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수 안전보건공단 감사는 17일 경남동부지사를 방문해 관내 사고사망 감축을 위한 안전보건 추진활동 및 대책을 논의하고, 김해 대동첨단산업단지 물류시설 신축공사 현장에 방문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경영을 실시했다. 이 공사는 지하1층 지상 5층 규모의 물류센터 1개동을 신축하는 프로젝트로 현재 P.C 구조물 조립공사 중이며, 향후 단열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조현수 감사는 “이천 물류창고 화재, 최근 리조트 공사장 화재와 같은 대형사고가 더 이상 되풀이 되지 않도록 발주자·시공사·협력업체가 협력해 안전관리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원환 경남동부지사장도 “물류창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지속적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지사장 김형석)는 17일 김형석 지사장이 관내 대형사고 위험이 높은 현장을 방문해 현장경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울동부지사는 교량, 터널 붕괴 등 연이어 건설현장의 대형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3월 4일부터 5월까지 약 3개월간 집중지도 기간을 운영 중이다. 집중기간 동안 교량, 터널 현장 및 건축물 해체공사현장에 방문해 붕괴 등 대형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과 기술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김형석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장은 현장점검에서 “구조물, 가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성 검토 등 작업계획서를 작성하고 작업방법과 순서를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터널 공사현장에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지사장 안원환)는 16일 관내 안전보건협의회원을 대상으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관내 대중소기업의 안전보건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안전보건관리체계구축 핵심요소 ▲사업장 안전보건 우수사례 공유 ▲질의응답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안원환 지사장은 “경남동부지사 관내에는 50인 미만 소규모 제조업이 집중 분포해 안전보건관리체계구축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장이 많다”며 “이번 포럼을 계기로 대중소기업 간 안전보건 노하우 공유 및 상생협력을 강화해, 사업장별 안전보건역량 향상 및 사망사고예방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지사장 김형석)는 16일 제7차 ‘현장점검의 날’을 맞아 송파구 석촌호수에서 열리고 있는 송파안전체험축제 현장을 방문해 안전일터 조성의 날 중대재해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단은 석촌호수 주변 많은 직장인 및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VR 기기를 이용한 안전체험을 하면서 안전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사고예방에 관심을 갖고 중대재해가 하나도 없는 안전한 사업장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 달라며 중대재해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김형석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장은 “최근 산업현장에서 사망사고인 중대재해가 속출하고 근로자가 다치는 산업재해가 다발하는 등 단순 홍보를 넘어
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는 김현중 공단 이사장이 15일 서울광역본부를 방문해 산업안전보건 경영철학을 공유하고 직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전체 일선기관을 대상으로 한 현장경영으로, 광주를 시작으로 대전, 경기, 부산, 대구를 거쳐 서울에서 6번째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경영은 서울광역본부의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한 후, 그간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김 이사장의 경영철학을 이야기하고 직원들과 대화하며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특히, 김 이사장은 산업안전보건 전문기관으로서의 기틀을 다지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의지를 표명했
고용노동부 서울동부지청(지청장 정윤진)과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지사장 김형석)는 15일 송파구청 대강당에서 최근 중대재해가 다발하고 있는 서비스업종 중 건물관리업 소장 및 민간어린이집 원장들과 함께 중대재해예방 안전보건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건물관리업 소장 및 민간어린이집 원장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중대재해처벌법의 핵심인 위험성평가 사업주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김형석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재해예방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건물관리업과 어린이집 등에서 산업재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일하기 전 안전점검회의(
경기동부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안실단)은 15일 경기 이천시 소재 한익스프레스에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기동부지역 안실단은 안전의식 향상과 성숙한 안전문화의 정착을 위해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지청장 양승준), 안전보건공단 경기동부지사(지사장 정선식), 관내 6대 지자체, 3대 상공회의소 등 다양한 안전보건 주체들로 구성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물류창고가 집중 분포돼 있는 이천 지역을 찾아 컨베이어에 의한 끼임과 지게차 운행 중 충돌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미세먼지 및 화재예방 수칙 OPS(One Page Sheet) 배포와 안전결의를 다지는 캠페인도 진행됐다. 또한
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2024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 결과를 지난달 28일 고용노동부 주관의 평가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확정, 15일 108개 공공기관에 평가 결과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는 공공기관의 안전보건경영체제, 관리, 활동,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2019년부터 시행돼 올해로 6년째를 맞았다. 본 평가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안전보건공단이 수행하고 있다. 2024년 평가는 총 10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평가 결과에 따라 S등급부터 E등급까지 총 6개 등급으로 분류해 각 기관에 통보됐다. 이번 평가는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시행에 따른
이복임 한국직업건강간호협회 회장이 10일 서울 종로구 소재 방송통신대학교에서 열린 ‘제31주년 창립 기념식 및 학술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이 회장은 “직업건강 유해 요인의 다변화와 체계적인 건강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됨에 따라 직업건강협회에 거는 사회적 기대도 더욱 커지고 있다”며 “현장에서 뛰어다니며 근로자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보건관리자들의 실천이 산업안전보건의 중심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보건뿐 아니라 안전과 환경을 함께 고민하는 융합적 접근이 필요하며, 협회는 이를 위한 실질적 지원과 연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 안전문화실천단은 지난 11일 인천 서구 SK인천석유화학 벚꽃동산에서 산업재해 사망사고 감축을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벚꽃축제와 연계해 안전문화 실천을 도모하고,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고용노동부 중부청장, 인천북부지청장, 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장, SK인천석유화학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인천 안전문화실천단은 옥외 근로자를 대상으로 미세먼지 대응조치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관련 대응요령을 안내했다. 동시에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물을 배포하고, 캠페인 현장 곳곳에 안전메시지를 노출하며 현장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지청장 오기환)과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송석진)는 지난 10일 수원시를 연고로 하는 프로야구단 KT 위즈와 안전문화 확산 및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프로스포츠 구장의 안전문화 확산과 실천을 위한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안전문화 메시지 노출을 통해 안전한 스포츠 관람 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KT 위즈파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오기환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장, 송석진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장, 이호식 KT스포츠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협약식 후 이날 열린 경기에서 안전퀴즈 이벤트를 실시해
한국소방안전원 부산지부(지부장 시상수)는 지부에서 실시한 강습교육이 최신 디지털 교육기자재를 활용한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안전원 부산지부는 태블릿형 전자칠판을 활용해 교육생들에게 실무에서 꼭 필요한 소방시설 구조 및 점검 방법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각종 소방시설의 구조 원리 및 점검 방법 ▲위험물 제조소 등 시설 기준 ▲이동탱크저장소의 구조 등을 시각적으로 구현하고, 교육생들이 직접 조작하고 평가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실습 방식으로 진행된 교육은 현장 대응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론과 실제의 간극을 줄이는 데 큰 효과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후 3시 17분께 경기도 광명시 양지사거리 일대 신안산선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현재 지하에 있던 작업자 2명이 연락 두절 상태인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