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렬(향년 81세)씨 별세, 황필환, 황태환, 황윤경 부친상, 장준수(교보증권 디지털지원본부장) 빙부상 = 7일 오후 7시 3분, 여의도성모장례식장 5호실, 발인 9일 오전 8시.
AI 교육 전문기업 피플에듀가 서울특별시 북부여성발전센터와 여성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AI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양 기관은 지난 7일 서울북부여성발전센터에서 협약을 맺고 AI와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참여자의 AI 활용 능력을 높이고 실생활과 직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피플에듀가 개발한 AI 교육 플랫폼 '드림 AI 스튜디오(Dream AI Studio)'를 활용해 진행한다. 교육생들은 AI 도구를 활용해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AI 활용 능력과 디지털 리터러시, AI 윤리 등을 익히게 된다.피플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간호학과가 지난 6일 강원 강릉시 일대에서 독거노인을 위한 맞춤형 의료 봉사활동에 나섰다.가톨릭관동대는 농협중앙회와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농심천심(農心天心) 국민참여단 사업'의 일환으로 강릉시 강남동과 경포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15가구를 방문해 1회차 건강 스크리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의료 및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내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가톨릭관동대 간호학과 소속 교원과 재학생, 박종범 농협강릉시지부장, 김성수 대학 사회봉사·인성센터장 등 12명이 동참했다. 봉사단은 각 가구를 직접 찾아 어르신들의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 선수가 팬들과 함께 마련한 후원금 1072만 원을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에 전달했다. 팬미팅 참가비로 조성한 금액에 김 선수의 개인 후원금을 더해 마련한 기부금은 식량위기를 겪는 케냐 어린이와 가정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한국컴패션은 김 선수가 지난 7일 서울 한국컴패션 본사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서 총 1072만 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후원금은 시즌 종료를 기념해 열린 팬미팅 참가비 72만 원과 김 선수의 개인 후원금 1000만 원을 합쳐 마련했다. 팬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참가비에 선수의 기부가 더해졌다는 점이 이번 나눔의 특징이다.김 선수는 "팬분들 덕분에 후원을 시작할 수 있
한세예스24그룹 계열 교육문화 콘텐츠 기업 동아출판은 교사를 위한 오프라인 세미나 프로그램 '두클래스 윗 미'를 운영하며 교수·학습 역량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학생 참여형 수업과 디지털 교육 도구 활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교육 환경을 반영해 마련했다. 그림책 활용 교육, 인공지능(AI) 기반 수학 수업, 초등 사회 수업 등 주제별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두클래스 윗 미'는 동아출판의 교사 지원 플랫폼 '두클래스'가 운영하는 오프라인 연수 프로그램이다. 현직 교사와 교육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교실에서 활용할 수 있는 수업 사례와 교수법을 공유한다.지난 4일 열린 그림책 세션에서는 정크 아티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7월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국민연금공단이 1위를 기록했다고 8일 발표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대한적십자사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이번 조사는 6월 8일부터 7월 8일까지 수집한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 관련 브랜드 빅데이터 9588만6009건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는 전달 분석에 활용한 1억284만6070건보다 6.77% 감소한 규모다.브랜드평판 순위는 국민연금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대한적십자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순으로 집계됐다. 이어 국립암센터와 국립중앙의료원, 한국보육진흥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장애인개발원 등이 상위권에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7월 대학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서울대학교가 1위를 기록했다고 8일 발표했다.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이번 조사는 6월 8일부터 7월 8일까지 수집한 대학 브랜드 관련 빅데이터 1억5468만3804건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는 전달 분석에 활용한 1억5312만3326건보다 1.02% 증가한 규모다.상위권에는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에 이어 경희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부산대학교, 중앙대학교, 경북대학교, 전남대학교, 건국대학교가 10위권을 형성했다.브랜드평판지수는 서울대학교가 878만5391점을 기록해 가장 높았다. 고려대학교는 552만3362점으
학교폭력 사건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조치나 형사절차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러한 절차만으로 분쟁이 모두 끝나는 것은 아니다.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입은 학생이 온전한 일상을 회복하려면 별도의 손해배상 문제가 남을 수 있다. 민사소송은 가해 행위로 발생한 치료비 등 재산상 손해와 정신적 고통에 대한 위자료를 금전으로 배상받기 위한 법적 절차다.배상 책임은 가해학생에게만 한정되지 않는다. 사안에 따라 교사, 학교법인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관리·감독상 과실이 인정되면 이들에게도 배상 책임이 문제될 수 있다. 가해학생은 불법행위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을 질 수 있다. 학교와 교사는 학생에 대한 지도·감독
위고비, 마운자로 같은 GLP-1 계열의 비만치료제가 한국에서도 열풍입니다. 교회에 같이 다니는 친구 하나도 시작한 지 2개월 됐는데 제법 효과를 보는 중이라고 만족스러워합니다. 그런데 비만치료제가 몸무게를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생각지도 못한 곳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얼마 전 미국 투자은행 제프리스는 재미있는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비만치료제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비행기 탑승객들의 체중이 줄어 항공사들은 연료비 절감이 가능해졌다는 겁니다. 올해 최대 약 8500억 원 정도를 아낄 수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보고서는 승객들의 평균 체중이 10% 줄면 항공기의 이륙 중량은 약 2%(1450kg) 정도 가벼워져 연료비를
자연과 꽃을 아름답게 보는 눈이 먼저 열린 뒤 꽃의 구조를 배우고, 우리말의 뜻과 틀을 익힌 뒤 외국어를 배우는 것이 순리, 4살에 영어 고시 보고 들어가는 유치원도 있다니 안타까운 일, 아이는 정서 발달을 바탕으로 인지 능력이 자라야 하는데, 지나친 선행학습은 큰 스트레스가 돼 아이들 주의산만, 우울증 등 정신건강 문제로 발전, 남보다 빨리 배우는 것보다, 배움의 즐거움 느끼면서 평생 배우는 태도가 중요!
경동대학교RISE사업단(단장 박현욱)은 6월 30일 의정부 아일랜드캐슬에서 「2026년도 경기북부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경동대 이영훈 산학부총장과 박현욱 단장, 경기북부 산업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와 학생 청년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하였다.이 행사는 지역 기업과 대학, 유관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경기북부 청년들의 취·창업 경쟁력을 높이는 실질적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경기RISE사업과 경기북부 취·창업 허브센터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인재 양성과 취업 연계, 창업 지원 정책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간담회는 경동대 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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