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의 부산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방탄소년단은 오는 6월 12일과 13일 양일간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BUSAN’을 개최한다.30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지난 29일 NOL 티켓에서 진행된 FC 멤버십 선예매가 2회차 전석이 완판됐다. 이번 투어는 첫 개최지인 고양 3회 공연부터 퍼펙트 매진됐다. 이어 일본, 북미, 유럽 티켓도 동이 나 방탄소년단의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방탄소년단은 2022년 10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Yet to Come’ in BUSAN’ 이후 3년 8개월 만에 같은 무대를 다시 찾는다. 이곳은 군 입대 전 마지막 완전체 공연을 선보인 장소이다. 특히 둘째 날인 6
허브아일랜드가 포천시의 평화경제특구 도약 흐름에 맞춰 액티비티 시설을 확충하고 테마파크로의 체질 개선에 나선다. 오는 5월 1일 신규 놀이동산과 복합 미식 공간인 '허브 푸드코트'를 동시 개장하며 본격적인 체류형 인프라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약 43만㎡ 부지에 340여 종의 식물을 보유한 허브아일랜드는 연간 약 90만 명의 방문객이 찾는 대규모 관광농장이다. 최근 지역 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허브아일랜드는 민간 거점으로서 ‘힐링’과 ‘액티비티’를 결합한 공간으로 진화를 꾀하고 있다.새롭게 조성된 놀이동산에는 바이킹, 우주전투기, 회전그네, 회전목마, 범퍼카, 빅트럭 등 6종의 액티비티 시설이 도
잡코리아와 알바몬(운영 법인 웍스피어, 대표이사 윤현준)이 프로야구단 한화이글스와 함께 티켓팅에 실패한 야구 팬을 위한 이색 알바 공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올해 KBO리그가 개막 14일 만에 100만 관중을 돌파하며 역대 최단 기록을 경신하는 등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야구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혜택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학생부터 직장인까지 ‘피켓팅(피가 튀길 만큼 치열한 티켓팅)’ 자체를 하나의 콘텐츠로 소비하는 트렌드를 반영, 반복되는 실패 경험을 새로운 즐거움으로 환기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잡코리아·알바몬은 한화이글스와 3년 연속 파트너십 체결을 기념하며, 올해도 일급 100만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이하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가 오는 5월 1일부터 로비 라운지 & 바에서 서머 프리미엄 빙수 3종을 선보인다.제철 열대 과일의 깊은 달콤함을 담은 제주 애플망고 빙수, 한국 고유의 전통 식재료로 풍미를 살린 시그니처 팥빙수, 그리고 자개 보석함에 담아낸 K-디저트 주얼 토마토 빙수까지 여름을 감각적으로 채울 특별한 디저트를 만나볼 수 있다.올해는 특히 주얼 토마토 빙수를 새롭게 선보인다. 한국 전통 자개 보석함을 모티브로 한 용기에 다채로운 색감의 토마토를 보석처럼 담아낸 주얼 토마토 빙수는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자청에 절인 유기농 토마토를 활용해 상큼하면서도 은은한 단맛
도미노피자가 주최해 우수한 기량의 야구 선수를 배출하며 ‘야구 스타 등용문’으로 거듭난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가 30일 개막한다고 밝혔다.이번 도미노피자의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는 올해로 21회를 맞이해 화성드림파크에서 오늘 개막해 오는 5월 11일까지 총 133개팀이 참가해 진행된다. 도미노피자는 개막식을 기념해 피자 제조 시설이 탑재된 파티카가 출동해 피자 파티도 진행 할 예정이다한편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는 도미노피자의 대표적인 스포츠 후원 활동으로 지난 2005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2,019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지금까지 LA다저스의 내야수 김혜성, kt wiz 투수 소
풀무원 뮤지엄김치간은 5월 5일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김치가 최고심 in 뮤김’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뮤지엄김치간은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이 있는 매년 5월,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이색 전시와 체험을 즐기며 김치에 더욱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왔다. 올해는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최고심 작가와 협업해 행사를 준비했다.‘최고심’은 최고심 작가의 캐릭터 브랜드로, 귀여운 캐릭터와 짧은 한 컷으로 일상생활을 응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5층에서는 오는 5일부터 31일까지 ‘김치가 최고심’ 캐릭터들로 꾸며진 팝업 전시를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6층 김장마루에서는 어린이날 특별 체
