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학교 창업보육센터(한동대BI)가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한국창업보육협회 주관의 ‘2025년 특화역량BI 육성지원사업’ 산학협력형 부문에 최종 선정돼 산학협력 기반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을 통해 한동대BI는 대학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창업기업 지원에 적극 활용하고, 교수 및 학생 창업을 촉진하는 한편, 기술 애로사항 해결과 협업형 과제 기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창업보육센터의 기능을 고도화하고, 각 대학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입주기업 성장과 대학 내 창업문화 확산을 도모하는 것이 이 사업의 핵심이다.한동대BI는 향후 창업지원
세종대학교 세종뮤지엄갤러리 2관은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박소영 작가의 기획초대전 ‘상상과 기억 속 풍경너머’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전통 산수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 60여 점을 통해 자연 속 사색과 명상의 순간들을 화폭에 담아낸다.서울대학교 동양화과와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한 박소영 작가는 전통 산수화의 형식과 정신성을 바탕으로 여백과 사유를 강조한 작업 세계를 선보여왔다. 특히, 자유로운 유영을 뜻하는 ‘소요유’와 자연을 거닐며 깨달음을 얻는 ‘유어산수’ 개념을 축으로 삼아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작가는 전통 회화의 요소들을 현대적으로 변형하고 확장하며, 그 안에 자연과 인간의 내면을 함께 투영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9일 지난해 8월부터 추진한 ‘계약서류 간소화 사업’이 계약업무 담당자와 계약업체 양측 모두에게 계약업무 경감에 도움이 되어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계약서류 간소화는 수의계약 체결 시 계약업체로부터 제출받던 6종의 서류를‘수의계약 통합서약서’1종으로 통합한 적극행정 사례로 지난해 8월부터 도내 모든 교육기관에서 적용되고 있다. 이에 지난 3월에 도교육청은 계약서류 간소화에 대한 활용도 및 업무 경감효과를 파악하고 문제점 보완을 위해 계약업무 담당자와 계약업체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 만족도 조사결과 계약업무 담당자는 96%가 통합서식을 활용하고 있으며 98%는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5월 10일 오후 3시 다목적강당에서 뮤지션이자 작가인 요조를 초청하여 ‘요조; 뮤지션, 작가, 책방 주인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북콘서트를 개최한다.공연은 요조가 음악과 책을 넘나들며 살아온 이야기와 행복한 실패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로, 방송인 안수지의 진행으로 대담이 이루어지며 앙상블 블랑엠의 클래식 5중주 연주가 더해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오는 14일부터 연수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9일 학생들의 복합적 어려움을 함께 지원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자‘2025년 제1차 교육청 내부 실무자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기초학력, 다문화‧탈북, 특수교육, 학교폭력, 아동학대, 보건, 진로상담, 교육비, 상담, 학생 맞춤형 교육복지 통합지원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 14명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자리다. 실무자들은 이번 협의회에서 각자의 업무 영역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학교 현장에서 부합하는 맞춤형 통합지원 체계를 함께 설계할 계획이다. 특히 고위기,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 대해서는 교육지원청 내부 담당자와 지역기관 관계자가 참여하는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지난 8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잡지협회가 주관하는 ‘우수콘텐츠 잡지 육성 및 보급 지원사업’ 배포처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2025년에도 배포처로 선정된 주안도서관은 시사·교양, 여성·생활정보, 스포츠·취미, 문화, 과학 등 9개 분야의 우수콘텐츠 잡지 23종을 매월 지원받아 도서관 2층 휴게공간에 비치하고 시민들에게 제공한다.우수콘텐츠 잡지 이용 문의는 정보자료과로 연락하면 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은 지난 8일, 중등수학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인천아이샘(중등수학) 선도교사 연수’를 개최했다.인천아이샘은 인공지능 기반의 맞춤형 학습 관리 시스템으로,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까지 수학 과목을 지원한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선도교사들은 인천아이샘을 활용한 수업 개발, 학습 효과 분석, 서비스 모니터링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연수에서는 다양한 수업 적용 사례가 소개됐으며, 인천아이샘의 실제 교육 현장 적용성을 높이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AI융합교육원 관계자는“중등수학 선도교사 운영으로 학생 중심의 창의적인 교수법을 확산하고, 교사 간 협력을 강화하여 더욱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월부터 11월까지 초·중·고 학생, 학부모, 교직원 308팀을 대상으로 ‘인천바로알기 인천길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참가자들은 92개의 탐방길 중 원하는 코스를 선택할 수 있으며, 각 팀에는 전문 강사와 안전요원이 지원된다.인천바로알기 전문 강사는 일정 시간의 양성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하여 위촉된 해설사들로 참가자 눈높이에 맞추어 코스별 장소에 얽힌 문화, 역사, 생태, 지리, 산업 등 다양한 내용들을 전달할 예정이다.특히, 2025년에는 교육이음센터와 연계하여 퇴직 교원 7명을 포함한 28명의 전문 강사단이 프로그램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할 예정이다.도보탐방형, 도보탐방+체험형, 박물관투어형으로 운
대전교육연수원은 4월 9일부터 10일까지 대전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쉼을 그리는 테마여행(1기)’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업무로 인한 피로를 해소하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통해 공직생활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내용은 그림으로 읽는 마음 소통, 커피 체험, 싱잉볼 명상 힐링, 사상체질을 통한 자기 관리 등으로 구성되며, 이를 통해 연수생들이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자기 성찰과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편성했다.대전교육연수원은 앞으로도 직무와 공직역량개발을 위한 연수뿐만 아니라, 지방공무원 등을 위한 힐링ㆍ인문 교육을 다각화하여 교육대상자들이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에서는 최근 발생한 경상북도 산불로 피해를 입은 관내 학교와 학생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 산불의 피해 학생과 가정에 대한 긴급지원으로 경상북도교육청으로부터‘안전꾸러미’를 전달받아 지원했으며 포항과 영천 등 이웃 교육청과 기관으로부터의 온정도 함께 전달했다. ‘안전꾸러미’는 생활용품, 응급처치세트, 학용품세트로 이루어져 초기 기본생활 확보가 이루어지도록 했다. 더불어 산불로 피해를 입은 학교를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지원을 실시하여 임시 이동 학교(지품유·초·중학교)에 대하여 3월 27일부터 필요한 기간동안 중식 공급처를 확보하고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9일 제주대학교 지능소프트웨어교육연구소와 디지털 진로직업체험교육 콘텐츠 공동 연구 및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기술 진로·직업 체험교육 환경조성과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양 기관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사업 성과 공유 및 홍보 등 긴밀한 교육·연구 활동의 협력을 수행하기로 했다. 강옥화 교육장은“지능소프트웨어교육연구소와의 협약은 디지털 콘텐츠 중심의 진로직업체험교육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하여 학생들에게 양질의 진로직업체험교육을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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