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운영사 에스알(SR)은 10일부터 철도노조 파업에 대비한 대응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SRT 정상 운행을 위해 비상수송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에스알은 오는 11일 철도노조 파업 예고에 따라 철도공사에 위탁한 차량정비 및 역사 여객안내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양 기관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있다.에스알은 철도노조 파업에 대비해 이달 초부터 고객의 철도이용을 최우선으로 한 비상수송대책 방안을 수립해왔으며, 파업 종료 시까지 비상수송대책본부를 운영할 방침이다.심영주 에스알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철도노조 파업으로 열차 지연 및 운행중지 등 피해를 입는 고객이 발생하지 않도록 역량을 총 동원하겠다"며 "피해발
SR노동조합(위원장 김상수)은 1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고속철도 통합 로드맵'에 대해 "철도산업의 구조적 문제를 외면한 채 통합 자체를 목표로 한 졸속 추진"이라며 강력히 규탄했다.SR노조는 "국토부가 제시한 것은 2026년 말 통합 일정뿐이며, SR과 코레일이 공정하게 경쟁해 더 나은 서비스를 만들 기회는 사실상 차단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통합의 속도만 앞세운 정책은 국민 편익과 철도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또한 국토부가 통합의 근거로 든 '좌석 부족' 문제에 대해서도 노조는 "SR·코레일 이원화 때문이 아니라 수송수요 예측 실패와 코레일 중심의 제도적 불균형이 원인"이라고 지적했다.SR노조에 따르면
2025년 12월 국토교통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국도로공사, 2위 한국교통안전공단, 3위 한국공항공사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토교통부 공공기관 29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1월 10일부터 12월 10일까지의 국토교통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81,226,176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
개통 9주년을 맞은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지난 2016년 12월 9일 SRT 개통 이후 총 2억 500만명에 달하는 고객이 SRT를 이용했다고 9일 밝혔다. 개통 후 9년 동안 SRT 이용객 2억 5000만명의 총 이동거리는 455억㎞에 달했다. 이는 지구가 태양을 공전하는 거리 9억 4200만㎞의 48.3배에 달하는 거리로, 지구가 태양을 아홉 번 도는 동안 SRT는 태양을 48.3번 공전했다. SRT 이용객은 2016년 100만명을 시작으로 ▲2017년 1947만 ▲2018년 2196만 ▲2019년 2397만 ▲2020년 1715만 ▲2021년 1956만 ▲2022년 2410만 ▲2023년 2641만명 ▲2024년 2669만명을 기록했다. 올해는 12월 8일까지 2433만명이 이용했다. SRT 일평균 이용객
국가철도공단은 운행선을 활용한 철도시설 성능검증을 통해 시설의 성능향상과 고도화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철도시설 성능검증은 새로 개발되거나 개량된 철도시설의 성능을 확인하고 운행선 적용 타당성을 검증하기 위한 제도로, 노반, 궤도, 전기, 신호, 통신 등 주요 분야를 대상으로 수행되고 있다. 2011년 2월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58건의 성능검증이 완료됐으며, 침목·체결장치 등 24건의 시설을 규격화해 설계 및 시공에 반영하는 등 철도시설 품질향상에 기여해왔다. 성능검증 절차는 업체 신청을 시작으로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를 구성해, ▲기술 요건 적합성 검토 ▲구성 요소별 단위 성능을 검증하
2025년 12월 문화체육관광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국관광공사, 2위 예술의전당, 3위 대한체육회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문화체육관광부 공공기관 33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1월 9일부터 12월 9일까지의 문화체육관광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58,677,52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
SRT 운영사 에스알(SR)은 데이터 기반의 업무 혁신을 위한 통합 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오는 9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에스알 통합 안전관리시스템은 기존의 수작업 중심, 표준화 되지 않은 안전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각종 안전정보와 시설물 관리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다. 새롭게 도입한 통합 안전관리시스템은 안전진단부터 점검, 개선, 교육, 내·외부 감사, 시정조치에 이르기까지 ‘6단계 안전 프로세스’를 시스템화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웹(Web)과 앱(APP)을 연계한 개발로 모바일 기기 등 개인 정보화 기기를 활용한 실시간 업무 처리가 가능해 과거 사후 대응
2025년 12월 보건복지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국민연금공단, 2위 국민건강보험공단, 3위 대한적십자사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보건복지부 공공기관 30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1월 8일부터 12월 8일까지의 보건복지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70,618,00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지난 4일, 전남 나주 소재 본사에서 이성규 상임감사 및 경영관리본부장인 조영래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AI Trust Center(AI신뢰센터)’개소식를 가졌다고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AI Trust Center’는 회사 주요 시스템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감시․분석하는 중앙관제 및 허브 역할을 맡을 예정으로, 디지털 기반 감사업무 혁신의 요람이 될 전망이다. 한전KPS는 전세계 디지털 환경변화 및 정부 핵심 국정과제에 발맞춰 발전설비 유지라는 고유 업(業) 환경에 적합한 ‘차세대 AI 감사시스템’ 기반 마련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센터 개소를 계기로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실제 센터를 구
2025년 12월 산업통상자원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국가스공사, 2위 한국전력공사, 3위 한국KPS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산업통상자원부 공공기관 41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1월 5일부터 12월 5일까지의 산업통상자원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88,960,73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지난 11월 산업통상자원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86,055,269개와 비교하면 3.38%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브랜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대부분 지역에 대설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4일과 5일 출퇴근시간에 수도권전철을 20회 증편한다고 밝혔다. 4일 퇴근시간에는 수도권전철 1호선, 수인분당선, 경의중앙선 등 3개 노선에 임시열차를 총 7회 추가하고, 5일 출근시간에는 경춘선, 경강선을 추가해 5개 노선에 총 13회 증편한다. 또한 5일 오전 6시 기준, 대설주의보 유지 시 임시열차를 운행 할 예정이다. 한편 임시열차 시간표는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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