리조트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차세대 통신 분야를 이끌어갈 미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경진대회의 핵심 주제는 'AI 통신 시대, 인간 엔지니어는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였다.대회에 참가한 연합팀은 성신여대 이지환 학생, 한국공학대 전자공학전공 김민정(3학년) 학생, 숭실대 IT융합전공 김성준(4학년) 학생, 명지대 전자공학
인천 북부권의 상습 교통정체를 해소할 핵심 도로사업인 '봉오대로~경명대로 혼잡도로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본격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인천시는 이번 예타 통과를 계기로 국비 977억원을 확보하며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시는 8일 봉오대로~경명대로 혼잡도로 건설사업이 기획예산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사업의 경제성과 정책적 타당성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계양구 효성동과 서구 공촌동을 연결하는 총연장 2.9㎞ 규모의 도로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왕복 4차로, 폭 20m로 조성되며 교량 0.1㎞와 터널 1.5㎞가 포함되며 총사업비는 2098억원으로, 예타 통과에 따라 국비 977억원을 확보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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