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경기융합타운에 조성한 친환경 녹지공간 '경기정원'을 오는 10일부터 도민에게 전면 개방한다. 110년 역사를 간직한 '경기측백나무'를 비롯해 다양한 휴식·체험시설을 갖춘 경기정원은 도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심 속 녹색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도는 9일 경기융합타운 내 총 3만2700㎡ 규모의 경기정원을 오는 10일부터 개방한다고 밝혔다.도에 따르면 경기정원은 경기도청 신청사를 중심으로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서관, 경기주택도시공사(GH), 한국은행 경기본부, 경기신용보증재단 등이 입주한 경기융합타운의 대표 녹지공간으로 행정과 문화, 휴식이 어우러지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돼 도민
월드컵 32강전에서 미국 공격수 발로건이 상대 선수 발을 밟아 레드카드 받고 다음 출전이 금지되자, 트럼프가 FIFA 회장에게 전화해 처벌이 유예돼 출전했으나, 벨기에와 8강전에서 4대1로 대패한 뒤 미국 관중들이 실망하는 모습, 트럼프는 공정한 결정을 요청했을 뿐이라 발뺌, FIFA회장은 독립적으로 자체 판단 결정했을 뿐이라 발뺌, 이렇게 거짓말 대답해도 되나? 높은 두 분에게도 참교육이 됐을까?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는 지난 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웨스틴 호텔에서 자카르타국제대학교(JIU), 인도네시아대학교(UI), 코캠과 공동으로 '2026 인도네시아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AI 시대의 교육 혁신과 산학협력'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한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태국 등 주요 아세안 국가의 대학 및 산업계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동대가 지난 2020년부터 JIU와 함께 추진해 온 '차세대 기업가정신 훈련(NGET)'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올해는 인도네시아 UI와 코캠으로 협력 기관을 확대해 진행됐다.이날 개회식에는 윤순구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와 인도네시아 연구기술고등교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자교 AI융합학부 지능형IoT전공 이지환 학생이 포함된 4개 대학 공동 학생팀이 ‘2026년도 한국통신학회(KICS) 하계종합학술발표회 학부생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한국통신학회 주최로 지난달 18일부터 19일까지 제주 해비치 호텔&리조트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차세대 통신 분야를 이끌어갈 미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경진대회의 핵심 주제는 'AI 통신 시대, 인간 엔지니어는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였다.대회에 참가한 연합팀은 성신여대 이지환 학생, 한국공학대 전자공학전공 김민정(3학년) 학생, 숭실대 IT융합전공 김성준(4학년) 학생, 명지대 전자공학
인천 북부권의 상습 교통정체를 해소할 핵심 도로사업인 '봉오대로~경명대로 혼잡도로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본격적인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인천시는 이번 예타 통과를 계기로 국비 977억원을 확보하며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시는 8일 봉오대로~경명대로 혼잡도로 건설사업이 기획예산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사업의 경제성과 정책적 타당성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계양구 효성동과 서구 공촌동을 연결하는 총연장 2.9㎞ 규모의 도로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왕복 4차로, 폭 20m로 조성되며 교량 0.1㎞와 터널 1.5㎞가 포함되며 총사업비는 2098억원으로, 예타 통과에 따라 국비 977억원을 확보하면서
정부가 수도권 반도체 메가클러스터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 국가 반도체 공급망 재편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김보라 안성시장이 이를 지역 성장의 기회로 삼아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 육성과 기업 유치에 본격 나섰다.시는 8일 국가 반도체 산업 정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반도체소부장 안성캠퍼스(구 동신산업단지)'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수도권 반도체 메가클러스터를 뒷받침하는 소부장 산업의 핵심 거점 육성에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최근 정부는 국가 반도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도권과 비수도권을 연결하는 반도체 산업벨트를 구축하고 공급망 안정화와 지역별 특화산업 육성을 위한
김보라 안성시장이 8일 재난 대응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여기에 청년 창업 기반 구축과 서울 강남권 접근성을 높이는 광역교통망 확충까지 속도를 내면서 민선9기 핵심 정책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김 시장은 이날 오전 안성시 재난종합상황실을 찾아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재난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을 거듭 강조했다.김 시장은 장마 전망과 기상 상황, 풍수해 대비 종합대책을 보고받은 뒤 재난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과 비상 대응체계 운영 상황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하천 산책로와 지하차도, 지하주차장, 반지하주택 등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안전
민선 6기 경기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가 전임 교육감의 핵심 공약사업인 'AI 교육 플랫폼(하이러닝)'을 둘러싼 특혜 및 위법 의혹을 제기하며 사업 전반에 대한 강도 높은 감사를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에게 요청했다.인수위는 사업 기획부터 입찰, 계약 과정까지 전면적인 진상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인수위 8일 "하이러닝 사업은 2023년 초기 개발비 46억원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358억원의 예산이 투입됐지만 학교 현장의 활용도는 낮고 기술적 불안정성, 실적 위주의 가입 유도, 교사 비하 홍보 영상 논란 등 각종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감사 실시를 공식 요청했다고 밝혔다.인수위는 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전임 교육
제12대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장이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경기도 재난상황실을 찾아 집중호우 대응 태세를 점검하며 '민생 최우선' 의정 철학을 실천에 옮겼다. 형식적인 취임 행보보다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먼저 챙기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하면서 새 의회의 출발을 알렸다는 평가다.남 의장은 8일 오후 고은정·김미숙 부의장, 더불어민주당 안광률 대표의원, 국민의힘 방성환 대표의원과 함께 경기도청 재난상황실을 긴급 방문해 집중호우 대응 상황과 비상근무 체계를 점검했다.이번 방문은 '도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현장을 지키겠다'는 남 의장의 민생 중심 의정 철학이 반영된 첫 공식 행보다.◇"도민 안전이 가장 중요한 책무
용인특례시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농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사회 나눔 확산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민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상일 시장은 농업인들과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농업 발전을 위한 투자 의지를 밝힌데 이어 지역 기업의 자원봉사 후원에도 감사를 전하며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 시장은 8일 시청 시장실에서 지역 농업인 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민선 9기 농업정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시청 접견실에서는 ㈜크루버스가 용인시자원봉사센터에 3000만원을 기탁하는 전달식에 참석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탰다.◇농업인들과 현장 소통…"농업 분야에도 과감한 투자"이날 농업
박관열 광주시장이 민선 9기 핵심 시정철학인 '현장 중심 소통'과 '시민 체감 복지'를 앞세워 직통 시장실과 장애인복지관 운영을 본격화하며 시민 중심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오는 15일 경안시장에서 첫 '직통 시장실'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또 광주시 최초의 장애인복지관도 지난 1일 정식 개관해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지역 거점 복지기관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두 사업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소통하고 사회적 약자를 더욱 두텁게 지원하겠다는 민선 9기 시정 방향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정책으로 평가된다.◇경안시장으로 찾아가는 '직통 시장실'…현장서 답 찾는다'직통 시장실'은 박 시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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