YG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의 2026년 활동 계획을 공개했다.YG엔터테인먼트는 30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BABYMONSTER, TREASURE, AND UPCOMING ROOKIES | YG ANNOUNCEMENT'를 게재했다”고 밝혔다.오는 5월 4일 발표를 앞둔 베이비몬스터의 미니 3집 ‘춤 (CHOOM)’ 트랙을 소개하고 트레저의 새 앨범 계획을 전한 것.베이비몬스터의 미니 3집 첫 번째 트랙인 'MOON'은 다크하면서도 스웨그가 넘치는 힙합곡이다.양 총괄은 "최근 YG에서 송캠프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며 "이 곡의 해외 프로듀서진과는 첫 협업으로, 사운드 디자인을 굉장히 세련되고 독특하게 하는 팀이다"고 설명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타이틀곡 '춤
2026년 4월 생수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는 1위 삼다수, 2위 동원샘물, 3위 스파클 순으로 분석됐다.국내 생수 시장은 1인 가구 증가와 온라인 배송의 일상화가 시장을 지탱하는 가운데, 친환경 트렌드가 시장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았다. 2025년 국내 생수 시장 규모는 3조원 시대로 분석된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들이 사랑받는 생수 브랜드 21개에 대해서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30일까지 생수 브랜드 빅데이터 3,435,836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생수 브랜드 소비를 분석했다. 브랜드평판 분석은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브랜드와 소
빌리(Billlie)가 미스터리한 서사를 전개하며 컴백 열기를 더하고 있다.소속사 측은 30일 “빌리가 오늘 공식 SNS를 통해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의 콘셉트 필름인 'RAW PROJECTION TO UNIFIED CORE'를 선보였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에는 빌리가 그간 전개해 온 다양한 티징 콘텐츠 속 파편화된 장면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모습이 담겼다. 진흙을 뒤집어쓴 멤버들의 모습부터 계단마다 펼쳐진 의문의 책까지, 이번 정규 1집으로 선보일 '빌리버스(빌리+유니버스)'의 거대한 스토리라인을 예고해 궁금증을 고조시켰다.특히 빌리는 회색빛 콘크리트 공간을 배경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의 커피 전문 브랜드 빽다방이 100% 국내산 수박으로 만든 여름 시즌 메뉴 ‘우리수박주스’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4월 낮 최고 기온이 27~29도를 기록하는 등 이른 더위가 이어지면서 출시 시기를 작년보다 15일 앞당겼다. ‘우리수박주스’는 100% 국내산 수박을 사용해 수박 본연의 시원하고 달콤한 풍미를 살린 음료다. 지난 2016년 첫 출시 이후 매년 여름 시즌 메뉴로 선보이고 있다.빽다방은 올해도 함안, 의령, 음성을 비롯해 고창, 봉화, 양구 등 국내 6개 주요 산지에서 생산한 수박을 수급한다.매년 증가하는 ‘우리수박주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성수기 이전부터 협력사와 국내 산지 수박 물량을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개봉과 동시에 압도적인 흥행 화력을 터트렸다.2026년 개봉작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 흥행 신드롬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개봉 첫날인 29일 하루 동안 15만 76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단숨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라섰다. 이는 올해 흥행 1, 2위에 나란히 자리하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11만 7783명)와 ‘프로젝트 헤일메리’(7만 6003명)를 비롯해 ‘살목지’(8만 9911명), ‘휴민트’(11만 6740명) 등의 개봉일 성적을 모두 뛰어넘은 수치로, 2026년 개봉작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라는 기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단순 더위를 넘어 땀·습도·끈적임 등 복합적인 불쾌 요소가 일상화되는 흐름에 주목해, 이를 기능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설계한 ‘26SS 여름 의류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네파는 이번 컬렉션 기획 단계에서 소비자들의 인식이 일시적인 시원함을 넘어, 고온·고습 환경에서도 끈적임 없이 쾌적함이 지속되는 ‘착용 경험’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을 반영했다. 이에 따라 단순한 시원함을 넘어 끈적임·땀 얼룩·습도로 인한 불쾌감·핏 무너짐 등 여름철 발생하는 복합적인 불편 요소를 줄이는 데 집중했다.특히 네파는 기존 냉감 의류가 민소매나 이너웨어 등 가볍고 단순한 ‘속옷형 기능성’에 머
국악방송이 다가오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천상의 소리'로 불리는 범패의 명인 故 송암스님(1915~2000)을 집중 조명한다.국악방송(사장 직무대행 김은하)은 국악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마련한 연중 특별기획 '이달의 국악인 : 별, 기록으로 만나다'의 5월 주인공으로 故 송암스님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영산재'의 뼈대가 된 송암스님의 구도자적 삶과 예술혼을 곁에서 모신 제자들의 생생한 증언을 통해 짚어본다. 송암스님(속명 박희덕)은 1933년 부친 박운허 스님을 은사로 봉원사에서 출가한 뒤, 이월하 스님에게 범패를 사사하며 평생을 소리 수행에 바쳤다. 1969년 옥천범음회를 설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