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운영사 에스알(SR)은 오는 9일 SRT 개통 9주년을 맞아 9일부터 31일까지 ‘SRT-Day’를 운영하고, 이용객을 위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와 특별할인 및 프로모션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SRT-Day는 ‘SRT 개통 9주년’을 기념해 9·99·999 콘셉트를 반영한 경품 이벤트를 준비했다. 2025년 한해 동안 SRT를 가장 많이 이용한 고객 9명과 최대금액 이용고객 9명에게는 100% 운임할인권을 지급한다. 프로모션 기간 중 SRT를 이용한 고객 99명과 12월 신규 가입한 열차 이용고객 999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각각 30%, 10% 운임할인권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SRT와 제휴한 주요 호텔 객실 및 부대시설 할인을 제공하며 렌터카 연계교통
2025년 12월 기후에너지환경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국수자원공사, 2위 한국환경공단, 3위 국립공원공단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기후에너지환경부 공공기관 11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1월 2일부터 12월 2일까지의 기후에너지환경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24,507,766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수도권전철 서해선 운행시각 조정 결과, 전동열차의 정시율과 혼잡도가 대폭 개선됐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서해선 첫차부터 오전(12시)까지 운행한 상·하행 열차 총 62대 중 5분 이상 지연된 열차는 3대에 불과했다. 평상시 승객이 많은 소새울역(대곡 방면) 열차 기준, 차내 혼잡으로 열차를 타지 못한 승강장 대기 고객이나 관련 민원이 없었다. 운행횟수가 조정된 대곡~일산 구간 이용객들은 경의중앙선 열차를 정상 이용 중으로, 대곡역 승강장 혼잡도 역시 평시 수준이었다. 이번 운행조정으로 서해선 열차 운행 간격이 일정하게 유지되고, 차내 혼잡에 따른 이용객 불편이 감소된 것으로 보인다
KTX 여행 중, 좌석을 바꾸고 싶을 때 모바일 앱 ‘코레일톡’으로 직접 변경할 수 있게 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오는 2일부터 KTX 여행 중에도 승객이 좌석을 바꿀 수 있는 ‘코레일톡 셀프 좌석변경’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그동안 열차 내에서 좌석을 변경하려면 코레일톡의 승무원 호출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순회 중인 승무원을 직접 찾아 요청해야 했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열차가 출발한 후에도 승객이 직접 코레일톡 ‘나의 티켓’의 승차권 화면에서 좌석변경을 할 수 있게 됐다. 좌석변경 방법은 승차권 화면에서 ‘좌석변경’ 선택→차실, 변경 시작역, 변경 사유 선택→좌석 화면(시트맵)에서 변
국가철도공단은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건설사업의 노반 기타공사 시행을 위한 입찰공고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건설사업은 기존 경부선과 충북선을 활용하되, 전의∼전동 일부 구간의 직선화, 서창정거장 개량, 북청주정거장(가칭) 신설, 청주공항정거장 이설 등을 포함해 8.5km 철도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5610억원이며, 이번에 발주되는 노반공사 규모는 약 1671억원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수도권에서 청주국제공항까지 환승 없이 1시간대 이동이 가능한 직결 열차 운행이 가능해져, 공항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고 지역 균형발전과 생활권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급행기준
국가철도공단 철도산업정보센터는 공단 본사에서 ‘2025년 철도산업정보센터 추진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추진협의체는 철도산업정보의 효율적인 운영 및 공동 활용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26개 철도 유관기관의 관계자들로 구성된 협의체이다. 이번 회의에는 국토교통부, SR,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인천·대구·대전·광주 지자체 교통공사와 민간 운영사 등 17개 기관에서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AI 기반 철도 전문 법규 시스템 구축 현황 ▲역 편의정보 시스템 입력방식 개선 ▲역사 내 공기질·소음 정보, 유실물 정보 연계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으며, 유관기관의 의견 수렴 및 실질적인 협업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세계 인권의 날(12.10.)을 맞이해 1일부터 12일까지 ‘에스알 인권주간’을 운영하고, 임직원·협력사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권주간은 대내·외 구성원들이 실질적으로 인권의 의미를 체감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갑질 상담 챗봇 이용수기 공모 ▲윤리·인권영화제 개최 ▲갑질 자가진단 캠페인 등 구성원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올해 처음 열리는 ‘AI 갑질 상담 챗봇 이용수기 공모전’은 활용사례, 이용 경험, 서비스 장점 등을 주제로 임직원·협력사 직원들의 AI 갑질 상담 챗봇 이용 수기를 공모한다. 수상작은 향후 인권교육 콘텐츠로 활용될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제25회 대한민국 디지털경영혁신대상’ 경영혁신 부문에서 부총리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디지털경영혁신대상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경영혁신 및 디지털 경제를 실현하는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디지털․빅데이터 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한전KPS는 발전소라는 국가 보안시설의 특성상 디지털 전환이 쉽지 않은 환경에서도 외부 솔루션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 기술력으로 생성형 AI, VR, 피지컬 AI 기술을 융합한 디지털 혁신을 이뤄낸 점이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실제 한전KPS는 폐쇄망 환경에서도 작동 가능한 생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유튜브 채널 '코레일TV'가 지난 28일 부산에서 열린 '2025 굿 인플루언서 어워즈'에서 공공기관 부문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부산콘텐츠마켓이 주최하는 굿 인플루언서 어워즈는 콘텐츠의 사회적 가치와 공공성, 창의성, 긍정적 파급력 등을 심사 기준으로 삼는 시상식이다. 올해는 코레일TV 등 19개 채널을 선정했다.코레일TV는 임산부,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철도 이용 정보를 널리 알리고, '지역사랑 철도여행' 등 국토균형발전을 지원하는 콘텐츠 제작에 힘쓰는 등 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펼친 점을 인정받았다. 또한, 증가하는 방한 외국인을 위한 '짐 배송 서비스', '교통패스' 등을 홍보하고, 'APE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6년 연속 인증과 함께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 내 비영리단체와 교류·협력을 통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에스알은 고유 사회공헌 브랜드(Running Together)를 구축하고 철도 운송 기업으로서 고속열차 SRT와 역사 공간을 활용한 지역 상생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온 점을 인정받았다.특히, 에스알은 여행 경험이 부족한 지역아동을 대상으로 한 여행 지원 사업과, 'SRT 사랑나눔 기부좌석' 수익금의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12월 1일부터 서해선 전동열차 운행 시각표를 전면 조정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시각표 조정은 지난달 22일 부품 결함으로 의심되는 차량이 발생해 일부 차량의 장기 수선과 이로 인한 서행운전이 지속됨에 따라 발생하는 고객 불편을 줄이기 위한 추가 조치다. 민자투자사업으로 건설된 서해선은 국가 소유 차량 17개 편성이 운행 중에 있으나, 10개 편성에서 일부 차량의 부품결함이 의심돼 안전 확보를 위한 운행구간 단축 및 서행운전을 하고 있다. 열차 서행으로 늘어난 운행시간(6.5분)을 시각표에 반영해 고객 혼란을 방지하고, 차량 정비를 위해 대곡~일산역 간 운행 횟수를 평일과 휴일 모두 1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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